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다음으로 책 제일 잘 읽히는 병원 대기 시간
지하철 다음으로 책 제일 잘 읽히는 병원 대기 시간
달에 3~4권 읽는 루틴이 가장 부담스럽지 않고 좋았다.
달에 3~4권 읽는 루틴이 가장 부담스럽지 않고 좋았다.
소설: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비소설: <젠틀 매드니스>, <아라비아의 로렌스>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영화: <프랑켄슈타인>
드라마: <모범택시>
예능: <크라임씬 제로>
음악: <볼콤 - 우아한 유령> Marc-André Hamelin Ver. 피아노 곡
쇼핑: 아이레벨 독서대
이 밖에 HAUSER의 첼로 연주 곡들과 <사라사테 - 지고이네르바이젠>에 빠졌던 한 해였다. 독서는 여전히 추미스가 압도적으로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데 따로 베스트를 적자고 작년부터 생각만 하고 게을러서 안 함.
소설: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비소설: <젠틀 매드니스>, <아라비아의 로렌스>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영화: <프랑켄슈타인>
드라마: <모범택시>
예능: <크라임씬 제로>
음악: <볼콤 - 우아한 유령> Marc-André Hamelin Ver. 피아노 곡
쇼핑: 아이레벨 독서대
이 밖에 HAUSER의 첼로 연주 곡들과 <사라사테 - 지고이네르바이젠>에 빠졌던 한 해였다. 독서는 여전히 추미스가 압도적으로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데 따로 베스트를 적자고 작년부터 생각만 하고 게을러서 안 함.
<아라비아의 로렌스>는 영화를 먼저 보고 소설을 찾아 보게 됐다.
감명 깊은 구절을 적으면서 새삼 영화가 사막의 장엄한 풍경을 정말 잘 담았구나 싶었던. (더불어 OST) 하지만 생략된 사건과 인물들이 많아서 책으로도 읽어보길 추천.
<아라비아의 로렌스>는 영화를 먼저 보고 소설을 찾아 보게 됐다.
감명 깊은 구절을 적으면서 새삼 영화가 사막의 장엄한 풍경을 정말 잘 담았구나 싶었던. (더불어 OST) 하지만 생략된 사건과 인물들이 많아서 책으로도 읽어보길 추천.
언와인드 시리즈 너무 재밌어서 한동안 다른 책이 눈에 안 들어옴
언와인드 시리즈 너무 재밌어서 한동안 다른 책이 눈에 안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