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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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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사실 전한길 흑화에 최태성이 큰 역할을 했는데 (본인 잘못은 없음)

원래 전한길은 공무원 한국사 강사였음. 그런데 이 한국사라는게 변별력을 주기 위한 시험이라 쓸데없는 디테일을 물어보는게 많아서 원성이 자자했다. 그래서 한국사 시험은 폐지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으로 대체되는데 (내년 예정) 이것때문에 졸지에 전한길은 담당 과목이 없어져버림. 그러면 한능검으로 가면 되지 않냐. 라고 할수 있는데 그 과목 끝판왕이 바로 최태성이다 ㅋㅋ 심지어 최태성은 역사는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한다면서 주요 강의는 무료로 풀어버림
February 12, 2026 at 9: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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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가 배상하라”···“수사기관 조치 불합리”
www.khan.co.kr/article/2026...

“법원이 13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에 대해 국가가 1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수사기관의 사건 조치가 불합리하다고 본 것이다.”
[속보]법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가 배상하라”···“수사기관 조치 불합리”
법원이 13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에 대해 국가가 1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수사기관의 사건 조치가 불합리하다고 본 것이다. <박홍두 기자 phd@kyunghyang.com, 김정화 기자 clean@kyunghyang.com>
www.khan.co.kr
February 13, 2026 at 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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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 명이라는 말의 출처가 저거였나.

[동아] “쿠팡 유출자, 성인용품 주문 3000명 선별해 협박”

n.news.naver.com/article/020/...
“쿠팡 유출자, 성인용품 주문 3000명 선별해 협박”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일 최근 미국 연방 하원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에게 보낸 소환장에서 한국 정부의 쿠팡에 대한 차별 대우를 주장한 것에 대해 “왜곡된 정보에 의한 하원의 문서
n.news.naver.com
February 12, 2026 at 4: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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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상품을 신제품으로 둔갑시켜 판매해 논란이 일었던 K-패션 브랜드 ‘우영미(WOOYOUNGMI)’가 이번에는 의류 품질 보증 마크인 ‘큐(Q)마크’를 획득하지 않은 채 허위로 표기해 판매해 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단독] ‘K-명품’ 우영미, 품질인증받지 않은 ‘Q마크’ 허위 표기
이월상품을 신제품으로 둔갑시켜 판매해 논란이 일었던 케이(K)-패션 브랜드 ‘우영미(WOOYOUNGMI)’가 이번에는 의류 품질 보증 마크인 ‘큐(Q)마크’를 획득하지 않은 채 허위로 표기해 판매해 온 사실이 확인됐다. 13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현재 판매 중인
www.hani.co.kr
February 13, 2026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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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최가온은 올림픽 3연패를 노리던 클로이 김(미국·88.00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00)를 제치고 시상대 맨 꼭대기에 섰습니다. 눈 덮힌 설산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진 것은 한국 겨울올림픽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넘어져도, 다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두려움을 극복했기에 얻어낸 최상의 결과물이었습니다.
집념의 최가온, 눈발 속 가장 높이 날았다…금메달 확정 뒤 눈물 펑펑
1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 예선(6위)에서 “내 기술 절반도 안 보여줬다”던 최가온(18·세화여고)이 출발대에 섰다. 하지만 두 번째 점프 뒤 내려오면서 슬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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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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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에너지를 가져다줘서 감사하다.”
지난해 10월 26일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출발해 108일 동안 약 3700㎞를 걸어서 워싱턴에 도착한 불교 승려들의 ‘평화를 위한 순례’에 미국 사회가 열광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순례단에 왜 이토록 뜨겁게 반응하느냐’는 질문에 한 참가자는 “많은 사람에게 평화의 메시지가 절실해서”라고 답했습니다.
[르포] 승려들 3700㎞ 침묵 행진…신음하는 미국 뒤흔들었다
“이런 에너지를 가져다줘서 감사하다.” 미국 델라웨어주 밀턴에서 전날 남편과 함께 워싱턴에 왔다는 데비 에반스(54)는 11일(현지시각) 미 의회 앞에서 순례단을 맞은 뒤 꽃과 ‘THANK YOU’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한참을 뒤따라 걸었다. 종교가 없다는 그는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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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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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폭발 온도’ 3500도 열압력탄 썼다…주검도 없이 3천명 증발
“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수정 2026-02-12 19:03 www.hani.co.kr/arti/interna...
이스라엘 ‘폭발 온도’ 3500도 열압력탄 썼다…주검도 없이 3천명 증발
“우린 사아드의 아무것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땅에 묻을 주검조차도요. 그게 가장 견디기 힘듭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가자시티에 사는 야스민 마하니는 지난 2024년 8월 폭격으로 사망한 자신의 아들 사아드의 주검을 찾을 수 없었다며 이렇게 알자지라에 말했다.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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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0: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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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을 외치는 올림픽에 ‘금녀’의 종목이 있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서 노르딕복합(스키점프+크로스컨트리) 종목에는 여자부가 없습니다. 여름·겨울올림픽 통틀어 유일하게 남자부 경기만 열립니다. 노르딕복합은 1924년 정식 종목 채택 이후 100년 넘게 여자 선수한테만 철벽을 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왜일까요?
‘양성평등’ 외치는 올림픽, 여자는 못 나가는 종목이 있다고?
‘양성평등’을 운운하는 올림픽에서 ‘금녀’의 종목이 있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손사래를 치겠으나, 사실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서 노르딕복합(스키점프+크로스컨트리) 종목에는 여자부가 없다. 여름·겨울올림픽 통틀어 유일하게 남자부 경기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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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1:00 AM
music.bugs.co.kr/track/6421416

