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빈느
dumortieri.bsky.social
호빈느
@dumortieri.bsky.social
이 날을 위해 모아둔 포우를 사용
December 31, 2025 at 5:14 AM
Reposted by 호빈느
연말 동기 파티에 먹은 것들
1. 한국인의 감바스 준비(나중에 새우 1kg 한봉지 그대로 투하)
2. 라따뚜이 크기가 제각각이라 소스로 덮어버림
3. 광란의 현장 중간 샷
4. 마무리는 스초생
December 27, 2025 at 11:11 AM
흐아아아아 젠장 젠장 커피 마시다 사레들러서 커피 뿜었어 이불에 ㅠㅠㅠㅠㅠㅠ
December 26, 2025 at 11:36 AM
오늘도 크리스마스 이브엔 아무 일도 없엇다
December 24, 2025 at 8:39 AM
Reposted by 호빈느
살아있음을 후회하게 해주마
December 20, 2025 at 8:43 AM
Reposted by 호빈느
매번 원두 사가는 곳에서 사장님이 지난번 원두 어떠셨냐고 물어보는데 사실 어떤거 사갔는지고 잘 기억 못하고(왜냐면 생소한 국가 위주로 신기해하며 허세뽕에 차 르완다 주세요 이러면서 사감)어버버 대답을 못했어서 오늘부터는 뭐 사갔는지 기록을 좀 하자..()
December 21, 2025 at 3:00 AM
Reposted by 호빈느
원작 다시 갖고 와보세요
December 7, 2025 at 1:02 PM
Reposted by 호빈느
잠실에 볼일 보러 나왔다가 치즈 가게가 있길래 냉큼 들어가서 트리플치즈 파스타 주문함 테이블에 올라오자마자 꼬리꼬리한 냄새가 올라와서 너모 좋다 ㅠㅠ
December 9, 2025 at 10:05 AM
Reposted by 호빈느
아무래도 비엘인데 전연령 순정만화로 넣기위한 연막으로 리츠코가 열일한다…연애밀당치정 다 남캐들이 하고있는데요()
November 26, 2025 at 8:50 AM
에픽세븐 엠마감
November 15, 2025 at 11:43 AM
세이버 인연레벨 14
November 15, 2025 at 11:42 AM
의욕이 생기지 않늗ㄴ다
November 13, 2025 at 12:58 PM
우울증 대박쎔 ㅎ,ㄱ흑
November 6, 2025 at 12:47 PM
오늘 낮의 콜드 브루
October 29, 2025 at 12:09 PM
Reposted by 호빈느
눈마새후기
작품 초반의 반발감을 극복했을 때
October 27, 2025 at 1:10 PM
30분 동안 걸어가서 사 마신 .. (목표한건 아니고 걷다가 아무데나 들어감) 개인 카페의 핸드드립 + 콜드브루.
콜드브루가 특히 맛있었네요
October 23, 2025 at 9:15 AM
Reposted by 호빈느
리액션 실무회의
October 19, 2025 at 11:19 AM
우마무스메를 뽑을 때마다 점심을 굶는다...!
October 20, 2025 at 2:56 PM
페그오 초콜릿 절망편
October 19, 2025 at 1:37 PM
Reposted by 호빈느
원래 쓰던 비번이 안 된다고 할 때
October 14, 2025 at 5:06 AM
사반트도 아니고 예장일 뿐인데 뭐하러 풀돌했을까
October 14, 2025 at 10:34 AM
내가 좋아하는 개인 카페 또 하나 폐업했다 세상이 밉다
October 13, 2025 at 9:43 AM
아트로리아 캐스터 인연 13레벨.
대체 얼마나 많이 부려먹었으면 13레벨이
October 9, 2025 at 12:51 PM
얘 뽑았는데 사람이 뼈박에 없음
October 9, 2025 at 12:50 PM
우울증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
October 4, 2025 at 12: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