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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메가텀 메가른 디텀 디른을 팝니다!
나도.. 나도 메가카님 빵디, 가슴 마우스 패드 사고 싶다!!!! 사서 합법적으로 마음껏 조물조물하고 싶다!!!! 근데 거지다!!!! 통장 잔고가 원망스럽다!!!!!!!!!!!!!
January 19, 2026 at 1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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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오픈했습니다! 하는김에 메른전때 소량제작했던 키링도 넣어봤습니다😉
launched a sales page! will be selling small quantities.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DM me anytime! (Please mention that you sent me a DM!)
witchform.com/deposit_form...
January 19, 2026 at 11:06 AM
몬티 파이튼의 성배에서 유명한 그거 맞습니다. 뭔가 메가트론이랑 잘어울리지 않나욬ㅋㅋ. 옵대장의 도끼도끼에 당해서 팔 하나가 날라간 메가트론.
January 16, 2026 at 12:15 PM
오늘도 우당탕탕 오토봇과 디셉티콘. 언제나와 같이 서로 싸워대고 있는 두 진영. 순간 뒤에서 날라온 시끄러운 누군가의 널레이로 절벽 아래로 떨어져버린 두 수장. 정신 차린 옵티머스 절벽에서 탈출하려하지만 앞을 가로막는 메가트론에게 도끼맛을 보여줌. 팔하나가 날라간 메가트론.
이제 비켜라. 메가트론.
약간 긁은거 가지고 의기양양해지다니! 옵티머스!
약간 긁거? 지금 팔하나 날라갔다. 메가트론.
그럴리 없다! 옵티머스! 다시 자세를 잡아라!
그럼 지금 너의 발 옆에 있는 팔은 뭐지?
January 16, 2026 at 12:08 PM
Reposted by stone
posty.pe/pzy5fo

올메가 메가른 탄메가 야망가 뽕빨물 낋여왔습니다
단편 하나로 끝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길어져서 나눠서 올릴 예정입니다
[IDW/올메가]충직한 디셉티콘에게 내려진 영광스러운 포상: TF
posty.pe
January 16, 2026 at 5:22 AM
오랜만에 트포원을 봤습니다. 역시 디쨩은 귀엽고 비쨩은 발랄하고 엘리타는 대장부였고 팩스는 팩스더군요. 근데 메가트론님이 너무 이쁜나머지 울고 계시는 장면에서 몇번이고 돌려보고 말았습니다. 그러게 이쁘게 우시면서 끝이아니라는데 봐주면 안될까요? 프라임? 추방시키면서 첫만남은 왜 회상하시는거죠? 그럴거면 지금당장이라도 달려가서 잡으시라고요. 트럭이니까 탱크정도는 금방따라잡으실거 아니에요. 그치만 역시 쿠키인 디셉라이즈업은 너무 좋았다. 인장찍는 메가트롱너무 섹시하세요. 같이 찍은 디셉도 섹시함.
January 15, 2026 at 11:06 AM
메가트론이 너무 좋은 나머지 동반자살을 감행하는 탄. 이거 공식 아닌가요. 이상하다 공식인거 같은데.
January 15, 2026 at 11:01 AM
요즘 왜이럴까욬ㅋ 왜 옵대장이 메가트론 피규어를 먹는 꿈을 꾸는 걸까욬ㅋㅋㅋㅋ 왜이러짘ㅋㅋㅋ 뭔가 보면 안될거 같은걸 본느낌이랄까... 처음에 발부터 무릎까지 뜯어먹고, 남은 허벅지는 입안에 굴리면서 먹고, 그다음에 팔을 야금야금 먹은뒤에 몸통과 머리만 남은 메가피규어를 딱 스파크있는곳을 콱물어서 부셔서 드심. 하나도 남김없이 메가피규어를 드신 옵대장이 메가트론 맛과 다르다며 아쉽다는듯 자리를 뜨는 걸로 일어남. 아니, 애초부터 메가피규어를 왜 옵대장님이 가지고 계시는거죠.
