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LE
hivernenc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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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ernenca.bsky.social
겨울무화과. 아무 이야기나 합니다.
오늘부터 일기를 쓰기로 했다
오늘 하루 한줄평이라도 쓰자
그조차 귀찮으면 별점이라도 그리자...
January 1, 2026 at 10:34 AM
갖고 싶은 게 너무 많구나
December 26, 2025 at 2:09 PM
다쳐서 이빨이 부러지고 나니 내내 우울해서 생각을 바꿔보기로 했다 다친 게 아니라 내가 신해량한테 뭘 잘못해서 이빨을 개털렸다고 생각해보자
...내가 대체 뭘 잘못했길래 한국인인 내 이빨을 신해량이 털어버렸을까 생각하니 더 우울해졌다
이것도 #어바등 글인가...
December 26, 2025 at 12:38 PM
내가 원하는게 많진 않은데 한 3억만 있음 되는뎅
December 26, 2025 at 5:05 AM
오늘 병원갔다오는데 얼어죽는줄알았어
감기확정이라 감기약먹음
December 26, 2025 at 5:05 AM
자꾸 재채기가 난다
December 24, 2025 at 1:06 PM
살기 팍팍한걸...
December 16, 2025 at 12:18 PM
📖 죄와벌, 도스토옙스키
항상 1권만 읽다 말았는데 이번에는 꼭 완독해보기로...
December 9, 2025 at 1:45 PM
독서기록을 해볼까?
December 9, 2025 at 1:43 PM
트위터 요즘 좀 이상해서 블스 들어와봤다 정들면 어디든 고향이라지만 아직은 좀 어색해
December 9, 2025 at 1:41 PM
갖고 싶은 게 있는데 6천이래(차
May 24, 2025 at 1:28 PM
Reposted by ISLE
이준석이 완주했으면 좋겠다
딱 9%만 득표했으면 좋겠다
선거비 보전 못받았으면 좋겠다
선거비 보전 못받아서 자기돈 들여 수개표 했는데 8%됐으면 좋겠다
너때문에 졌다고 2찍들에게 욕먹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80세까지 계속 나와서 2찍 표 계속 갉아먹었으면 좋겠다
선거비 보전은 계속 못받았으면 좋겠다
뚜껑열린 물휴지처럼 혼자시 시들시들 말라비틀어지면 좋겠다
죽어서 묘비에 초선 국회의원 이준석 여기에 잠들다 라고 쓰이면 좋겠다
장례식장에 펨코인들이 와서 500원 내고 육개장 먹고 가면 좋겠다
May 23, 2025 at 1:26 PM
내가 원하는 건 너무나 먼 곳에...
April 3, 2025 at 2:01 PM
Reposted by ISLE
대통령 지대짱나 어디 길가다 벼락맞아 뒤졌으면
ㄴ 어른스럽게 말해야지
ㄴ 피청구인 윤석열을 속히 파면하라
March 25, 2025 at 8:12 AM
요즘은 매일이 절망적이야. 희망이 안 보여.
March 27, 2025 at 1:36 PM
아니 전자책을 빌리려면 도서관을 가야 한다니 말이 돼요? 그럼 그게 왜 전자책인데?! 황당하네 정말;;;
October 18, 2024 at 11:14 PM
여행을 가고 싶긴 한데 결국 돌아와야 하잖아, 내가 계속 살아야 하는 곳으로 말야. 추억은 좋은 거지, 근데 내 현실을 생각하면 도무지 떠날 엄두가 안 나. 다시 돌아와서 직시해야 할 현실이 더 끔찍할 거 같아서. 거기에 더해서 추억과 맞바꾼 빈 지갑으로 마주하면 뼛속까지 시릴 거 같아. 그러니 참아야지. 하지만 좀 울적해.
October 17, 2024 at 2:38 PM
베이비 농담곰 모자가 벗겨진다는 귀여운 소식을 전합니다🥰
June 11, 2024 at 1:38 AM
2023 마지막 금요일은 병원에서 보내게 됐습니다...
December 28, 2023 at 11:18 PM
왜 내 가족은 내가 바라지도 않은 걸 주려고 하고, 내가 거절하면 화를 내는 건지 모르겠다. 누가 달라고 했냐? 애초에 필요 없다고 주지 말라고 했잖아, 왜 염병천병을 떨면서 자기가 제일 불쌍한 척 청승이냐고. 갑자기 의사표현을 하니 놀라우셨나요? 짜잔 저에게도 자아가 있답니다 어머나 세상에 놀라워라 의사표현은 계속 하고 있었어요 당신이 ㅈ도 안들었을 뿐이지! 그냥 말하면 안듣잖아 성질을 내야 듣잖아! 그래놓고 나보고 성질 더럽다고 하면 당황스럽죠? 성질을 누가 돋궜죠?
November 28, 2023 at 2:22 PM
여행가서 먹기만 했는데 3키로 빠졌다;;
October 12, 2023 at 10:30 AM
헉 배고파 지코바 먹고 싶다
October 10, 2023 at 2:59 PM
시차적응에 실패해서 새벽 4시입니다~
September 27, 2023 at 2:03 AM
지금 여기는 바르셀로나~
September 27, 2023 at 2: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