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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do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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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do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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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iro 🐺右 main
알아서 주워가주세요
우파들 집회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얘네는 말하는게 너무 천박함
걍 집회에서

야이 호로새끼야~~~
개잡놈아~~~
이재명을 지지하는 빨갱이새끼!!

이러고만 있는게 존나 시끄럽고 뭐 어쩌라고싶고 뭘 원하는지 모르겠고

걍 존나 얼굴까고 저러고싶나싶음
February 12, 2026 at 2:15 AM
아 나 여기 가본적있어 어릴때
엄마가 저기서 보리빵 사감
February 11, 2026 at 12:33 PM
Reposted by 비똥 :|
광주 오시는 분들 동구 무등산쪽에 <수자타> 라고 불교 절식 비건채식 뷔페가 있던데 비건이신 분들이나 노인분들이랑 오시면 가시는거 추천해연!!
저도 인자 처음알았어욘
February 11, 2026 at 10:41 AM
이번주에 발렌타인데이가 있다고...?

그러면 세키로를 해야하잖아...
February 10, 2026 at 5:25 AM
양덕들은 왜 자기 자캐를 작품에 넣으려할까
코어팬층이라고 캐해를 잘하는건 아니라는걸 홈2에서 절실히 느꼈음
씨바 잊어버릴래....잊어버리고싶어
February 9, 2026 at 9:11 AM
하이브스왑은 망했니?
February 9, 2026 at 9:07 AM
친구랑 회지 같이 보고싶어서
(미리 읽고 밍량이 반응을 옆에서 즐기기보다는 같이,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미치고싶었음 그 순간을 공유하고픔)
1년을 넘게 회지를 열지않을 사람이 있다!?
February 9, 2026 at 5:13 AM
도시락 먹고싶다
근데 프랜차이즈 도시락말고
어디 교회행사나 학술행사같은곳 혹은 단체여행갈때 줄법한 도시락 먹고픔
프.차.도는 고기반찬만 너무 많아
February 9, 2026 at 5:00 AM
쌍수안하겠다고하는데
너 인상이 너무 사나워보여서 해야한다고 자꾸 애미가 닦달함

:•3 니가?
:|
<:•3 사나워보인다고....?
:}
<:•3 ㅈㄴ 밤비같은 애한테 뭐라는거지...
: }
February 9, 2026 at 2:54 AM
어매가 나보고 쌍수하라고 ㅈㄴ 부추겨서

흠 쌍수...할까? 하고 고민한적이 있는데
밍량이가
니 ㅈㄴ 귀여운 속쌍 없어질 생각하니 너무 슬프고 아쉽다 라고 해서 안함

그리고 다시 쌍수 얘기꺼내니까 이럼
February 9, 2026 at 2:01 AM
늑대가 마냥 금욕적인 캐릭터는 아니라는게 좋다
근데 그 애비에 그 아들인들
올빼미도 뭔가 돈 좋아했을듯
February 8, 2026 at 11:12 PM
요즘 후회되는 것

어릴때 할머니께 요리 좀 배워놓을걸
젠장, 젠장, 젠장!!!!
나는 왜이렇게 오냐오냐 자란것이냐!!!!!!!!!!!! 처먹지만 말고 뭔가 해봤어야지 과거의 나!!!!!!

할머니 계란찜도 진짜 맛있었는데
어느정도냐면 놀러온 친구가 할머니 계란찜 먹고 극찬하고 갔음 약간 푸딩같이 매끈한 계란찜이었는데
February 8, 2026 at 10:54 PM
전기장판 6단계보다
얘네가 더 뜨거움
바보뽕빨 겐늑 보고싶다 (후방주의)
#弦狼 #genikiro
February 8, 2026 at 2:56 PM
'언젠가 완성해올테니 기다려' 낙서가 늘어만 감
February 8, 2026 at 2:53 PM
Reposted by 비똥 :|
겐늑 어떤 대화
February 7, 2026 at 3:01 PM
얼마전부터 계속 도토리묵이 먹고싶엇음

그래서 달래장해가지고 도토리묵에 먹어야지 ㅈㄴ 기대하고 드디어 먹었는데

-달래장: 짜다
-도토리묵: 많다
-코: 막혔다

그냥 짜고씁쓸하고 시간이지나 수분이 증발해 끈적해진 묵만 입에 남았음

이게아니야
내가 기대한건 이런게 아니야
February 7, 2026 at 9:35 AM
누가 내 편도를 박박 긁는것같음
늑대전립선이나 이렇게 긁어주지
February 7, 2026 at 12:10 AM
Reposted by 비똥 :|
오늘의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이거네.. 클로드가 책을 뜯어 학습시키는 장면…. 왜인지 모르겠지민 나는 이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으며 토할 거 같았고 뭔가 너무 참담해졌다..
February 5, 2026 at 12:39 AM
몸살감기에 걸린듯하다
비타민 존나 때려넣었는데
February 5, 2026 at 12:06 PM
사람이나 기업 이미지가 암만 좋아도
ㅈㄴ 티나는 AI 그림 좋다고 쓰고있으면 왤케 머리꽃밭인것처럼 보이지....
February 3, 2026 at 4:53 AM
칼라 키링을 손에 넣으니까.채티키링도 구할걸그랬나 후회가 살짝 몰려옴
인간의욕심이란
February 2, 2026 at 11:03 AM
밍량이 여름에 오기로했는데
비자문제때문에 다음 겨울에나 올수있대

....
오매불망.....
기다릴게유..............
February 2, 2026 at 3:10 AM
양손의꽃을 원했는데
꼬추로처맞아서디짐
February 2, 2026 at 3:09 AM
나는 내 꿈의 주인인데
어째서 나를 사랑하는 3명의 늑대는 나오지않고
황금빛으로 빛나는 고추를 가진 도가니만 나오는거냐아아앗
February 2, 2026 at 3:07 AM
근데 위대한 자의 꿈 설정이 ㄹㅇ 사기인듯

걍 갑자기 블본에 AC 불러와도 꿈이니까 ㄱㅊ 걍만들수잇음 이러고 넘어가기가능

걍 꿈 주인 맘임 ㅋㅋ
February 2, 2026 at 3: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