January 12, 2026 at 8:52 AM
진짜 이상한 꿈을 꿨음. 트포에서 엄청 시간이 흐른상태였는데 진짜 메가트론이랑 똑같이 생긴 메크가 소심하게 굼. 양 서보를 모으고 항상 쭈그려다니고 다른 사람들이 '넌 메가트론의 현신이야'! 라고 해도 '자기 그런 분의 현신이라니 그럴리 없다' 며 그냥 책읽고 조용히 지냄. 당연히 옵티머스랑 똑같이 생긴 메크도 있었는데 굉장히 싱경질적임. 뭐만 부탁하면 왜 자기가 해야하냐고 화내면서 굉장히 논리적으로 반박함. 옵티머스의 현신이라 하면 지랄말고 저리가라고 함.
January 11, 2026 at 4:20 AM
포타 무슨일인가요? 아니 너무 불편하게 바꿨잖아... 너무 불편함... 다른데로 옮겨야하나. 어디로 가야하나요ㅠㅠㅠ
January 7, 2026 at 1:29 PM
왜 붕어빵 파는 메가트론이 생각나는 걸까요. 디셉 운용비 번다고 붕어빵 파는 메가트론. 근데 손님들이 전부 디셉인. 팥 안달고 많이 넣주는 붕어빵 장수 메가트론. 디셉에게 서비스 많이 줘서 항상 적자남. 그치만 쓰가 팥붕을 요청하면 전부 슈붕으로 주고 슈붕을 요청하면 팥붕만 주는 메가트론이라 유일하게 별점 일점주는 스타스크림.
January 7, 2026 at 11:54 AM
쿠인테슨이랑 뚱당뚱당 싸우던 트포원 디셉과 오토봇. 메가트론이 대장격인 쿠인테슨을 캐논으로 조준하자 마지막 발악으로 이상하게 생긴 무기를 발포함. 바로 메가트론에게 날라오던 탄환이 여러갈래로 나뉘더니 옆에서 엄호하던 쓰와 사웨 그리고 좀 멀리서 견제하고 있던 쇼웨를 맞힘. 치명상은 아니었지만 빨리 처치는 해야했음. 결국 그대로 후퇴를 외치며 전장을 떠나는 디셉. 함께 싸우던 오토봇은 대장격 쿠인테슨을 생포하는데 성공함. 포로에게서 정보를 심문하던 도중 메가트론에게 쐈던 무기가 무엇인지 물어보는 옵대장.
January 6, 2026 at 8:37 AM
갱생메는 뭔가 처연하고 조용해 보이는데 정작 들여다 보면 여전히 파괴대제셔서 웃김. 그치만 분위기는 많이 처연함. 끌어들이는 뭔가가있음.
January 4, 2026 at 12:52 PM
카운트다운 파티 한다고 모인 트포원 오토봇들. 다들 엔젝스와 에너존을 마시고 먹으며 즐김. 한창 즐기던 중에 프라임이 그대로 책상에 꼬꾸라짐. 다들 걱정하며 달려가 부축해 주는데 세척액을 흘리고 있었음.
옵티머스! 괜찮아?
어디 파손이 됐나?
그러길래 엔젝스 적당히 마시라 했지!
다들 걱정하며 한마디 하는데 옵티머스는 계속 세척액을 흘림.
디... 보고싶어...
옵티머스의 한마디로 세척액을 흘려대는 트럭을 내버려둔체 자기 자리로 돌아감. 비가 옵티머스에게 검은색 동그란 쿠션을 주고 메크들 사이로 사라짐.
December 31, 2025 at 7:36 AM
스파이크 품고 일하는 메가트론 보고싶어요. 메가트론은 평범하게 일하는데 탑만 헉헉거리며 메가트론에게 애원하는것도 좋구요. 스파이크가 너무 커서 일에 집중못하고 헉헉거리는 메가트론에게 허리를 살짝 움직여서 어서 일하라고 비웃는것도 좋아요.
전자면 일이 다 끝났을때 이미 안에다가 몇번 싸버린 탑도 좋구 아니면 메가트론이 잘했다면 살짝 움직여주는데 못참고 사출해버리는 것도 좋아요.
