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박벌ᐠ( ᐕ )ᐟ
huba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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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계 겸 독서 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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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읽을 책 리스트(희망)나 정리해야지
완독 못함, 구매 비독서한 책부터+밀린 전기가오리
1. 파도
2. 고통
3.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4. 그들이 보지 못할 밤은 아름다워
5. 나르시시즘의 고통
6. 어스탐 경...
7. 보스턴 사람들
8. 도어
9. 월든
10. 킨
11. 리아의 나라
12. 작은 땅의 야수들
13. 제 7의 십자가
14. 망명과 자긍심
15. 침묵
16.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17. 밤은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18. 역사란 무엇인가
19. 당신들의 천국
20. 모순
오래전에 잔차품 사놓고 존재를 완전 잊고 있었다
와 이거 13권짜리였네 언제 읽지...............
February 8, 2026 at 5:43 AM
1월에 배달을 4번이나 시켰다...
난 그저 좋아하는 잠봉 샌드위치를 먹고 싶었을 뿐인데 합치니까 가격이 더보기
February 1, 2026 at 5:59 AM
가족들 설날 선물 뭐 할까 고르는데 가격대가 중간이란 게 없구만...
January 28, 2026 at 4:07 AM
책장 정리를 우짜지
당근에선 인기 있는 책이 아니면 팔리지도 않네... 알라딘에 넘기자니 교통비 빼면 커피값도 안 나옴:0 책값은 비싼데 중고로는 헐값에 내놔도 안 나가는 이 현실
그렇다고 버리기엔 변색 약간 빼고는 너무 깨끗하고 멀쩡한 책이라고
January 23, 2026 at 2:38 PM
난 이영도가 쓴 헤테로 커플은 운차이랑 네리아가 제일 맛잇었는데 이번에 눌드랑 에이바가 그에 버금가는 맛도리였음
January 23, 2026 at 2:28 PM
어스탐 100페이지밖에 안 남았는데 자꾸 다른 책을 펼치고 있음
병렬 독서도 습관이 되는 걸까
January 22, 2026 at 1:57 PM
무화과도 맛있었는데 견과류가... 견과류 이렇게 많이 넣은 휘낭시에 첨이었음 오독오독오독오독오독
무화과견고류 둘 다 조아하는 거라 너무 마싯었다
January 21, 2026 at 1:44 AM
옛날 글 보면 그래도 뭔가 발전이란 걸 했군... 싶다가도 글을 쓰기 시작하면 난 발전이란 걸 하지 않았군... 싶어짐
January 20, 2026 at 11:48 AM
날씨 개추운데 병원을 안 갈 수가 없다
지난주부터 구내염이 낫지 않아서 뭐 먹을 때마다 고통에 시달려....(그러나 절대 안 먹거나 덜 먹지는 않음)
January 20, 2026 at 2:31 AM
소문의 두쫀쿠를 얻어먹었다
카다이프는 엄청 으적아작한 식감이고 무척 꾸덕쫀덕했음... 생각보단 달지 않아서 맛있었고 먹는 게 재밌는 디저트
식감이 취향인 사람들에겐 중독성이 있을 법해
January 18, 2026 at 6:28 AM
이틀간의 즐거웠던 계모임 플렉스
January 18, 2026 at 6:21 AM
요 며칠 날씨 왜 이래
January 16, 2026 at 12:37 AM
아 피곤해 요새 계속 11시엔 잠자리에 누웠는데 어제 정신없이 책 읽고 고개를 들어보니 1시였음
January 15, 2026 at 1:53 AM
출혈 나흘차... 미쳐 날뛰던 호르몬이 드디어 얌전해졌는지 놀랍도록 사고가 멀쩡해졌다
지난 사흘의 나와 오늘의 나는 거의 다른 사람 수준임
January 13, 2026 at 1:16 AM
햅피 벌쓰데이 투 미
January 12, 2026 at 3:12 AM
스팀 라이브러리에 장식해 놓은 게임들 올해는 엔딩 좀 봐야지
January 10, 2026 at 2:39 AM
2026년 책읽 타래
📚 1. 괴물장미(재독) 01/01

