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드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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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 않아요. 새로운 블친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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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발렌타인데이랑 설날 인사도 못 챙겼네
아니면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 건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7, 2026 at 4:54 PM
Reposted by 쿠드랴프카
February 16, 2026 at 1:55 PM
Reposted by 쿠드랴프카
February 16, 2026 at 11:50 AM
새해에 돈베이를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돈베이를 먹지 않겠나?
February 16, 2026 at 3:12 PM
이게 문제였어요
이게 모든 걸 잘못되게 했습니다
처음엔 그저 궁금했을 뿐이었죠...

그리고 그 날 이후로 다시는 해당 광고를 보지 못했습니다.
February 16, 2026 at 9:59 AM
Reposted by 쿠드랴프카
"스팀 = 게임 사는 게임" 이라는 말도 들어봤어요

너무 정확한 표현이라서 아파요
스팀에서 게임 업적 달성 비율 보여주는 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좀만 진행해도 알아서 수집되는 업적도 달성률이 바닥을 기는거 보면 진짜 스팀은 안 할 게임 수집하는 사람들 아니면 플랫폼이 유지가 안되겠구나 싶음(...)
February 16, 2026 at 6:46 AM
바람 피는 중
February 16, 2026 at 2:03 AM
초회 40뽑으로 안 나오셔서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는 실패하게 되었고요, 호출증으로 모셔 오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February 15, 2026 at 3:43 PM
?
??????....???
.?
????????????????
무슨 약이에요.
?
youtube.com/shorts/TDRQu...
Goodnight then, Endministrator.
YouTube video by Arknights: Endfield
youtube.com
February 15, 2026 at 10:06 AM
Reposted by 쿠드랴프카
일전에 한 게임 제작자가 게임 해본 적 없는 자기 아내에게 게임을 시켜보고 옆에서 지켜봤을 때. '평생 게이머가 아니었던 사람들은 게임을 보고 어떤 식으로 유추하고 판단하는지' 관찰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게이머'들이 오랜 시간동안 축적해온 관습적 동작과 상징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그 중 태반을 모른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음.
게임이라는게 확실히 양식화, 예술화되다보니 거꾸로 초심자가 '학습'해야 하는 양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나는 감이 있음. 그런거 생각 안하고 즐기면 되지 않냐 그러지만. 그건 피지컬과 센스가 될 때의 이야기다...
February 15, 2026 at 1:49 AM
...
February 14, 2026 at 7:30 AM
그가 내 역대 남캐 최애 라인 중 최약체라는 게 웃기다

다른 분들 다 세계관 최강자거나 신적 존재라서 그냥 장교가 되어 버림
분명 정말 강한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4, 2026 at 4:06 AM
만쥬 하나만 살까?
찹쌀떡 같은데...
하필 어머니께서 어제 찹쌀떡을 사 오셔서 생각이 난다

하나만... 딱 하나만...
근데 상자에 만쥬 하나만 있으면 좀 허전하겠지? 어떻게 할까
February 14, 2026 at 2:40 AM
공부해야 하는데 상태가 좋지 않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February 14, 2026 at 1:45 AM
Reposted by 쿠드랴프카
무한 추락의 굴레에 빠져버린 포그라니치..
#엔드필드
February 9, 2026 at 2:43 PM
엔드필드 3시간이나 했네요
너무 재밌는데?
게임이 복잡하고 특이해서 호불호 갈릴 수는 있겠는데 저는 호네요

그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February 13, 2026 at 2:49 PM
ㄱ... 귀엽?
귀엽?네...

엄청 밀어주는구나
GS25 콜라보는 뭐가 나올까
February 13, 2026 at 8:29 AM
며칠 전이었다. 오후에 아버지와 함께 헌책방을 찾았다. 녹아가는 눈과 간밤에 내린 비의 흔적이 축축하게 길을 적시고, 구름은 미처 쏟아내지 못한 울음을 머금은 듯 어두운 날이었다.

티끌 같은 사건들이 나의 불만을 촉진했던 탓이었는지, 하늘이 자신이 품은 불쾌함을 누군가 함께 거들어 주기를 바랐던 탓이었는지, 그 날의 나는 나에게도 먹구름이 옮겨 붙은 듯 신경질적이었다. 또한 성급하면서도 흐리멍텅했다. 만사가 싫증나며 무의미한 것처럼 느껴졌고, 마음이 엇갈려 몸을 움직이기를 꺼렸다.
February 12, 2026 at 3:22 PM
엔드필드 접속이 두렵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11:38 AM
아니라고
February 12, 2026 at 9:31 AM
이 사람들은 뭐가 잘못된 걸까요?
밑의 둘은 각자 다른 데서 나왔습니다
February 11, 2026 at 3:37 PM
엔드필드 진행해야 하는데 기력 없고 그래픽 최적화하고 적응하느라 못 했네

뽑기 첫 6성으로 포그라니치니크와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할 수 있을까?
난 6성 선택권 같은 인위적인 만남 원하지 않아
첫 6성 포그라니치니크 나와야 한다
이래놓고 나오기 싫나 봐 하고 나중에 울면서 6성 선택권 누르겠지
February 11, 2026 at 11:11 AM
어떻게 된 게 내 픽 캐릭터 중 장교만 2명이냐
하...
다른 둘도 판단력과 통찰력, 통솔력이 좋고 진중한 성격의 전략가 장교형...이라고 내 밀덕 지인이 말했다
이럴 순 없어...
February 11, 2026 at 3:18 AM
포그라니치니크가 뭐지
그 사람이 편의점 봉투를 들고 바코드를 찍고 있더라고요
February 9, 2026 at 4:10 PM
Reposted by 쿠드랴프카
매를 버는 힘 매력
February 9, 2026 at 1: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