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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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nbob.bsky.social
임춘애
@indianbob.bsky.social
라면먹고 금메달
뷔페하면 유능할 수 없다
February 14, 2026 at 8:52 AM
버스 자리 안쪽 비우고 굳이 바깥에 앉은 사람 보면 다른 빈자리 마다하고 굳이 출구 쪽 앉은 사람 헤치며 안쪽 자리 들어 앉는 편. 😘
지하철 쩍벌 남 보면 굳이 다른 넓은 빈자리 마다하고 굳이 쩍벌남 옆자리 착석 후 허벅지싸움, 어깨싸움 굳이 거는 편.🥰
February 6, 2026 at 4:34 AM
천무 애기할때 마다 전현무 생각나는 난 정상범주? 개그욕에 균형감각을 잃은 자?
February 1, 2026 at 5:23 AM
자신있던 수영을 낙향 후 1년 넘게 안하다 두달전부터 다시 하는 중인데 참 이 운동은 하루이틀 건너면 완전히 감 잃는 운동인지라 호흡부터 한참을 버벅거리다 오늘 진짜 제대로 감 잡았다.
헤엄치는데 스트록 느낌왔다.
이대록 쭈욱 쫌 가자.
January 23, 2026 at 6:05 AM
선정과 지혜의 부장유머로 자웅을 결하던(?) 정혜쌍수님과의 트위터 시절,

꿀물도 넘나리 감미롭게 대접받았던 ㄱ.
아이는 잘 크는지..
여튼 모든 게 많이 그립다..🥹

@enjoyerjh365.bsky.social
January 18, 2026 at 2:36 PM
제주에 늘 뵈러가는 지인이 굳이굳이 나 사는 곳 오신다길래 뭔가뭔가 했는데 정말, 낙향한 이곳 부산도 아니고 나 사는 곳, 집 근처에 전국 탈모인들이 처방 받으려 몰려드는 화타가 있다는..

오늘 우연히 가족들과 차타고 망미동 지나다 혼잣말로 여어디 대머리들 몰리는 병원있다던데..했더니 뒷자리 형수왈 부산대머리 다가는 곳이라길래 엄청 놀랐다..

머리가 넘 많은 난 생존 같은 탈모엔 무관심이라..
January 18, 2026 at 12:39 PM
올 9월이 집계약 만룐데 이미 갈 동네 정했다.
기억엔 없지만 태어난 아미동 인근, 돈 생기면 어린 것이 쪼르르 139번 타고 우표사로갔던 유나백화점..

진보지만 보수동으로 갈거야, 중구 보수동.

"..중구가 시키드나? "
🤣
January 18, 2026 at 7:19 AM
연애한다.
세 달 됐다.
중년에도 사랑할 수 있을까 했지만 더 좋더라.
어릴 적 연애완 달리 애달파도 기다려 줄 수 있는 연륜까지 있더라.
다행히, 많이 연상에도 다혈질이시라 가난한건 용서해도 두번 애달픈건 안기다려주신다.
꼬신 건 내가 했지만 어항 속 설계는 여왕님이 하셨단다.
누구의 공이며 누가 더 크고 먼저인 사랑이면 어때.

이렇게 행복해도 좋을지 국민신문고 올릴만큼 하루가 충만하다.

