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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자/검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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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방어
-검잫 검잫녀
-첫째 검ㅁr 맏형
-셋째 이잫 이ㅈr하 잫녀
호들갑 떠는 이잫가 보고 싶을 땐 검자고
호들갑 떠는 검ㅁr가 보고 싶을 땐 검잫녀 인듯
January 15, 2026 at 11:49 PM
잫녀가 처음 보는 사람에게 반하는 묘약을 먹게 됏는데, (실수로 삼킴) 검랑이 곧바로 얼굴에 물뿌려버리고 아 뭐야! 하는 순간 장삼으로 얼굴 덮어버리고 주변에 사내건 여인이건 다 발로 차서 내쫓고 아무도 안남으니까 그때야 장삼 걷어주면서 잫녀랑 눈 마주치고 어쩔수없군 네 사내가 되어주마. 이래서 ㅈㄹ하지 말라고 발차기하는 이잫녀 보고픔..
잫녀 약먹었는데 아무 이상 없음.. 그래서 약효는 구라였구나 생각하는데. 당연함. 원래 반해있었음
January 15, 2026 at 11:47 PM
-와 악마네...
이잫가 가게 앞에 쓰러진 사내를 보고 중얼거림 검은 날개를 단 검ㅁr임 장사하는 데 내버려둘 숨 없어서 데리고 와서 대충 소파에 눕혀두고 대충 치료해줌.
그날온 천사손님이 물음
-저건 뭐야?
-어... 알바 면접 보러왔는데 안 나가서 놔두고 있어. 일단 날개부터 보자.
날개를 고쳐주는 일을 하는 이잫. 다친 날개에 특수 밀랍으로 깃털을 한장한장붙여줌. 작업 끝났는데 돈은 안주고 머뭇거리는 천사손님. 그러다 갑자기 미안하다며 나이프를 뽑고 돈이 없다고 함.
철컥.
그리고 천사 머리에 겨눠지는 방아쇠.
January 15, 2026 at 4:43 AM
이그륌은 정말 내가 상상하던대로 나온 느낌이라 좋음.. 독기 좍좍 빠진 검ㅁr의 어린시절이야
January 11, 2026 at 6:20 AM
와 근데 진짜 율서선생 성별 반전해서 생각해보니까 이잫... 검랑에게 너무 들이대지 않았냐... 여인이라서 용서됐던 거 같은데
검랑도 뇌절인데 검랑소녀 보고 싶다
하.. 근데 검랑이랑 자하니까 ㄱㅊ은거지
검랑녀랑 남자자하면.... ㅋㅋㅋㅋ 좀 그래!!
너무 이잫가 찝적거리는 거 같고
검랑소녀에게 그러면 안되는 거임!!
January 11, 2026 at 6:18 AM
검랑도 뇌절인데 검랑소녀 보고 싶다
하.. 근데 검랑이랑 자하니까 ㄱㅊ은거지
검랑녀랑 남자자하면.... ㅋㅋㅋㅋ 좀 그래!!
너무 이잫가 찝적거리는 거 같고
검랑소녀에게 그러면 안되는 거임!!
January 11, 2026 at 6:13 AM
계속 나삼입은 잫녀가 생각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옷을 입을 일이 없음... 그치만 보고싶음. 가슴은 물론이고 갈비뼈랑 배꼽 보일정도로 얇아서 입은건지 안입은건지 싶은 옷인데 검ㅁr는 그런거 보면 가려줄려고 장삼 벗어주는게 아니라 구경하게 자리에서 돌아보라고 할 거 같음 ㅎ..
January 11, 2026 at 6:09 AM
허리잘쓰는잫녀보고싶다.... 눈물죽죽
없어서 내가 써야한다고... 싫어...
January 9, 2026 at 6:21 AM
내 안의 검랑이 너무 귀여워서 괴롭히고 싶어
January 8, 2026 at 4:16 AM
다가오는 검랑 생일날 뭐 줄거냐는 물음에
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잫녀와
납득해버리는 검랑과
그걸 지켜보는 장원 사람들

농담이고 잫녀 선물 따로 준비 함
그런데 검랑이 받고 실망하면 어카지
네가.. 아니라고..?

ㅋㅋㅋㅋ
January 8, 2026 at 4:16 AM
잫하녀가 좋은 이유 세계관 최강자인데 마르고 약해보이는 여자라서. 이잫하일때보다 그 차이가 극대화 되는 느낌이라 좋음. 검ㅁr가 아니더래도 공들이 잫녀를 두려워하면서도 가만히 지켜보면 한 없이 작은 사람이라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 게 좋음.
January 7, 2026 at 3:16 PM
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납치당한 이잫. ㄱㄱ당하기 전에 탈출했는데 나삼입은 채로 개ㅅㄲ들 두드려 패느라 펄쩍펄쩍 뛰어다닐 때마다 고추덜렁거림. 구해주러왔다가 눈질끈 감은 맏형.
