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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잡담계 / 프사 _20cA_ 커미션
오늘의 좀보이드
차타고 멀리 나갔다가 좀비 밟고 차가 미끄러져서 넘어짐
동료가 차타고 구하러 올때까지 모닥불 지피고 기다렸음
닉값 오졋다

구하러 온 동료가 차로 쳐서 내 차 바로 세워줫음
February 10, 2026 at 5:19 PM
도넛 반쯤 먹었는데 딸기잼이 이것밖에 없어서 극. 대노하고 사진 찍었는데 한입 더 먹으니 잼 나오더라 그냥 반대편에 쏠린거엿음
February 9, 2026 at 5:17 PM
어제밤에 난 열이 좀 났는데 그정도가 아니었나봄 간장통이 냉장고에 들어있고 난리도 아님 제정신이 아니었나봐
February 8, 2026 at 11:05 AM
저번에 찍은 검은 냥이는 영역 좀 넓은 대장 고영 같고 이 근방에 사는 냥이는 카오스냥이 같은데 얘 걍 말이 많은 애 같음
쇼핑하고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담장 위에 앉아서는 나한테 캬옥캬오오옥하아아악 이랫음 뭐 왜 뭐
February 5, 2026 at 7:39 AM
라이브 말고 플택계를 달라고
February 5, 2026 at 7:37 AM
마당에서 고양이들 또 싸우길래 창문 열었더니 후다닥 도망감 아 왜 나도 누구 말이 맞나 좀 들어보자
February 3, 2026 at 8:45 AM
어제 완전 처음 해보는 두 사람과 튜토리얼만 좀 해본 나 이렇게 뉴비 셋이 좀보이드를 해봤음

1.움직이는게 너무 힘들고 불편하다며 투덜거렸는데 알고보니 한영키가 눌러져있었음

2.캐릭터가 뛰질 않는다며 내내 이상하다 했는데 보니까 캐릭터가 다리가 부러져서 절뚝거리고 있음 ㅠ

3.죽기전에 너네는 죽이고 간다! 하며 샷건들고 나가서 좀비 17마리 잡고 살아남음
February 3, 2026 at 3:34 AM
으아악 추워
January 30, 2026 at 1:40 AM
몇년 전부터 우리 개가 짖으면 귀에서 풍선 비트는 것처럼 뿌드득 소리가 났음.
그거 외에는 별 문제가 없어서 방치하다 얼마 전 병원에 가봤는데 청각과민증이란다. 특정 소리나 주파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라고.
오로지. 우리 개의 짖는 소리에만 이런 반응이 나타나는데.
January 27, 2026 at 10:20 PM
안경이 문제인걸까 내 귀가 문제인걸까 오른쪽 다리가 너무 거슬려 안경점 먼데...
January 18, 2026 at 7:03 AM
티르가 저번 주말에 물설사랑 혈변을 눴는데 나아지나 싶더니 오늘은 점액이 그대로 나오고 설사에 선명하게 피가 묻어있고... 췌장염도 있고 이전에 죽을뻔한거랑 나이랑 해서 너무 무서웠어... 나이가 있으니까 이렇게 아플때마다 곧 보내줘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 새벽내내 울고불고하다 병원와서 검사함

세균성 대장염같대... 진짜 다행이지 ㅜ..
췌장 수치도 염증수치도 정상범위고 그쪽은 관리 이대로만 하면 될거 같대...
January 15, 2026 at 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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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상참작의 사정 없어, 사형 선고 외 다른 선택지 없어, 혐의 일관되게 부인, 자신의 책임을 부하에게 전가, 지지자들 선동하여 법원 습격 등 위헌 위법한 행동 아주 많아. 개선의 여지 없고 참회하지 않아, 내란 모의부터 실행까지 주도한 우두머리, 민주주의와 법치 무너뜨린 장본인'
January 13, 2026 at 1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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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송고2026-01-13 21:36

송고 2026년01월13일 21시36분
www.yna.co.kr/view/AKR2026...
[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 연합뉴스
(
www.yna.co.kr
January 13, 2026 at 1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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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특검, 김용현 전 국방장관에 무기징역 구형
송고2026-01-13 21:41

송고 2026년01월13일 21시41분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내란특검, 김용현 전 국방장관에 무기징역 구형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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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12:43 PM
드디어 만났다. 내 집 마당에서 주마다 고래고래 소리치며 싸우는 고양이.
January 5, 2026 at 5:43 AM
던전 메이커를 살까 말까... 늘 지도가 아쉽기는 한데 내가 센스가 있는 편이 아니란 말이지
January 2, 2026 at 4:47 PM
어제부터 집 인터넷 상태가 영 안좋네
January 2, 2026 at 12:59 AM
6시 좀 넘어서 잤는데 지금 깼네 미쳣나봄
December 29, 2025 at 8:42 PM
택배 가지러 나갔다 들어왔더니 집안에 만두 냄새가 가득 찼음. 만두 먹은지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이게 뭔 일인가 싶었는데... 손질하려고 씻어둔 파 냄새였다.
December 28, 2025 at 11:14 PM
요즘 내가 자려고만 하면 티르가 귀신같이 알고 낑낑거림. 이 타이밍이 나를 독점? 할 시간이라는 걸 터득한듯... 자기 잘때까지 쓰다듬고 예뻐해줘야함 안그러면 이뻐이뻐 해줄때까지 내 귀에 캔디를 부른다...
December 24, 2025 at 6:36 PM
바디로션인줄 알고 바르던게 바디워시였음. 어쩐지 하얗게 뜨더라... 이주동안 발랐는데...ㅋㅋ
December 14, 2025 at 6:00 PM
일주일간 열심히 바느질해서 착한친구 인형을 만들었다. 삐뚤빼뚤하지만 직접 만들어서 그런가 그런 모습조차 귀여워보임 ㅠ
November 28, 2025 at 4:49 PM
완존 끝내주는 굴전을 부침
November 22, 2025 at 6:00 AM
노로 바이러스로 개 고생한 다음에 몇년만에 생굴 먹었음.
맛있다...
November 22, 2025 at 4:08 AM
추워가지고 온돌 틀면 티르는 덥다고 헥헥대구... 결국 온돌 껐다 아프고 예민해진 애라 온도라도 맞춰줘야함 어쩔 수 없지...
November 16, 2025 at 8: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