노래 잘 뽑앗네 ㅋㅋ
CINEMA / WOODZ
벅스에서 지금 감상해 보세요.
music.bugs.co.kr
February 12, 2026 at 1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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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2026.02.12. 오후 4:23

- 설계·시공·관리 전 과정의 부실이 누적된 결과
- 규격 미달 부품 사용과 감독 부재가 핵심
- 유리창 교체는 마지막 단계...명확한 책임 소재는 안 따져 www.spochoo.com/news/article...
엔팍 참사,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게 잘못됐다...설계·시공·관리까지 '총체적 부실' 사조위 결론
[더게이트]첫 단추부터 잘못됐다. 지난해 3월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관중 사망 사고가 설계부터 발주,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켜켜이 쌓인 부실이 가져온 참사로 드러났다. 경상남도 시설물 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는 12일 경남도청에서 사고 발생 11개월여 만에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구장을 처음 지을 때부터 쌓인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참사...
www.spochoo.com
February 12, 2026 at 8: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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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이 기존 ‘4가구 중 1가구’에서 ‘3가구 중 1가구’로 늘어났습니다. 반려동물 마리당 양육 비용은 월평균 12만1000원으로, 그중 병원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려동물 키워요” 29%…월 평균 양육비 12만원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이 기존 ‘4가구 중 1가구’에서 ‘3가구 중 1가구’로 늘어났다. 반려동물 마리당 양육 비용은 월평균 12만1000원으로, 그중 병원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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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9:00 AM
책일기 드가자
February 12, 2026 at 7:00 AM
오늘 책 한권 빨리 벼락치기 권법으로 읽어야함
February 12, 2026 at 7:00 AM
아니 도서관 예약도서랑 희망도서가 같은 날에 와버렷네 내 계획은 이게 아니엇는데 홀리싯 ㅋㅋ
February 12, 2026 at 6: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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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문화재 복원하는 공무원이 공주로 빙의한 얘기 광고만 보고 웃겨 죽음 ㅋㅋㅋㅋ
당연히 박물관보다 낫겠지 상태가.......ㅋㅋㅋㅋ 죽을 거 같으니까 물건들에게 인사함
안녕 용문 투조 화전옥 베게야, 안녕 얘들아 내세에 국립 박물관에서 만나....이런 식 ㅎㅎㅎ
February 11, 2026 at 10:31 PM
청소년학은 소보루 같이 생겻넴
February 12, 2026 at 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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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은 좀 웃기게 생긴듯.... 학이 되어가고는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1, 2026 at 1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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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대법 "전두환, 회고록 통해 5·18 역사 왜곡"
[1보] 대법 "전두환, 회고록 통해 5·18 역사 왜곡"
n.news.naver.com
February 12, 2026 at 2: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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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갑자기 자기가 말한 걸 그런 적 없다고 부정하며 삭제요청을...
대체 극우들은 왜 항상 새벽에 재미있는 행동을 해서 평범맨의 수면 생활을 방해하는 것이야...
February 11, 2026 at 5: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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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요구하는 대로 제1열도선(대만과 오키나와)의 “거부 방어와 관련된 집단 안보를 위해”, 그러니까 중국 견제를 위해 머잖아 평화헌법의 제약을 벗어던질 수도 있다. 누가 더 미국의 횡포에 잘 순응하는지를 두고 한·일이 맞붙는 잔인한 경쟁 구도가 펼쳐졌다. 저들이 짜놓은 길을 묵묵히 따르는 것이 우리의 살길일까.”
다카이치의 압승과 ‘죄수의 딜레마’ [아침햇발]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길윤형ㅣ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이 휘두르는 횡포에 맞서기 위해 “‘미들 파워’(중견국)들이 연대해야 한다”고 호소하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지난달 20일 다보스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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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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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서 선물받구 한참을 두었던 대게백간장.,,
명란순두부탕을 끓여다가 아주 맛나게 먹어보았지요..
트위터의 뿌찌님 추천 레시피입니다 ^ ^

냄비에 물 부어 순두부 한봉다리 숭덩덩.,
냉동해둔 백명란 두덩이에
백간장 한두큰술 다진마늘에 땡초송송
순두부가 뜨끈해지도록만 보글보글 끓여다가
후추 탁 뿌려 땡..

날도 풀렸겠다 봄이 코앞이니까는
미나리도 한줌 넣어다 드셔요.,
시원칼칼한 국물에 감칠맛이 듬뿍~,.
미나리 향이 솔솔 . .
술도 밥도 술술술입니다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February 11, 2026 at 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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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늘 밑에서
February 11, 2026 at 4: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