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efugee from Twitter who enjoys cars & cartoons, particularly Gravity Falls! Anything goes in my account.
KOR/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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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 자동차 덕질러 겸
미국 애니메이션 덕질러(중폭!)
블스 활동은 고민중인데
활동이 늘어난다면 주로 리트윗,
랜덤하게 차나 중폭 얘기쯤,
되게 랜덤할 것 같습니다.
맞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블스는 아무래도 자동차 파는 분이
잘 없는 것 같아서 조금 고민됩니다.
생긴 게 페라리보다는 폭스바겐, 볼보같이 정갈한 디자인 중심의 브랜드에 더 어울려서 그렇지, 물리버튼을 백분 활용한 사용자 경험 구축이라는 면에서는 평가하고 싶어요.
생긴 게 페라리보다는 폭스바겐, 볼보같이 정갈한 디자인 중심의 브랜드에 더 어울려서 그렇지, 물리버튼을 백분 활용한 사용자 경험 구축이라는 면에서는 평가하고 싶어요.
#GravityFalls
#DipperPines
#CandyChiu
www.tumblr.com/car9723-t/80...
#GravityFalls
#DipperPines
#CandyChiu
www.tumblr.com/car9723-t/80...
"미국 최대의 자동차 제조사 셋과 경쟁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거를 이제 지금의 현기 입장에
대입해서 물어볼 때입니다
따라서...
youtu.be/HtZHL8D3rvI?...
"미국 최대의 자동차 제조사 셋과 경쟁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거를 이제 지금의 현기 입장에
대입해서 물어볼 때입니다
따라서...
youtu.be/HtZHL8D3rvI?...
로버트 맥나마라가 포드를 이끌던 시절에 포드의 글로벌카로 열심히 개발했던 야심작입니다. 이 차는 추후 세대교체 끝에 영국 포드의 코티나와 한 몸이 되었죠.
그러던 중 리 아이아코카가 맥나마라의 후임으로 왔을 때 이거 돈이 안 된다, 이러면서 유럽시장용 차로 바꾸고 대신 머스탱을 만들었죠.
다만 아이아코카도 1970년대 초에 비슷한 차를 구상하게 되었는데...그게 머스탱 하체로 유명한 포드 폭스 플랫폼!*
*원래는 아우디처럼 전륜구동 글로벌카로 기획했다가 석유파동 후의 자금난으로 무산됨
It’s for the Taunus 12M, Ford’s 1st FWD car & originally planned to be made in the US as the Cardinal but those plans were dropped & it became a Ford Germany car.
This promo is in English which is all it all the more noteworthy:
youtu.be/t2WnpDFjQW8?...
로버트 맥나마라가 포드를 이끌던 시절에 포드의 글로벌카로 열심히 개발했던 야심작입니다. 이 차는 추후 세대교체 끝에 영국 포드의 코티나와 한 몸이 되었죠.
그러던 중 리 아이아코카가 맥나마라의 후임으로 왔을 때 이거 돈이 안 된다, 이러면서 유럽시장용 차로 바꾸고 대신 머스탱을 만들었죠.
다만 아이아코카도 1970년대 초에 비슷한 차를 구상하게 되었는데...그게 머스탱 하체로 유명한 포드 폭스 플랫폼!*
*원래는 아우디처럼 전륜구동 글로벌카로 기획했다가 석유파동 후의 자금난으로 무산됨
#pinkiepie #mlp #mlpfanart #mylittlepony #crossoverfanart #digitalart #gravityfalls #mabelpines
#pinkiepie #mlp #mlpfanart #mylittlepony #crossoverfanart #digitalart #gravityfalls #mabelpines
- 눈요기 빼면 죄다 단점뿐
- 후방시야도 헤드룸도 개판
- 유리창 면적 UP = 무거워짐
- 트렁크 개폐구도 작아짐
*1969년 영국 모터 매거진에서
...지금 쿠페형 SUV, 패스트백 세단들을 보면 무덤에서 바로 깨어나실 듯?
참고로 이 분이 릴라인언트 차들 중에서 디자인을 맡은 차들을 보면...
- 릴라이언트 시미터 GTE
- 릴라이언트 로빈
- 본드 버그
특히 시미터 GTE, 로빈만 해도 해치백에 가까운 리어 엔드를 구사했으니 더더욱 그렇고요.
- 눈요기 빼면 죄다 단점뿐
- 후방시야도 헤드룸도 개판
- 유리창 면적 UP = 무거워짐
- 트렁크 개폐구도 작아짐
*1969년 영국 모터 매거진에서
...지금 쿠페형 SUV, 패스트백 세단들을 보면 무덤에서 바로 깨어나실 듯?
참고로 이 분이 릴라인언트 차들 중에서 디자인을 맡은 차들을 보면...
- 릴라이언트 시미터 GTE
- 릴라이언트 로빈
- 본드 버그
특히 시미터 GTE, 로빈만 해도 해치백에 가까운 리어 엔드를 구사했으니 더더욱 그렇고요.
영상 내용을 쉽게 풀자면...
- 스튜드베이커-팩커드의 고급 브랜드 "팩커드"에 신차가 필요하다
- 하지만 돈이 없어서 새 차체도 못 만든다
- 결국 대중차 스튜드베이커 택갈이로 임시방편 (실패!)
우리나라로 조악하게나마 비유하자면 KGM, 현기가 돈이 없는데 어떤 이유로든 체어맨 후속, 제네시스 후속이 필요해서 각각 렉스턴, 그랜저를 업어다가 체어맨 H, 제네시스 G70으로 판매한 느낌.
youtu.be/zObO0oSmKW8?...
영상 내용을 쉽게 풀자면...
- 스튜드베이커-팩커드의 고급 브랜드 "팩커드"에 신차가 필요하다
- 하지만 돈이 없어서 새 차체도 못 만든다
- 결국 대중차 스튜드베이커 택갈이로 임시방편 (실패!)
우리나라로 조악하게나마 비유하자면 KGM, 현기가 돈이 없는데 어떤 이유로든 체어맨 후속, 제네시스 후속이 필요해서 각각 렉스턴, 그랜저를 업어다가 체어맨 H, 제네시스 G70으로 판매한 느낌.
youtu.be/zObO0oSmKW8?...
제 생일! 🥳
제 생일! 🥳
인산철배터리가 고전압을 자주 쪼이면 열화속도가 엄청나다는 점, 400V가 지원하는 충전속도가 느리다는 점이 한 번에 겹치면서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즉, 400V + 고출력 = 신중해야 하는 조합인가??
인산철배터리가 고전압을 자주 쪼이면 열화속도가 엄청나다는 점, 400V가 지원하는 충전속도가 느리다는 점이 한 번에 겹치면서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즉, 400V + 고출력 = 신중해야 하는 조합인가??
- AMC Hornet and Gremlin, as an attempt at doing segment-crossing platform sharing. A newer, lighter platform could have been more helpful
- AMC Eagle and Ssangyong Actyon, you know the reason already
- Nissan Leaf, a noble mission of affordable EV came too early
- AMC Hornet and Gremlin, as an attempt at doing segment-crossing platform sharing. A newer, lighter platform could have been more helpful
- AMC Eagle and Ssangyong Actyon, you know the reason already
- Nissan Leaf, a noble mission of affordable EV came too ear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