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valentine.bsky.social
B
@bluvalentine.bsky.social
눈부신 계절을 지나 춥고 긴 겨울에도 그대는 여전히 나의 곁에 있을까요
유더가 키시아르나 황제만큼은 아니지만 행운보다 불운에 익숙하다고 한 거 슬픈이유: 엄청난 능력수저인데 그걸 뛰어넘는 개큰고난이 닥쳐옴 키시랑 황제도 무려 황족인데 그런 거 보면 ㅠㅡㅠ
January 28, 2026 at 9:07 AM
마병단에 유더만 모르는 유더 밈 마병단의 정신 말고도 많을 듯
January 28, 2026 at 8:32 AM
띠발 칸나야 뭐먹고 사냐고 ㅠㅠ
January 28, 2026 at 2:55 AM
키시가 좋아하는 거 목록 약간 학교 계단 올라갈 때 하나씩 쓰여있을 st
January 27, 2026 at 2:21 PM
Reposted by B
아 아름다운 미남이 맞네 ꉂꉂ(ᵔᗜᵔ*) 해결
January 27, 2026 at 2:13 PM
근데 이전 단원들이랑 지금 단원들 완전 다른 것도 이해감 원래 사람은 잘 휩쓸리고,,, 생각도 잘 안 바뀌고,,, 외부 상황이 어려울수록 마음은 더 각박해지고,,, 그러니까,,, 이해는 가 하지만용서는못해!!!!!
January 27, 2026 at 2:03 PM
아 김찌에 라면사리 넣고 밥말아먹고싶다 (갑자기 오르제국 탈피
January 27, 2026 at 2:02 PM
유더가 마음 따뜻해질 때 그냥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게 아니고 가슴에 따뜻한 물이 차오르는 감각을 느꼈다 일케 서술되는 거 ㄹㅇ 유더 아일 같음 진짜 팩트만 전달하고;
January 27, 2026 at 2:00 PM
글구 둘 다 이런 생각으로... ㅋㅋㅋㅋㅋㅋ
January 27, 2026 at 10:53 AM
전에 댓글에서 키시가 유더를 가르친 것도 맞지만 둘은 원래 비슷하다~ 이런 글을 봤는데 진짜인 듯 유더도 감싸주기보단 물고기 잡는 법 가르쳐주고 절벽에서 미는 아빠사자 스타일(;;
January 27, 2026 at 10:52 AM
ㅜ 아니 유더가 리터럴리 팔 빠지게 싸웠는데 ㅋㅋ 너도 몬스터 앞에선 별거 아니엇네 < 이게 말이냐
January 27, 2026 at 10:49 AM
아아 젠장 배은망덕한 이전 단원놈들~!!!
새삼 마병단원들조차 유더의 방식이 너무 거칠고 저렇게까지 해야하나..?싶다고 생각했다는 게 뭔가......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좋으면서도 슬퍼 유더가 얼마나 전심전력으로 단원들의 생존을 위해 굴렸는지도 알 거 같고
January 27, 2026 at 10:48 AM
유더 흙도 뿌리는 거 개웃기네 흙투성이 강아지 스킬 (적들: ?
January 27, 2026 at 10:22 AM
아니 허접하다곤 안 햇는데욬ㅋㅋㅋ ㅠ ㅠㅠ ㅠ ㅜ ㅜㅜ
January 27, 2026 at 10:21 AM
Reposted by B
나단도 신나댕댕이 된 거 귀여움
가케인 사실 나단이 먼저 호시탐탐 아일경과의 대련....대련....허접한 황궁기사단장한텐 관심없습니다 아일경과의 대련이라면 모를까 했던 거 들으면 기절하겠다
January 27, 2026 at 10:19 AM
뭘해도 어차피 싫어햇을 황제나 귀족들 빼고 단원들 눈엔 유드가 음모론 빠진 사람처럼 보엿을 거라 생각하니 개슬프다
January 27, 2026 at 12:27 AM
키시는 목숨 구해주려고 햇다는 말 듣고 동요햇지만 유더는 누가 와서 나 좀 구해주길 이딴 건 바란 적 없고 그냥 내 말을 믿어주는 사람이 필요했고 그걸 키시가 해준 건데 바보~~
January 26, 2026 at 8:46 AM
근데 뭔지알지 이미 마음의 준비 다 햇는데 마치 수능 일주일 미뤄진 것처럼 일주일 더 늘어나서 좋지?가 아니고 걍 빨리 보고 싶다고 일주일 더 공부해서 뭐하는데 이런 심정 목숨 약간 더 부지해서 뭐할 건데 에제인도 어차피 믿어주지도 않앗는데
January 26, 2026 at 8:44 AM
난 유더 감옥 갇혔을 때도 첨엔 살아서 나갈 거라 생각도 햇다는 점에서 되게 생명력 강하다 느꼇는데 그래서 마지막에 에제인의 구원의 손길 거절한 게 되게 유더치곤 이질적인 선택으로 보이기도 함 특별히 애국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손잡고 일단 살아서 후일을 도모하는 게 목표를 위해선 이성적일 텐데 그래서 마지막에 사실 지쳤었구나 깨달은 듯 ㅠㅠ
January 26, 2026 at 8:08 AM
막 평민 고아 이런 말도 함 ㄷㄷㄷ 아니 막 그렇게 못할 말은 아닌데 지금은 절대 안 할 듯한
January 25, 2026 at 2:24 PM
초반 키시 보다 보면 정말 키시도 유더로 인해 많이 바뀌엇구나 싶음 초반 키시 냉소적인 거 볼 때마다 깜짝 놀라 ㅋㅋㅋㅋ
January 25, 2026 at 2:23 PM
betrayal 들으면 진짜 마병단 임무수행중 기분 느낄수잇어
January 25, 2026 at 7:29 AM
근데 이거 에제인이겟지
January 24, 2026 at 3:35 PM
할부지&유더 더 보고 싶다
근데 키시 어머님&키시도 보고 싶음
January 24, 2026 at 3:29 PM
유더가 묘사하는 할아버지 걍 유더랑 똑같아서 넘 뭉클함. 말은 별로 없지만 책임감 있고 한 말은 꼭 지키고,,, 남들 잘 도와주고,,,
January 24, 2026 at 3: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