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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등의 영상물, 음악, 미술, 도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대중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취향 대부분을 전시하지만 전부를 보여드리는 건 아닙니다
향수 사고 싶으네…
November 28, 2025 at 12:08 PM
친구한테 “부산 놈들 퇴근하고 이런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고 질투난다!” 했더니 그치만 너도 부산 사람이잖아… 하는 답이 돌아옴
그치만… 그치만 난 평일엔 시골 사람….
November 27, 2025 at 1:58 PM
오늘 조퇴하고 영화의전당 부지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 갔다왔어용
위에 영전 지붕 있어서 비 와도 괜찮았고, 중간중간에 가로등같이 생긴 난로 있어서 따떳했음
평일 오후 늦게 조퇴하고 방문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November 27, 2025 at 1:57 PM
향수 사고 싶다…! 이제 진짜로 사야 나을 듯 ㅠ
November 23, 2025 at 12:59 PM
애플뮤직이 드디어 “내가 케이팝 노래를 검색해서 틀면 꼭 두 번 재생한다”는 걸 학습했는지 케이팝 노래 틀 때마다 그 노래를 두 번 틀어줌
똑똑하군아
November 22, 2025 at 12:25 PM
빨리 팀 탈출하고 싶다
보스랑 실장 양쪽 다 날 데려가려고 하고는 있는데 그게 실체화되진 않았음
팀장은 이 상황을 모르고 있고? 나에게 쓸모있는 뭔가를 가르쳐주지도 않음
내 인내심은 바닥이 보임
November 18, 2025 at 1:20 PM
아… 오랜만에 블스 들어왔는데 타이밍이 애매하잖아
트위터 터져서 오랜만에 온 사람 같잖냐ㅠ 난 그냥 고되게 살았을 뿐인데
November 18, 2025 at 1:06 PM
이 부서 언제 탈출할 수 있냐고요
조바심 나지만 암튼… 이 부서에서 눈치껏 배울 수 있는 거 최대한 뽑아먹으려고 하고 있음
나 진짜 대견해요
November 6, 2025 at 10:30 AM
안녕하세요?
저의 근황… 아직 부서이동(?)은 못함
일.. 많음
인수인계서… 쓰고 있음
친한 동료… 또 퇴사함
수영… 다시 열심히 다니는 중
November 3, 2025 at 10:46 AM
최애를 향한 사랑이 가득 차서 터졌ㅇㅡ… 너무 아름디운 음악이엇다•••
October 22, 2025 at 12:51 PM
잼이있었읍니다
October 18, 2025 at 10:44 AM
이번 주말에 본가 가면 치약 세제 좀 쎄벼와야지
October 14, 2025 at 2:40 PM
강습 시간 착각해서 테니스장 문 닫을 때 드가다가 돌아나온 사람 나야 나…
October 13, 2025 at 1:22 PM
일주일에 하루 출근하면서 일은 요따만큼만 하는 게 정말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음
오늘 나 진짜 친절했다…………..
October 10, 2025 at 10:53 AM
라슬로 작가 책을 주문하고 잤었는데 출근길에 해당 작가 책을 출판한 유일한 국내 출판사가? 어마무시한 블랙기업이란 걸 알아버렸고요…?
취소를 해야겠지……………….
October 9, 2025 at 9:27 PM
저항의멜랑콜리 주문하고 자까
October 9, 2025 at 2:32 PM
Reposted by 잉단
X에서 퍼왔습니다:

❗알티, 제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실종된 사람을 찾습니다.

이름 : 조하늘
- 키 150cm, 몸무게 40kg
- 지적장애인
- 인상착의는 사진 그대로
- 부산 지하철 3호선 거제역-종합운동장역 근처에서 실종 추정
- '조하늘'이라 부르면 대답함

제보 연락처 : 010-5576-6035 (실종자 누나)
October 9, 2025 at 1:08 PM
출근하고 싶지 않아…
이 시간에 자고 싶지 않아…
새벽에 일어나고 싶지 않악
October 9, 2025 at 2:07 PM
금토일 친구들과 너무 많은 음식을 묵었다••• 옆구리가 묵직해진 기분
October 5, 2025 at 9:17 AM
월요일에 보스랑 대화해보고 내 살 길이 확실하게 정해졌다 싶으면 최애의 콘서트를 결제하겠어.
September 27, 2025 at 3:15 PM
월요일 식당 예약해야 함… 까묵지 말자
September 27, 2025 at 12:29 PM
아 미친 난 앱 자동 업뎃을 설정해둔 적이 없는데 카톡 업뎃당했어
September 27, 2025 at 12:28 PM
올해 부국제 후기: 나보다 엄마가 영화 더 많이 봄 ㅜ 나 진짜 이제 타지에서 영화 보러 오는 직장인들 존경하기로 햇어
그리고 부국제는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표를 더 확보하라•••
September 24, 2025 at 12:05 PM
40만원짜리 최애의 공연… 우뜨케 생각해
September 22, 2025 at 10:27 AM
와 오늘 날씨 전형적인 부국제 날씨네
영화 늦었는데 이런 생각이나 하고 있음
September 21, 2025 at 11: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