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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들어올 때 차량번호 인식을 못해서 버벅이다가 가까스로 게이트가 열리는 꼴을 보고 투덜댔는데…

어케 했냐
January 23, 2026 at 2:23 PM
직장에서 “내가 올해(…) 회사에서 들은 말 중 가장 유용한 얘기야!”라는 피드백 받은 정보 :

연말정산 시 미취학아동 학원비(태권도 등) 300만원까지 15% 공제 대상인데 국세청 간소화자료에 안나오니, 따로 납입증명서(연말정산용 어쩌고 달라고 하면 대부분 알아서 주심) 받아서 별도 제출하세요!

어느샌가 국세청 간소화자료가 제공하는 자동사냥 딸깍에 몸을 맡겨 나태해져버린 직장인들*에게 경종을 울린…

* 특징 : 아, 어차피 나랑 상관없을겨 하면서 연말정산 관련 팁이니 뭐니 대충 봄
January 23, 2026 at 2:42 AM
대형마트가 대책없이 저물어가는 와중이지만, 집근처 대형마트가 롯데마트 서울역점이다보니(…) 여기만 오면 바글바글한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우리 가족만 해도 외국 놀러가서 공항 가기 마지막 동선 상에 있는 마트 털기가 최중요코스였는데, 이곳이 서울의 그런 장소 중 하나 인듯
January 10, 2026 at 11:25 AM
ㅋㅋ 나 아무생각없이 요리 지옥 주재료 맞춤

…정말 쓸데없다
January 6, 2026 at 4:07 PM
기묘한 이야기 피날레까지 모두 보고나니 기분이 묘하군
January 5, 2026 at 5:08 PM
새해첫날 온천에서 목욕하니 으른이 된 기분이야
January 1, 2026 at 5:40 AM
동아서점도 오랜만. 확실히 큐레이션이 되어 있으면, 그에 따라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리고 이젠 이런 서점에 방문하면, 온라인 검색은 접어두고 꼭 한두권씩 구매하게 됨. 부채감, 사명감(?) 등 여러 복합적인 감정에 기인하는 듯…
December 30, 2025 at 4:18 PM
늦은 시간에 속초중앙시장을 찾은 것도 간만. 젓갈 사고(가자미식해를 사고 싶었지만 이번엔 패스), 줄 항상 길게 서있어서 지나쳤던 술빵이 웬일로 줄이 짧아 사먹었는데 오랜만에 먹는 이 달디단 탄수화물의 맛… 크. 그리고 시장 오면 아이가 좋아라는 시식거리가 많아서 아이도 행복. 튀김부각 뻥튀기 건어물 등등 ㅋㅋ
December 30, 2025 at 3:09 PM
속초를 이리 자주 오는데 아바이마을에서 식사하기는 처음. 아이에게 다정하고 모두에게 활기찬 접객이 인상적. 단천식당.
December 30, 2025 at 9:49 AM
겨울철 한정으로 먹을 수 있는 이리전은 정말 최고. 입에서 살살살 녹아버렷
December 30, 2025 at 5:43 AM
크리스마스 만찬은 역시 곱창전골에 동지팥죽
December 27, 2025 at 12:42 AM
롯데야… 롯데야……
February 15, 2025 at 10:15 AM
내란동조집회는 호응도 그나마 있을 법한 강남에서 니네끼리 했으면 함
February 15, 2025 at 10:15 AM
아이 : 어 이거 제주도에 있는 그거다
나 : 맞아맞아 돌하르방
아이: 옛날에 돌하르방 살아있었어?
나: 슈슉슉… (입막힘
February 15, 2025 at 10:14 AM
아침부터 부지런히 국립중앙박물관에 아이랑 단둘이 공연 보러 옴
January 25, 2025 at 1:44 AM
냉장고에 한달정도 있있던 밀봉안된 어묵을 먹어보겠어요
January 21, 2025 at 10:07 AM
외부 자극에 무던한 편인데도, 반지성주의와 혐오가 끝없이 쏟아지는 뉴스와 온라인 상의 목소리들을 견디기 힘들다.
January 21, 2025 at 2:57 AM
극우유투버 방조죄로 한국 국민들이 구글에 손해배상 청구해야하는거 아닌감
December 12, 2024 at 1:27 AM
옆자리의 이대펨코남 3명의 대화가 가관이었다. 낄낄대면서 엊그제 국회에서 시위하던 사람들은 전부 종북인지 조사해야한다는 둥. 대체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는 있는건가? 이래서 모르는 사람과 싸움이 나는건가 싶었음. 오프라인에서 들으니 스트레스가 배가 되네.
버러지같은 새끼들
December 6, 2024 at 10:31 AM
일련의 시간을 보내고나니 트위터라는 글로벌 플랫폼이 (실제 기업이 추구했던 바가 어쨌든간에) 얼마나 소중한 매체였는지 다시금 깨닫고, 다시 한 번 그놈에게 이를 갈게 된다.
December 4, 2024 at 5:04 AM
육아관련 오픈채팅방에 최근 들어가봤는데, 정말 괴상하다고 생각하는 점 중 하나. 대체 왜 타인의 질문이나 고민 상담에 대고 챗GPT 돌린 결과를 길게 쓰는 것인지…?
December 2, 2024 at 5:31 AM
아이가 해피밀 DC 히어로즈 카드의 리들러를 보더니

“생각맨?”
November 30, 2024 at 12:38 PM
양키가 된 듯한
November 22, 2024 at 11:14 AM
인도양을 건너
November 22, 2024 at 9:53 AM
와 몰디브는 유튜브 프리미엄 지원을 안하는구나. 아니 지원하는 국가가 별도로 있는 개념이었구나… 😮
November 18, 2024 at 12: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