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잫 검잫녀
-첫째 검ㅁr 맏형
-셋째 이잫 이ㅈr하 잫녀
호들갑 떠는 검ㅁr가 보고 싶을 땐 검잫녀 인듯
호들갑 떠는 검ㅁr가 보고 싶을 땐 검잫녀 인듯
잫녀 약먹었는데 아무 이상 없음.. 그래서 약효는 구라였구나 생각하는데. 당연함. 원래 반해있었음
잫녀 약먹었는데 아무 이상 없음.. 그래서 약효는 구라였구나 생각하는데. 당연함. 원래 반해있었음
이잫가 가게 앞에 쓰러진 사내를 보고 중얼거림 검은 날개를 단 검ㅁr임 장사하는 데 내버려둘 숨 없어서 데리고 와서 대충 소파에 눕혀두고 대충 치료해줌.
그날온 천사손님이 물음
-저건 뭐야?
-어... 알바 면접 보러왔는데 안 나가서 놔두고 있어. 일단 날개부터 보자.
날개를 고쳐주는 일을 하는 이잫. 다친 날개에 특수 밀랍으로 깃털을 한장한장붙여줌. 작업 끝났는데 돈은 안주고 머뭇거리는 천사손님. 그러다 갑자기 미안하다며 나이프를 뽑고 돈이 없다고 함.
철컥.
그리고 천사 머리에 겨눠지는 방아쇠.
이잫가 가게 앞에 쓰러진 사내를 보고 중얼거림 검은 날개를 단 검ㅁr임 장사하는 데 내버려둘 숨 없어서 데리고 와서 대충 소파에 눕혀두고 대충 치료해줌.
그날온 천사손님이 물음
-저건 뭐야?
-어... 알바 면접 보러왔는데 안 나가서 놔두고 있어. 일단 날개부터 보자.
날개를 고쳐주는 일을 하는 이잫. 다친 날개에 특수 밀랍으로 깃털을 한장한장붙여줌. 작업 끝났는데 돈은 안주고 머뭇거리는 천사손님. 그러다 갑자기 미안하다며 나이프를 뽑고 돈이 없다고 함.
철컥.
그리고 천사 머리에 겨눠지는 방아쇠.
하.. 근데 검랑이랑 자하니까 ㄱㅊ은거지
검랑녀랑 남자자하면.... ㅋㅋㅋㅋ 좀 그래!!
너무 이잫가 찝적거리는 거 같고
검랑소녀에게 그러면 안되는 거임!!
하.. 근데 검랑이랑 자하니까 ㄱㅊ은거지
검랑녀랑 남자자하면.... ㅋㅋㅋㅋ 좀 그래!!
너무 이잫가 찝적거리는 거 같고
검랑소녀에게 그러면 안되는 거임!!
하.. 근데 검랑이랑 자하니까 ㄱㅊ은거지
검랑녀랑 남자자하면.... ㅋㅋㅋㅋ 좀 그래!!
너무 이잫가 찝적거리는 거 같고
검랑소녀에게 그러면 안되는 거임!!
없어서 내가 써야한다고... 싫어...
없어서 내가 써야한다고... 싫어...
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잫녀와
납득해버리는 검랑과
그걸 지켜보는 장원 사람들
농담이고 잫녀 선물 따로 준비 함
그런데 검랑이 받고 실망하면 어카지
네가.. 아니라고..?
ㅋㅋㅋㅋ
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잫녀와
납득해버리는 검랑과
그걸 지켜보는 장원 사람들
농담이고 잫녀 선물 따로 준비 함
그런데 검랑이 받고 실망하면 어카지
네가.. 아니라고..?
ㅋㅋㅋㅋ
검ㅁㅏ는 현실에 초연하고 비인간적인 느낌이라서 이따금 생리적인 부분,,, 갈증 허기 졸음 이런 것들을 욕구할 때가 뭔가 섹시하게 다가옴.
검ㅁㅏ는 현실에 초연하고 비인간적인 느낌이라서 이따금 생리적인 부분,,, 갈증 허기 졸음 이런 것들을 욕구할 때가 뭔가 섹시하게 다가옴.
근데 구체적으로 맏형이 나쁜짓할?
그렁게 생각 안 남.
근데 구체적으로 맏형이 나쁜짓할?
그렁게 생각 안 남.
이잫는 내공이 이미 너무 많아서 필요없는데 맏형 힐끔 보면서 “맏형.. 대줘?” 이러고 물어봐서 검ㅁr 자존심 우지끈 끊길것 같음.
이잫는 내공이 이미 너무 많아서 필요없는데 맏형 힐끔 보면서 “맏형.. 대줘?” 이러고 물어봐서 검ㅁr 자존심 우지끈 끊길것 같음.
*솝잫녀*검잫녀
*솝잫녀*검잫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