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wgr.bsky.social
@junewgr.bsky.social
3키로 뛰기 만보 했다
February 15, 2026 at 10:50 AM
도무지 운동하러 나가기 싫다. 뒹굴자
February 11, 2026 at 4:57 AM
Adhd 관리로 소소한 충동적 구매 컨트롤 하는 방법 중 주식으로 돈 모으기가 꽤 괜찮을지도. 이게 마치 게임 같이 하니까 가챠 게임에 들어갈 돈 한 번 자제해서 투자하게 된다 ㅎㅎ..여핸 준비로 거하게 뺐지만 이번 주에도 100만원 정도 벌 것 같다 😎
February 9, 2026 at 6:10 AM
안 쉬고 2km 뛰기 만보 완성 ㅠㅠ 감동. 처음에는 허벅지 사이랑 팬티라인이 땡기더니 이제 허벅지 앞이랑 무릎이 아푸다
February 9, 2026 at 4: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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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흑화짤 갱신됐네...
youtu.be/_WXzR6ED0IE?...
February 8, 2026 at 8:39 AM
15분 이상 뛴 만보 장하다
February 7, 2026 at 4: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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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천칭자리

낭비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 친구의 조언을 참고하자.

★ 고등어 요리 만들기
February 4, 2026 at 8:38 PM
이틀만에 걷다 뛰기(총 5분) 했다. 장하다 만보
February 4, 2026 at 5: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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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되심 ㅠㅠ....
카와구치시 시의원 보선에 나온 후보인데 외국인, 여성 등 소수자에 대한 차별 반대를 내걸고 나왔다. 꼭 당선되셨으면.

"저는 차별이 싫습니다. 왜냐하면 차별은 사람을 죽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의 전쟁은 모두 헤이트 스피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February 2, 2026 at 9:31 AM
그냥 적금 넣는거 보다 돈 많이 나오고 배당금 수익 대충 목표로 했던거 만큼 안전주 모았으니 자제해야지. 이건 경마다. 라고 파란 노트에 오늘의 일기 씀.
February 3, 2026 at 2:45 AM
망할..저번 달은 700만원 벌었는데 이번 금값 때매 2일간 실현 수익이 2천원이야..역시 주식은 심심할 때나 하자.
February 3, 2026 at 2: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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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kwall Fair.' (1888) Although Arthur Melville was not regarded as one of the Glasgow Boys, he was seen by them to be a kindred spirit. A year after painting this work on Orkney, he left Edinburgh and settled in London, although he often returned to Scotland to paint.
February 2, 2026 at 4:35 PM
이틀 연속으로 했으니 오늘은 아침에 먹을 달달구리 구하면서 반올림 하면 삼천보
February 2, 2026 at 7:42 AM
걷다 뛰다 오천보..집엔 어떡해 가지..
February 1, 2026 at 7:16 AM
애플와치로 운동을 시작하였다
January 31, 2026 at 4:53 AM
오늘의 명란 베이글이 품절이라 좀 슬픈 만보
January 21, 2026 at 8:19 AM
초봄 같은 날에 만보
January 18, 2026 at 5:30 AM
이외로 바쁜 백수 생활에 국립중앙박물관 삼천보
January 14, 2026 at 7: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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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12, 2025 at 4: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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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별로일 땐 예쁜 것을 보면 좋아지는 것으로(이하생략)
이 수예가위를 볼 때마다 어떤 사람이 대체 이 작은 가위에 잎까지 달린 도토리를 새길 생각을 했는지 궁금해지는 것이다. 거기다 검은 색이야 ㅜㅜ 사랑해 ㅠㅠㅠ 내 도토리 ㅜㅜ
(손잡이 모양 때문에 사용감 조금 불편하고 두꺼운 걸 자르면 쫌 씹히는 느낌이 있지만 이젠 생산도 안 되는, 예쁜 걸로 다하는 내 도토리!)
자수가위 예뻐요, 자수가위 최고야, 자수가위의 세계로 다들 웰컴!(?!)
September 15, 2023 at 9: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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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러의 가능성을 재어보는 트윗
49살...흐음...
December 12, 2025 at 5:36 AM
그저께 위스키 끼얹은 미식 만보 하고 감기를 걸려버려 오늘까지 골골
December 5, 2025 at 5:10 AM
노을만보
November 30, 2025 at 8:19 AM
부모 멘탈 케어란 풀잡으로 인해 삼천보. 하지만 맛나게 먹음
November 26, 2025 at 10:52 AM
시간이 촉박해서 삼천보만 걸은 서울 관광모드
November 25, 2025 at 6: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