January 2, 2026 at 9:55 AM
근데 약간 이런 거....
검ㅁㅏ는 현실에 초연하고 비인간적인 느낌이라서 이따금 생리적인 부분,,, 갈증 허기 졸음 이런 것들을 욕구할 때가 뭔가 섹시하게 다가옴.
다 끝난 전쟁터에 끔찍한 시체의 바다에 유일한 생존자 검ㅁㅏ같은 거 보고싶다. 본인도 시실 죽은 줄 알았던. 생존에 대한 기쁨보다 지독한 갈증에 고통스러워하면서 눈를 떴는데. 시체들 사이에서 물건 줍고 다니던 이잫랑 마주치는 거 보고 싶다. 이잫는 군인도 아니고 그냥 점소이였는데 취사병으로 징집됐다가 어찌저찌 살아남아서 싹싹 긁어서 도망가려했는데 하필 이름난 적군의 무사한테 걸린거지. 의복만 봐도 서로 적군인 거 알아서 이잫가 도망가려하는데 검ㅁㅏ가 애타게 물을 찾아서 덜덜 떨면서 다시 돌아가서 물 먹여주는 거 보고픔.
January 1, 2026 at 11:29 AM
개차반 맏형이 보고싶은 거 같아
근데 구체적으로 맏형이 나쁜짓할?
그렁게 생각 안 남.
January 1, 2026 at 11:25 AM
다 끝난 전쟁터에 끔찍한 시체의 바다에 유일한 생존자 검ㅁㅏ같은 거 보고싶다. 본인도 시실 죽은 줄 알았던. 생존에 대한 기쁨보다 지독한 갈증에 고통스러워하면서 눈를 떴는데. 시체들 사이에서 물건 줍고 다니던 이잫랑 마주치는 거 보고 싶다. 이잫는 군인도 아니고 그냥 점소이였는데 취사병으로 징집됐다가 어찌저찌 살아남아서 싹싹 긁어서 도망가려했는데 하필 이름난 적군의 무사한테 걸린거지. 의복만 봐도 서로 적군인 거 알아서 이잫가 도망가려하는데 검ㅁㅏ가 애타게 물을 찾아서 덜덜 떨면서 다시 돌아가서 물 먹여주는 거 보고픔.
January 1, 2026 at 11:19 AM
검ㅁr랑 잫녀랑 여행하다가 어쩌다보니 객방이 부족해서 동실하게 되는 거 보고 싶다. 검ㅁr는 당연히 본인이 손위니까 침상에서 자고 자하보고 의자나 바닥에서 자라고 하고(<ㅋㅋㅋ 여인 취급안해줌) 잫녀는 이미 사대악인이 떠돌아 다니면서 노숙하고 지낸 세월이 있는데 왜 유별해야하냐고
December 31, 2025 at 4:16 AM
절정할 때마다 내공이 증진하는 방에 넣고 검잫 섹스 시키고 싶다.
이잫는 내공이 이미 너무 많아서 필요없는데 맏형 힐끔 보면서 “맏형.. 대줘?” 이러고 물어봐서 검ㅁr 자존심 우지끈 끊길것 같음.
December 31, 2025 at 4:13 AM
쓰지도 않는 트타비계.. 백업하고 터뜨려야지
December 31, 2025 at 4:08 AM
맨날 메모장에만 혼자 썰풀고...
*솝잫녀*검잫녀
December 31, 2025 at 4:01 AM
혼자 썰풀었던 거 보면 율서선생 원래는 다람쥐검ㅁr가 보고싶었는데.. 소년검ㅁr 설정이 겹치면서 아무튼 지금이 됨.
December 31, 2025 at 4:00 AM
중국에선 친한 사이에 손아래나 친구의 경우 이름 앞에 소小(샤오)를 붙인다고 해서 이ㅈr하도 그렇게 부르는거 보고 싶다. 그럼 小霞(샤오시아) 라고 하려나..
December 31, 2025 at 3:57 AM
검잫 ㅍ_ㅍ×ㅍ ̫ㅍ
December 31, 2025 at 3:55 AM
rp 저거랑 예전에 쓴 트윗 보는데 걍 나는 미인=눈이 깊음 이라고 생각하는 듯
December 31, 2025 at 3:53 AM
Reposted by 🗡️
딱히 그런 묘사는 없는데 이자하는 항상 아이홀이 깊을 것 같다고 생각했음 몬가 마름+예민>>아이홀깊음, 눈꼬리 뾰족함 이런 느낌이라
December 28, 2025 at 1:28 PM
율서선생얘. 잫녀 허리 둘레 손으로 가늠해보면서 안될거(?) 같다고 생각하는 검랑 보고픔.
December 31, 2025 at 2: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