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비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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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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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감정 쓰레기통/미자 팔로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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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언팔 버튼=이 게시물 맘찍
나는 웬만하면 늘 혼자 덕질하는 편이었단 말임
그러다가 2년 전인가 그 때 처음으로 덕질계를 파고 그랬음
사실 나는 시피에서 공수가 리버스되던 말던
그러세요~ 하고 상관없는데
그 때 좀 친했던 트친이 극강 고정충이었어서 그 때
리버스가 이렇게까지? 지뢰가 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앎
February 5, 2026 at 12:41 AM
블친의 장르나 자캐에 대해 이해는 하나도 못했지만
늘 거기에 있으니 그저 바라봄
마치 자연풍경을 보는 것처럼
February 5, 2026 at 12:34 AM
살찌는 건 ㅈㄴ 쉬운데 빼는 건 왜 이리 어려운가
당연히 빼는 것이 더 어렵지
근데 찌는 게 빼는 거에 비해서 진짜 너무너무 쉬운 것 같음
제발 그러지 마라
February 5, 2026 at 12:18 AM
Reposted by 두비두바
뭐야 귀여워

옳게 된 기술
February 4, 2026 at 11:29 AM
영상이 안 올라갔는지 몰 랐 어
February 4, 2026 at 12:37 PM
난 범죄 영화나 드라마를 잘 못 보겠음
차라리 귀신 나오는 건 걍 판타지랑 비슷하다 생각하고 편하게 보는데
범죄영화는 무서운 거도 무서운 거지만 너무 짜증이 남
결국 범죄자가 인과응보를 당하는 결말이라 해도 대부분...
피해자는 구제를 잘 못 받음
특히 살인마가 나오면 뭔 짓을 해도 죽은 사람이 되돌아오지 않으니 더 마음이 착잡해짐......
February 4, 2026 at 12:32 PM
오후공부 완
블스는 영상이 딱 3분 미만으로만 올라가네요
February 4, 2026 at 9:22 AM
오전공부~
February 4, 2026 at 5:08 AM
알겠습니다...
12위 사수자리

충동구매에 주의해야 한다. 싸다고 해서 섣불리 구입하는 것은 NG. 평판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요가하기
February 3, 2026 at 11:53 PM
Reposted by 두비두바
장르가 늙어가는 과정
February 3, 2026 at 7:38 AM
하.. 저녁 사왔는데 여기 또 주문실수함
두 개 시켰는데 한 개 넣어줌
전에는 먹고간다고 누른 거 포장으로 주더니
어쩐지 너무 가볍더라...
내 다이어트 도와주려는 건가...?^^
담에는 한 번 더 확인하고 와야겠음
이미 집에 왔는데 이거 하나 받자고 다시 거기까지 갈 수도 없고 또 전화해서 환불요청하면 환불받으러 카드들고 가야 하는데 그러긴 시간아깝고...
하나밖에 못 먹는 건 쩔 수 없다치는데
쌰갈 내 돈!!!!
February 3, 2026 at 9:51 AM
탐랩 짧게 찍어봤습니다
확실히 폰이 뭘 찍고있으니까 폰으로 딴짓을 안 하게 되고 낫배드인 거 같아여
효과 좋으면 매일 올려야겠음
오늘 했다! 이런 느낌으로
February 3, 2026 at 9:28 AM
친구가 일 구했는데 텃세가 ㅈ~나 심해서 3주만에 관둔 썰을 들음
일하는 데서 텃세는 대체 왜 부리는 거임?
February 2, 2026 at 3:02 PM
베이비벨 치즈 먹고싶다
February 2, 2026 at 2:26 PM
네이버로 보니까 나름 괜찮아보임 걍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종류별로 하나씩 사서 하는 거 괜찮을 것 같음
생년월일같은 거만 안 쓰면 내 스트레스만 해소되고 괜찮지 않을까
February 1, 2026 at 12:59 AM
근데 저주인형 쓰면 언젠가 나한테 살이 되돌아오려나

지금 내 심보: 나는 안전하고 그새끼만 좃됐으면 좋겠음
개역겨운 심보죠?
February 1, 2026 at 12:57 AM
원격으로 죽이고 싶은 사람이 생겨서 테무에서 저주인형 검색해봄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사는 건 걍 스트레스 해소용인데 테무 저주인형 중에서는 뭔가 그 중에 진짜 하나 섞여있을 것 같아서
February 1, 2026 at 12:43 AM
지방살아서 조은 점: 하나로마트가 있음
거기서 허니버터칩을 천원에 파는 이벤트함 개꿀야르
February 1, 2026 at 12:15 AM
지금 제 가방에는 이 아이가 달려있습니다
January 29, 2026 at 1:58 PM
그 때 생각하니까 다시 행복해지네요
아진짜재밌었는데....
January 29, 2026 at 1:56 PM
제가 파랑&하늘 좋아하는 사람으로 보이시나요?
정확합니다‼️💙💙🩵🩵
다 쓸어오고 싶었지만 참았어
언젠가... 돈 벌면 사야지
January 29, 2026 at 1:55 PM
특히나 이건...
다꾸하는 오타쿠한테 좋아보여서 찍어둠
포카나 스티커나 작은 스케치북도 넣을 수 있고 필기구도 넣을 수 있을 거 같고
아 상상만으로 만족함
January 29, 2026 at 1:53 PM
사고싶었으나 사지 못한 것들...
January 29, 2026 at 1:44 PM
아 맞아
우리집에 여왕님 입주하신 것도 올려야되
January 29, 2026 at 1:42 PM
간 지 한참 된 걸 이제야 풀고있내
ㅋㅋㅋ
January 29, 2026 at 1: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