December 28, 2025 at 9:32 AM
업그레이드 파츠 있는거 보니까 스파이크 업그레이드 파츠도 있겠지. 메가트론님의 기쁨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스파이크도 개조해버리는 쇼웨가 자주사용할거 같음. 사웨는 메가트론이 쓰라고 할때까지 퓨어하게 유지중. 쓰? 자신의 모든것만 사랑하는 제트기에게 업그레이드 파츠는 수치다. 옵은 있는지도 모를듯. 알아도 이미 충분한거 같다며 쳐다도 안볼거 같음. 당연함 사이버트론 최고의 업그레이드 성물인 매트릭스를 가지고 있는 프라임임.
December 28, 2025 at 9:22 AM
뭔가 메가트롱은 스파클링 사출할때 완전 극단적인 케이스일거 같음. 엄청 쉽게 사출하거나 진짜 목숨이 위태로울 정도로 고통스럽게 사출하거나. 처음에 너무 쉬워서 두번째때 방심했다가 세번째때 아무런 이상없이 사출하고 네번째때 혹시 모르니 조심했지만 아무런 일도 없었는데 다섯번째때 스파크가 거의 꺼질뻔함. 하필 그때 사이어 메크가 급한 일이 있어서 멀리 나갔던때라 진짜 큰일 날뻔함. 사이어 메크가 돌아왔을때 다행히 안정된 메가마망과 스파클링. 결국 묶기로 결정함 사이어 메크.
December 27, 2025 at 9:44 AM
작은 메크에게 허용범위가 넓은 트포원 메가트롱. 다른 메크였다면 이미 헬름과 동체가 빠빠이 였을 상황에도 카세티콘에게는 그럴수있다며 다음부터 잘하라고 격려해주는 메가마망. 물론 아방한 사웨에게도 적용됨. 쓰? 쓰는 이제 캐논을 얼마나 맞는 간지럽다는 맷집을 가져버림. 이제 휴전하고 오토봇과 함께 일하는데 묘하게 비에게 부드러운 메가트롱. 옵티머스가 제안하면 얄짤없이 거절하는데 비가하면 고려해보겠다며 다음 회의까지 좀더 보완해서 가져옴.
December 27, 2025 at 9:38 AM
누워서 쉬고있는 디한테 배방구하는 팩스. 하지말라고 잔소리를 해도 멈추지 않는 예비트럭. 결국 포기하고 받아들이며 데이터 패드보는 디.
메가트론에게 배방구하는 옵티머스. 그날 옵티머스의 피니얼은 사라지고 배기구는 꺽인채 메디베이에서 치료받음. 메가트론도 옆에서 헬름이 찌그러진채로 있음.
December 27, 2025 at 9:18 AM
사웨는 메가트론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기회가 있어도 수장님으로 모실거 같음. 설령 욕망을 가지고 있어서 절대로 표출안할거 같어... 스파크 한켠에 두고 밖으로 표출안할듯. 그치만 메가트론이 전부 버리고 전향한다? 그땐 메가트론도 놀랄 정도로 매정하게 굴거같음. 처음보는 사웨 모습에 당황하는 메가트론. 근데 메가트론이 잘못했으니 다시 디셉으로 돌아가는게 맞는듯.
December 27, 2025 at 8:34 AM
메가트론이 프라임에게 고백하고 차이면 항상 옆에서 위로해주는 사웨. 앙앙울고 있는 메가트롱을 쓰다듬어주며 따뜻한 담요로 덮어주고, 에너존을 따뜻하게 데워 귀여운 디셉마크가 그려진 머그컵에 담아 두 서보에 들려주고, 앞에 달달한 에너존 간식도 놔줌. 레이저비크랑 레비지를 꺼내 카세티콘 테라피도 시켜줌. 어느정도 잠잠해진 메가트론을 데리고 리차징 배드에 눕힌다음 깊게 잠들때까지 곁에 있어줌. 메가트론이 깊이 잠든걸 확인하고 부드럽게 헬름을 쓰다듬는 사웨. 그런 사웨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카세티콘들.
December 27, 2025 at 7: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