🪼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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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만년필, 독서....
인장 PZ 커미션
모든 고대무기가 다 그렇지만 (맨더빌 제외) 힘들었어....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는 무기 외형이다 Orz
February 14, 2026 at 6:09 AM
받아라, 빡빡아. 받아. 받으라고! 빨리 가져가 빡빡이 새ㄲ야!!!!!
아오오오오옥!!! Σ(ノ `Д´)ノ
February 14, 2026 at 6:07 AM
Reposted by 🪼담청
이번 올림픽 중계를 짧게라도 본적이 없다면 RT
February 13, 2026 at 9:18 PM
졸려
February 13, 2026 at 3:30 PM
요즘 컴 새로 맞추기 무서운 때라서 그리고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단 얘길 들었거든요. 다행입니다.
February 13, 2026 at 2:44 PM
그래도 컴을 바꾸게 되었다니 좋은 일이네요
February 13, 2026 at 2:08 PM
글입다의 ‘연옥’ 잉크.
브라운 컬러 덕인지 부드럽고 바랜 색감의 핑크가 나타난다. 말린 꽃다발이 생각나기도 해서 묘하게 연옥답다는 느낌도 나고....

원래 연옥이라는 개념을 소재 측면에서도 좋아해. 40일을 유혹 속에서 단식하셨다는 광야와 닮았을 거 같아. 예전에는 지옥처럼 바닥에 내리 꽂힌 절망이나 천국처럼 환희에 찬 행복에 이끌렸는데, 언제부터인가 연옥을 상상하게 됐다.
손에 닿지 않았기에 갈구할 수 있는 그저 희망, 그 유일함을 좋아한다.
February 13, 2026 at 1:31 PM
얼마 전에 <히든픽쳐스>를 다 읽었어.
클래식한 소재를 굉장히 세련되게 다듬은 책이었다. 그리고 이 호러 소설이 주는 일상 속 긴장감은 캐릭터 설정에 있지 않은가 싶었어. 주인공 맬러리 퀸은 독자가 응원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었다. 돌이킬 수 없는 비극과 이후 자신의 잘못으로 큰 고통을 받은 그녀가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그녀를 어떻게 응원하지 않을 수 있겠어. 그 잘못한 과거가 자꾸 맬러리를 고립되게 만들까 두려워지는 건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비슷한 경험을 해봐서가 아닐까....
February 13, 2026 at 6:26 AM
하우징 좋아하는 분들은 선택의 폭이 좀 더 넓어지시려나....
February 13, 2026 at 6:18 AM
이번 발렌티온 의자는 옆으로도 앉을 수 있네ㅇ.ㅇ
February 13, 2026 at 6:18 AM
오이지스의 거품폭풍 긴급 풍경
February 13, 2026 at 5:30 AM
개꿈을 꿨고 심란하다.
February 13, 2026 at 1:50 AM
그냥 안대가 문제였던 건가 싶기도......
February 12, 2026 at 5:01 PM
무지 수상해 보이는 남레젠 컨셉으로 코디하려 했는데 지금 보니까 그냥 7.4 신던전 장비에 투구만 안대로 바꿔 씌웠을 뿐이었다. 이번 장비가 전반적으로 다 수상한 디자인인 것이다.
February 12, 2026 at 5:00 PM
파이팅....!!! 기도라도 해볼게요!ㅠ
February 12, 2026 at 4:26 PM
Reposted by 🪼담청
투명 물빛
February 12, 2026 at 12:23 PM
오늘은 날이 많이 따뜻했어.
February 12, 2026 at 8:19 AM
Reposted by 🪼담청
나무 그늘 밑에서
February 11, 2026 at 4:26 PM
타락하고 절망하여 모든 것을 포기할 것만 같은 상황에서도 결국 사랑하는 일을 그만두지 못하는 인간찬가 서사 앞에서 무력해지는 편.....
February 12, 2026 at 12:22 AM
Reposted by 🪼담청
여러분은 자기 취향을 관통하는 키워드가 있나요?
저같은 경우는 갭모에/적발이면 일단 호감도가 수직상승하고 봅니다ㅋㅋㅋㅋ
February 11, 2026 at 11:48 AM
이제 복귀는 바라지도 않는다 이 금쪽이들아. 시즈널 이벤트 옷이라도 받아가라......
February 11, 2026 at 7:10 AM
두 아이의 아버지는 오늘도 기다리고 있다.
February 11, 2026 at 7:09 AM
그러고 보니 이제는 쌍둥이 어머님에게 전투 장비를 입힐 수 있어
February 11, 2026 at 6:44 AM
우리집 허위매물 (집사란 소리)
February 11, 2026 at 5:49 AM
꼬마친구 안개 콘도르를 얻었다.
못생겼다.............. /쓰다듬기
February 11, 2026 at 5: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