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불이라고 방치하다 맨날 바닥에 눌어붙고 태워서 오늘은 성실하게 붙어서 저어줬다.
약불이라고 방치하다 맨날 바닥에 눌어붙고 태워서 오늘은 성실하게 붙어서 저어줬다.
병원에서 일할 때, 약제팀은 별로 인정 못 받는 부서인데 소아 뇌전증 보시는 교수님만은 인사하러 오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의약분업 예외 코드를 받아서 몇개월치 외래 처방을 원내조제했는데 처방 나면 비상이었다. 엄청난 양의 캡슐을 까고 알약을 갈고 나누고…
병원에서 일할 때, 약제팀은 별로 인정 못 받는 부서인데 소아 뇌전증 보시는 교수님만은 인사하러 오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의약분업 예외 코드를 받아서 몇개월치 외래 처방을 원내조제했는데 처방 나면 비상이었다. 엄청난 양의 캡슐을 까고 알약을 갈고 나누고…
첫 핸드밀은 칼리타였는데 고장나서 이걸 샀다. 손잡이가 걸쳐져 있을 뿐이라 쓱 빼면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서 좋았다.
원래는 커피메이커에 딸린 자동 그라인더로 한꺼번에 많이 갈았는데 요전에 갈아둔게 떨어지고 나서 자꾸 미루고 이걸로 당장 먹을 원두만 갈게 된지 좀 됐다. 이제 그냥 그러기로 했다.
첫 핸드밀은 칼리타였는데 고장나서 이걸 샀다. 손잡이가 걸쳐져 있을 뿐이라 쓱 빼면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서 좋았다.
원래는 커피메이커에 딸린 자동 그라인더로 한꺼번에 많이 갈았는데 요전에 갈아둔게 떨어지고 나서 자꾸 미루고 이걸로 당장 먹을 원두만 갈게 된지 좀 됐다. 이제 그냥 그러기로 했다.
오늘도 우당탕탕한 것이 재료 손질 다하고 고추장이 떨어진 걸 깨달았다. 용기에 남은걸 긁어모으며 행궈서 고춧가루 넣고 어째저째 떡볶이 완성.
그리고 래이즈 솔트앤비니거가 어떤 셰프 최애 감자칩이래서 샀는데 맛이 너무 강해서 못먹는 이슈 발생ㅠㅠ 감자사라다에 감자칩 부숴 넣으면 맛있대서 해봤다. 결과>>아삭 하고 씹히면 아이셔 체험을 할 수 있닼ㅋㅋㅋ 청소년은 괜찮은데 다음엔 감자칩 안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평했다.
오늘도 우당탕탕한 것이 재료 손질 다하고 고추장이 떨어진 걸 깨달았다. 용기에 남은걸 긁어모으며 행궈서 고춧가루 넣고 어째저째 떡볶이 완성.
그리고 래이즈 솔트앤비니거가 어떤 셰프 최애 감자칩이래서 샀는데 맛이 너무 강해서 못먹는 이슈 발생ㅠㅠ 감자사라다에 감자칩 부숴 넣으면 맛있대서 해봤다. 결과>>아삭 하고 씹히면 아이셔 체험을 할 수 있닼ㅋㅋㅋ 청소년은 괜찮은데 다음엔 감자칩 안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