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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queen68.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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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queen68.bsky.social
"You know, hope is a mistake. If you can't fix what's broken, you'll go insane" - Mad Max
Rob Reiner 감독 추모 일환으로 hbomax에 when harry met sally 올라와서 다시 봤는데 내가 대학생일 때 본 영화라 그 땐 배우들이 갓 대학 졸업생치곤 너무 아줌마 아저씨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까 맥 라이언은 아주 애기네.
내가 늙어간다는 증거겠지.
January 14, 2026 at 5:36 PM
현재 인생 최고 몸무게(고3 때) 갱신했고(?) 앞으로도 늘어나면 늘어나겠지 줄지는 않을 것 같은데, 갱년기가 이렇게 유해하다.
식단은 이미 초저속노화 식단이라 더 이상 바꿀 것도 없고, 그냥 더 늘지만 말고 유지라도 했으면…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분들 너무 부럽다.
January 14, 2026 at 5:21 PM
흑백요리사 다 봤고 후덕죽 님 팬이 되어 버림. 그냥 “참 어른”이라는 말이 딱 떠오른다.
건강하게 오래 요리하시는 모습 볼 수 있으면 좋겠네
January 14, 2026 at 4:53 AM
오늘 코스트코 갔더니 샤인머스켓 $9.99 하길래 하나 집어 옴. 두바이 어쩌구 초콜렛도 사오고.
원래는 suja immune shot 이랑 땅콩 사러 간 거였는데 나올 때는 와인 두 병에… 마누카 꿀까지.
January 12, 2026 at 7:21 PM
아침에 눈을 뜨면 여기가 부칸인가 착각할 정도의 뉴스만 올라오네…
January 12, 2026 at 7:15 PM
트레드밀에서 생각없이 보기엔 한드가 최고인데 요즘 나오는 것은 다 손이 안 간다. 결국 비밀의 정원 다시 보고 있…
January 10, 2026 at 4:49 AM
어제 무채가 맛있어서 오늘 비빔밥을 하게 되었다.
January 9, 2026 at 2:03 AM
아니 어떻게 내가 최악이라 상상한 것보다 더 빨리 더 나빠질 수가. 요즘 매일 아침 눈 뜨면 드는 생각.
January 8, 2026 at 8:28 PM
임성근 쉐프 무채 만들었더니 남편이 “생존하셨습니다” 하네. ㅋ
January 8, 2026 at 4:06 AM
The life of Chuck, 첫 번째 파트만 보고 이게 뭐지 하고 그만 보려다가 끝까지 보길 정말 잘 했다 생각.

스티븐 킹 작가가 추천하길래 왜? 했는데 원작을 쓰셨더군요.
January 8, 2026 at 12:23 AM
흑백 요리사 이제 한 회 남았는데 아쉽네. 이번 출연자들의 요리를 대하는 태도, 상대를 존중하는 모습 등이 좋아서 더 재밌게 본 것 같다.
January 6, 2026 at 9:19 PM
남편은 2주 만에 출근했고 나는 오일체인지하고 개스 넣고, 장보고 점심 픽업해서 집에 들어 왔다.

정신 차려야지. 미쳐 돌아가는 🌎에서 살아가려면….
January 5, 2026 at 7:56 PM
All your fault 다 봤다. 진짜 간만에 정주행 한 드라마.
Sarah Snook, succession에서도 참 매력있다 생각했는데 연기도 정말 잘하네.
January 5, 2026 at 5:02 AM
All her fault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위험하다….
January 4, 2026 at 4:38 AM
작년에 잘 한 소비.
요즘 이 동네는 우기(?)라 밖에 나가서 걷지 못하기 때문에 아주 잘 쓰고 있음.
January 3, 2026 at 8:22 PM
새해엔 바램은 식구들 모두 병원 갈 일이 없이 건강했으면 하는 것.

계획이라면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게 노력하자 정도.

자궁에 폴립이 발견되서 연말에 시술 받았는데 양성 판정이라 다행. 덕분에 가족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게 되며 내 옆을 지키는 이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게 된 한 해의 마무리였다.
January 1, 2026 at 5:36 PM
블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uary 1, 2026 at 4:56 PM
저녁 메뉴가 생각이 안 나 블스에 들어왔다. 그리고 냉동실에 홀푸즈 돼지불고기가 있다는 생각이 났지…
소고기 배춧국과 제육볶음 날씨네.
December 5, 2025 at 12:17 AM
아마존에서 산 모니터를 배달직원이 현관 옆 나무 뒤에 낑낑 대며 숨기는 것을 발견, 뛰어나갔지만 이미 사라지고, 감사합니다만 그냥 벨을 누르시지…
December 3, 2025 at 3:50 PM
300일 결산
December 3, 2025 at 5:34 AM
오늘까지 클리닉 모이스트라이저 40% 세일이라 지난 번에 30%에 산 나는 물타기를 하기 위해 또 사야만 하는가(안 사도 돼!)
December 2, 2025 at 6:18 PM
세일이고 뭐고 물건 사는 것 자체가 피곤한 사람이 되어버릴 줄은 진정 난 몰랐었네.
싼 딜 찾아서 뭐 사는 것도 다 귀찮아서 안 사기로.
December 1, 2025 at 9:44 PM
호카 신어 보니 나한텐 너무 편해서 남편한테도 권했는데 좀처럼 넘어오질 않네. 일단 60일 프리리턴 미끼를 던져본다.
November 30, 2025 at 6:40 PM
Happy Thanksgiving!!
November 27, 2025 at 9:34 PM
어떤 파이도 포기할 수 없어서… 언제나 파이 삼총사
November 27, 2025 at 1: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