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민온 작가가 예외적으로 외전을 내서 살풀이가 잘 안풀렸나 생각했단 말이야. 하긴 ‘자기자신’이란 병은 완치는 없고 이렇게 저렇게 해보면서 계속 같이 사는 거지 당뇨처럼?
유시진 작가는 ‘그린빌에서 만나요’ 보니까 마더콤이 성불했구나 싶긴 했지만 재발할 수도 있고?
최근에 민온 작가가 예외적으로 외전을 내서 살풀이가 잘 안풀렸나 생각했단 말이야. 하긴 ‘자기자신’이란 병은 완치는 없고 이렇게 저렇게 해보면서 계속 같이 사는 거지 당뇨처럼?
유시진 작가는 ‘그린빌에서 만나요’ 보니까 마더콤이 성불했구나 싶긴 했지만 재발할 수도 있고?
약불이라고 방치하다 맨날 바닥에 눌어붙고 태워서 오늘은 성실하게 붙어서 저어줬다.
약불이라고 방치하다 맨날 바닥에 눌어붙고 태워서 오늘은 성실하게 붙어서 저어줬다.
병원에서 일할 때, 약제팀은 별로 인정 못 받는 부서인데 소아 뇌전증 보시는 교수님만은 인사하러 오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의약분업 예외 코드를 받아서 몇개월치 외래 처방을 원내조제했는데 처방 나면 비상이었다. 엄청난 양의 캡슐을 까고 알약을 갈고 나누고…
병원에서 일할 때, 약제팀은 별로 인정 못 받는 부서인데 소아 뇌전증 보시는 교수님만은 인사하러 오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의약분업 예외 코드를 받아서 몇개월치 외래 처방을 원내조제했는데 처방 나면 비상이었다. 엄청난 양의 캡슐을 까고 알약을 갈고 나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