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6 pm3:43 직위 해제 당함.
(내 눈에)예쁜걸 좋아하고 고전미♡
자수, 한복, 보석, 책 등 사람 손에서 난 예쁜 그림+조각+건물+음악 등을 좋아함.
요즘은 본의아니게 책호더. 수집형 인간. 맥시멀리스트. 만드는거 좋아함. 초보 세공사.
사람 많은 곳 기 빨려요. 낯가림. 화면 뒤에 사람 있어요. 반말+무례함 거절합니다.
파랑새 난민(메론ㅅㅋ야 짹짹이 돌려놔)
해외 작가가 더 친절하고 공감을 많이 함.
총 5군데 의뢰해서 4군데 제작 맡겼다.
A는 우연히 발견한 해외 작가님. 타이밍 좋게 주믄 받고 있어서 해외 주문도 받는지 발송은? 등등 문의 했는데 늦은 시간에 미안하지만 당일에 답장 하고 싶었다며 자세한 얘기는 다음날 해준다며 소통이 거의 바로바로 됨. 매우 친절. 예상 제작 일정을 잘 알려주심.
B는 국내 작가님. 팔로 해두고 눈팅만 해서 늘 타이밍 놓쳐 주문 못 했는데 성공. 국내 작가님 중 가장 친절했고 예상 일정 잘 알려주심.
해외 작가가 더 친절하고 공감을 많이 함.
총 5군데 의뢰해서 4군데 제작 맡겼다.
A는 우연히 발견한 해외 작가님. 타이밍 좋게 주믄 받고 있어서 해외 주문도 받는지 발송은? 등등 문의 했는데 늦은 시간에 미안하지만 당일에 답장 하고 싶었다며 자세한 얘기는 다음날 해준다며 소통이 거의 바로바로 됨. 매우 친절. 예상 제작 일정을 잘 알려주심.
B는 국내 작가님. 팔로 해두고 눈팅만 해서 늘 타이밍 놓쳐 주문 못 했는데 성공. 국내 작가님 중 가장 친절했고 예상 일정 잘 알려주심.
보고 싶다 진짜로...
보고싶어
보고싶어
진짜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해 애기야. 언니 괜찮아. 언니 안 울어. 울멈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면 언니는 괜찮아.
우리 멈 친구는 좀 생겼나.. 안 추운가.. 잠자리는 푹신한지 언니가 걱정이 되서 그래. 우리멈 괜찮으면 언니는 다 괜찮아. 사랑해. 최고 멋지고 예쁜 내새끼. 사랑해.
보고 싶다 진짜로...
보고싶어
보고싶어
진짜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해 애기야. 언니 괜찮아. 언니 안 울어. 울멈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면 언니는 괜찮아.
우리 멈 친구는 좀 생겼나.. 안 추운가.. 잠자리는 푹신한지 언니가 걱정이 되서 그래. 우리멈 괜찮으면 언니는 다 괜찮아. 사랑해. 최고 멋지고 예쁜 내새끼. 사랑해.
애기가 있어도 없어도 멍청하고 한심하다..
애기가 있어도 없어도 멍청하고 한심하다..
우리멈 있을 때는 혹시라도 내 손발톱에 긁혀 상처 날까봐 거의 매일 신경썼는데 이제는 그냥 좀 길었구나 하고 말게 됐다.
씻을 때 수온도 더 높아졌다. 한기가 가시질 않는다. 추운 것도 겨울도 너무 싫은데 애기랑의 추억 때문에 애증이 되어버렸다. 집에 와서 멈머 밥 챙겨주고 씻고 내가 원래 뭔가 먹던 시간에 그 때 먹었던 것들만 조금 먹을 수 있는 것 같다. 우습다 정말...
우리멈 있을 때는 혹시라도 내 손발톱에 긁혀 상처 날까봐 거의 매일 신경썼는데 이제는 그냥 좀 길었구나 하고 말게 됐다.
씻을 때 수온도 더 높아졌다. 한기가 가시질 않는다. 추운 것도 겨울도 너무 싫은데 애기랑의 추억 때문에 애증이 되어버렸다. 집에 와서 멈머 밥 챙겨주고 씻고 내가 원래 뭔가 먹던 시간에 그 때 먹었던 것들만 조금 먹을 수 있는 것 같다. 우습다 정말...
약 맞추기 전에 밥이라도 먹이고 온다고 집에 데려와서 먹이고 저녁에 입원 시킬걸.
혈소판 수치 조금 회복 됐을 때 다른 수치 안 좋아지나 하지 말고 집에서 병원 다닐걸. 수혈 하지 말고 집에 데려와서 하루만 더 기다려볼걸... 멍청해서 애 놓쳐놓고 하늘만 원망 한다. 울 자격도 없으면서 맨날 처 우네.
우리멈 언니들한테 속상해서 혼자 간거면 어쩌나.. 다시 안 오면 어쩌나.. 어쩌나...
약 맞추기 전에 밥이라도 먹이고 온다고 집에 데려와서 먹이고 저녁에 입원 시킬걸.
혈소판 수치 조금 회복 됐을 때 다른 수치 안 좋아지나 하지 말고 집에서 병원 다닐걸. 수혈 하지 말고 집에 데려와서 하루만 더 기다려볼걸... 멍청해서 애 놓쳐놓고 하늘만 원망 한다. 울 자격도 없으면서 맨날 처 우네.
우리멈 언니들한테 속상해서 혼자 간거면 어쩌나.. 다시 안 오면 어쩌나.. 어쩌나...
을멈 잘 놀다가 추우면 집에 가서 쉬고 물도 먹고 해. 언니가 담요 푹신하게 해놓고 왔으니까 낮잠도 자고. 배고프면 큰언니 케이크 빵 다 내놔라!!하구. 고기도 구워달라해. 오늘도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고. 사랑해
을멈 잘 놀다가 추우면 집에 가서 쉬고 물도 먹고 해. 언니가 담요 푹신하게 해놓고 왔으니까 낮잠도 자고. 배고프면 큰언니 케이크 빵 다 내놔라!!하구. 고기도 구워달라해. 오늘도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고. 사랑해
언니가 진짜 많이 너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언니가 진짜 많이 너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눈에 초점을 조금만 풀면 울멈이 옆에 와서 언니 뭐하나 참견하는 모습이 보이고 쿠션에 씅 내는 모습이 보이고 쿠션에 누워 쿨쿨 자는 모습이 보이고 귀에는 아이의 발소리가, 물 먹는 소리가, 쿨쿨 자면서 내는 숨소리 잠꼬대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멈의 따뜻함이 없는 일상을 보내는게 너무 이상하고 현실감이 없다. 아차하는 순간 멈머가 없는 현실을 잊고 멈머가 있는 꿈 속에 빠지고 말 것을 알기에 다잡고 있지만 이 얄팍한 끊이 언제까지 갈까...
눈에 초점을 조금만 풀면 울멈이 옆에 와서 언니 뭐하나 참견하는 모습이 보이고 쿠션에 씅 내는 모습이 보이고 쿠션에 누워 쿨쿨 자는 모습이 보이고 귀에는 아이의 발소리가, 물 먹는 소리가, 쿨쿨 자면서 내는 숨소리 잠꼬대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멈의 따뜻함이 없는 일상을 보내는게 너무 이상하고 현실감이 없다. 아차하는 순간 멈머가 없는 현실을 잊고 멈머가 있는 꿈 속에 빠지고 말 것을 알기에 다잡고 있지만 이 얄팍한 끊이 언제까지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