새해 첫 책으로 읽기엔 상당히 파멸적이고 울적하고 에로틱한 소설인데 왜 이걸 첫타로 봤는지 다시 생각해도 의문이다.
포타 지엘... 같은 느낌이 나는 소설.(비하 의미가 아니고 진짜 느낌이 그래) 브릿지에 올라왔던 글이니까 웹소이긴 함.
스레기 남자들 때문에 괴물이 된 여자들이 유대와 사랑을 나누며 스레기 남자들을 죽이고 다니는 얘기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January 9, 2026 at 1:26 AM
흠 읽은 책을 타래로 엮는 게 정리하기 편하겠다
January 9, 2026 at 1:17 AM
제주귤 맛있겠다... 달달한 귤 땡겨...
근데 2인 가구는 과일 많이 사면 먹기가 너무 힘듦
January 9, 2026 at 1:01 AM
Reposted by 허박벌ᐠ( ᐕ )ᐟ
[랜선효도/제주감귤] 1월 5일 가격표입니다.

1) 레드향(대/중) 시작. 상대적으로 중이 더 새콤함.
2) 실속 저렴 한라봉 시작.
3) 각종 세트는 선물 포장 빼야 고당귤, 동백 포함 가능. (가격 빠짐)

주문 : tinyurl.com/jejuorange7766 (구글폼)
문의 : open.kakao.com/o/snBLcewf (오픈카톡)
January 4, 2026 at 10:13 PM
도서관이 빨리 희망도서 신청을 받아주면 좋겠다 아직 예산이 안 나왔나요 책 대신 사주ㅏ요 제가 살 책이 좀 많아요 쾅쾅쾅
January 8, 2026 at 1:46 PM
책섶이란 말도 첨 봐서 검색했는데 이건 또 사전에 등재된 단어는 아님...
January 6, 2026 at 6:44 AM
어스탐에 나오는 '과줄'이 뭔지 몰라서 그냥 이영도가 만든 건가? 했는데 혹시나 해서 검색하니까 익숙한 생김새가 나옴
이걸 과줄이라고 했구나 한과나 유과란 단어만 알았지 몰랐어
brunch.co.kr/@back-sabell...
10화 과줄 만들어 보셨어요?
과줄, 한과, 산자 | 얼마 전 고향에 있는 부모님 산소에 다녀왔다. 날은 쌀쌀했지만, 가을걷이가 끝난 논과 밭에는 새 떼의 재잘거림으로 생동감이 넘쳐흘렀다. 흔히 듣던 새소리에 섞여 가늘고 청아한 소리가 '휙'하고 홀리듯 들리기도 했다. 그럴 땐 바쁜 걸음을 멈춰서서 주인공을 찾으려 두리번거렸다. 하지만 그런 희귀한 새는 어찌나 민첩한지 꼬리조차 보여주지...
brunch.co.kr
January 6, 2026 at 6:39 AM
잔인한 얘기지만 이거 꽤 많은 독자의 꿈 아니냐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죽어서도 소설을 써내요! 너무 기뻐!
어제부터 어스탐을 읽기 시작햇는데
백지 상태로 보고 싶어서 아무 정보도 안 봤던 관계로 나는 어스탐 경이 죽어서 장례도 치렀는데? 알 수 없는 경로로? 자기 죽인 범인을 밝히는 대하소설이 연재되는? 그런 호러스러운 상황인 줄 알았거든
근데 진짜로 칼 꽂혀 죽은 자리에 앉아서 계속 쓰는 거임ㄴㅇㄱ(스포아님 시작부터 나옴)
January 5, 2026 at 1:13 AM
어제부터 어스탐을 읽기 시작햇는데
백지 상태로 보고 싶어서 아무 정보도 안 봤던 관계로 나는 어스탐 경이 죽어서 장례도 치렀는데? 알 수 없는 경로로? 자기 죽인 범인을 밝히는 대하소설이 연재되는? 그런 호러스러운 상황인 줄 알았거든
근데 진짜로 칼 꽂혀 죽은 자리에 앉아서 계속 쓰는 거임ㄴㅇㄱ(스포아님 시작부터 나옴)
January 5, 2026 at 1: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