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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빙
바낙사2
January 2, 2026 at 5:21 AM
Reposted by 빙
카랑 파랑 자꾸 헷갈려하는 낙 넘 조음...
그야 동일인물이지만 오로지 카때문에 헷갈리는거라서...
January 2, 2026 at 5:48 AM
Reposted by 빙
토끼낙 모두가 롭이어인줄 알았는데 제자들앞에서만 귀 쫑긋 올라감
사실 상시 열받음 마징가V상태 토끼였던것
January 2, 2026 at 5:34 AM
Reposted by 빙
이거 이제 봤는데 정말 좋다......
꼭 코코넛 대형화 된 영상이랑 이어져서 그뒤에 금빛이 되어버린 코코넛 들고 얘 크기는 돌아왔는데 왜 색깔이 노란색이 됐지 하고 고민하고 있는 거 가틈
January 2, 2026 at 6:05 AM
Reposted by 빙
파넌 낙서
January 1, 2026 at 9:13 AM
Reposted by 빙
#phainaxa

happy new year🎉🎉🎉 !!!!!!
January 1, 2026 at 6:10 AM
Reposted by 빙
외출하고 돌아온 🌿
바닥에 누운채 뜨끈가나디인 ☀️
☀️ 목덜미나 배에 차가운 손 슥 집어넣는 🌿... 깜짝 놀라서 펄쩍 튀는 ☀️
December 31, 2025 at 7:12 AM
Reposted by 빙
뇨타의 화신은 과거에도 뇨타를 했다
December 31, 2025 at 10:53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December 31, 2025 at 3:16 PM
오늘이 벌써 마지막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내년에는 다들 올해보다 더 많이 많이 행복하길 바래요
좋은 저녁 보내시길 ^-^!!
December 31, 2025 at 1:26 PM
Reposted by 빙
어제 심심해서 그렸던 낙냥이 투척...
December 31, 2025 at 12:26 PM
Reposted by 빙
#phainaxa
神☀️x神🌿
December 30, 2025 at 4:19 PM
Reposted by 빙
블친소에 올렸던 자캐 전신
December 30, 2025 at 1:47 PM
Reposted by 빙
파이논이 출정나갔다가 다쳐오면 선생님 잔소리 엄청 하시면서 치료해줄것같음
그렇게 조심하라고 했는데 자꾸 다쳐오는게 속상하기도 하고 괘씸하기도 해서 일부러 아프게 치료하실듯
December 30, 2025 at 1:54 PM
Reposted by 빙
파낙은 둘다 J니까... 둘이 있을 때 예측불가능한 일이 터져서 당황하는거 보고 싶다...^^
December 30, 2025 at 2:44 PM
Reposted by 빙
멈무이 카오스라나
December 30, 2025 at 3:04 AM
Reposted by 빙
December 30, 2025 at 4:21 PM
Reposted by 빙
#phainaxa
뽀뽀
December 30, 2025 at 7:18 AM
Reposted by 빙
파논 수업 중에 우교부 읽다가
선생님 들어와서
다른 책으로 가려놓고 우교부 읽는 발칙한 연하 행동 한 적 있을 것 같은데
December 31, 2025 at 2:47 AM
Reposted by 빙
December 30, 2025 at 4:21 PM
Reposted by 빙
금일 마감합니다
[파낙온 드4 13467023]

- 파이낙사 소꿉친구AU 하결 夏結 수요 조사

기간 : ~25.12.31
링크 : tmm.im/d/7566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제작 여부를 결정합니다. 꼭 구매하실 분만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파낙온 드4 13467023 - 하결 夏結 수요조사 (사야) - TMM 수요조사
1부 성장통https://posty.pe/uu24...
tmm.im
December 30, 2025 at 11:07 PM
Reposted by 빙
파낙 쓰다가 드랍했던거
어느 여름의 사별 이야기..
December 30, 2025 at 10:40 AM
Reposted by 빙
December 30, 2025 at 10:05 AM
Reposted by 빙
아낙사가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잃지 않아도 돼. 자신의 눈을 심장을 영혼을 쪼갤 이유도 없지. 길을 여는 데에 아낌없이 자신을 불태운 것을 후회하는 날이 오더라도... 몇번이고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젖힐 거야. 왜냐면 그는 사람이니까요. 사람이 사람을 돕는 데에 거창한 이유는 필요 없어. 구하고 싶다는 마음만 있을 뿐이지
December 30, 2025 at 1:33 AM
Reposted by 빙
가끔 파낙 뇨타로먹을때 아낙사말고 파이논ㄴㅛ타해서 여공남수를상상하고는해...
December 30, 2025 at 3: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