어항 속 더 행복한 스트록 위해 내일도 아침 산, 내내 케틀벨 오후 사직수영장..최강록처럼 날 위한 헤엄치고 있을 내가 대견해. 🤣
January 13, 2026 at 12:47 PM
크리스마스 날씨,
참 을씨놈스럽다..
December 24, 2025 at 2:13 AM
진열된 자기 붕어빵 드시는 붕어빵 할머니 모습에 맘이 편칠 않다.
점심 시간 한참 지난 늦은 오후.
December 16, 2025 at 7:01 AM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후는 조국이다!
훨 날아 오르자~~
August 12, 2025 at 12:25 PM
우리 조국이 왔네, 왔어~~
이제 맘껏 비상하자,
우리 조국, 갓국! 🥹
August 11, 2025 at 7:48 AM
어제 15시간 잤더니 잠이 안와..😔
August 7, 2025 at 6:04 PM
와..자전거도 나이드니 인간만큼 잔고장에 수리비도 만만치않네.
스프라켓 갈았더니 마 엔진오일 간 셈이..😮‍💨
July 30, 2025 at 8:51 AM
바람도 간간이 불어줬기에 선풍기도 안켠채 숙면 했다. 여름이였다. 😌
July 28, 2025 at 11:20 PM
바람 솔솔 부는 마루에서 모기향 피우고 모기장치는 덕에 넘나 시원하게 숙면하고 있다.
에어콘 없이 보내는 여름 열대야도 큰 걱정없이 보낼 수 있을 듯.😚
July 25, 2025 at 1:59 PM
우리집 따뜻해.
뜨거운 물도 잘 나오고.
놀로와~~
July 22, 2025 at 1:07 PM
일산 살 땐 중산에 머릴 대놓고 맡길 수 있는 최고 헤어디자이너 선생님ㅡ칠순이 훌쩍넘은 전직 미스코리아 전문ㅡ이 계셔 든든했는데 부산선 비싸기만하고 영 성에 안차던 미용실뿐이라 머리할때마다 은근 스트레스 아니였는데 찾았다, 내 부산 헤어샵!
시에서 지원받는 복지시설 같기도하고 까페랑 같이 있는 단독주택 개조한 건물의 행복이발소!
환갑은 지나신 듯 지긋한 남자 선생님 포스가 예사롭지않더니 결과적으로 넘나 맘에 드는 스타일 선생님!
가격도 5,000원에 예약도 받고 일, 화 휴무.
인생 이발소 될 듯한 헤어적인 느낌.
July 21, 2025 at 7:14 AM
하늘을 우러러 적당히 나 먹은 것 같으면 모자창 쭉 펴친 스냅백 둘러쓴 채 애들 간단 회식 좀 쳐따라가지마라.
그거 쳐 쓴다고 없던 힙 스웩 쳐 생기지않을 뿐더러 고이접어 준비한 필살의 유머 또한 1도 못웃길거다.
''부장님도 꼭 같이 가시는거죠?''
하며 조인성주먹울음 숨긴 채 제발 오늘은 오지 말아달란 부하들 반어법 정도는 휙하니 법인카드 면전에 던지며 총총히 자릴 떠야 그나마 먼지 같은 존경으로 되돌아오는게 오늘날 니 처지다. 친한 척 자리 찾아 다니지말고 그저 친한 이들과의 소소한 시간들로 담담히 그저 늙어갈 뿐인 거다.
July 18, 2025 at 2:52 PM
줌바쌤 인스타에 블랙핑크 신곡이라며 배경음악 깔려 있길래 들었는데 강렬하고 빠른 비트가 돋보이는 힘 있는 노래라 히트예감이..
제목도 '뛰어'..
July 13, 2025 at 8:11 AM
중국서 그렇게 먹었는데 와서 재 보니 살 빠졌네?
역시 체중관리의 핵심은 적당한 운동량에 신선한 단백질, 풍부한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이라는 결론.

feat: 리장시 호도협, 차마고도 트래킹 중

(저 안에 저 있음..🤣🤣🤣)
July 12, 2025 at 10:39 AM
울 줌바쌤, 진짜 한 미모에 춤꾼에 열정적이기까지 하신데 인스타 영상 조회수가 잘 안나와 의기소침하시길래 격려의 말씀 드렸더니, 맞다, 춘애님 저랑 같이 줌바영상촬영 어때요? 하시데.
그래서, 쌤 안좋은 상황에서 더 안좋은 악수 두지 마시고 혹시 촬영할때 촬영할 사람 없고 짐 많고 운전하기 피곤할때, 돈 안들고 남는 게 시간이고 매사에 불만이 전혀 없는 놈이 저니 그럴때 언제나 쌤 곁에 있겠다는 노땡큐를 식은 땀 흘리며 돌려 말했다고.
부족할까봐, 쌤 저는 머슴체질이라 심지어 아프지도 않아요라고 했더니 매우 흡족해하시는 표정을..😚
July 12, 2025 at 10:10 AM
리장 도착~
July 4, 2025 at 1:06 PM
셀린 디옹 진짜 싫어하는 가순데 내 최애 가수이자 곡 파워오브러브를 리메이크하며 더 잘부른 것도 아니면서 유명하긴 이걸로 먹고 사는 셈 같았기 때문.
자기 노래 몇 개 있는데 고만고만함.

제니퍼 러시의 파워오브러브, 내 어릴적 18번
..🥹🥹🥹🥹🫰🏻❤🕺🏻🥰

youtu.be/b_zHQ6kFuQ0
Jennifer Rush - The Power Of Love (Official Video) (VOD)
YouTube video by JenniferrushVEVO
youtu.be
July 2, 2025 at 4:30 PM
아침 검사 땜에 소변마려워도 1시간 거리 참으며 열나게 자전거 밟고 왔는데

"오늘 소변 검사는 없습니다.."

내 오줌...😱😱😱
June 30, 2025 at 11: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