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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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inbs.bsky.social
only for people who already knew me
이 분 전작도 그러더니 기묘하게 통신 시절을 떠올리게 하시네.
January 8, 2026 at 5:50 AM
January 8, 2026 at 5:32 AM
읽다 보니 큰 틀은 블배랑 비슷하군. 영웅담처럼 웹소설이 다 그렇긴 하지마는. 다행히도 좋은 쪽이다.
January 8, 2026 at 2:16 AM
어우…
January 7, 2026 at 2:45 PM
주문 커버가 그렇게 많았는데 왜 얘네만 괜찮게 들리나 했더니 백보컬을 원곡처럼 빡빡하게 깔아 줘서 그런 듯. 보통 커버한다고 그거까지 해 주진 않지. 특히 연말 무대처럼 여러 그룹에서 차출되어 오면 더 그렇고...
January 7, 2026 at 12:35 PM
올 겨울 잘 산 것
1. 연말 세일에 구입한 담요 (아주 따뜻함)
2. 갑자기 팝업 떴길래 구입한 베어파우 슬리퍼 (아주 따뜻함2)
January 7, 2026 at 9:36 AM
램 가격 미쳐 돌아간다.
January 7, 2026 at 7:54 AM
Reposted by ben
1월 1일의 탄생화 스노우드롭과 푸른 아기돼지 🐖
1월 2일의 탄생화 수선화와 붉은 아기쥐 🐀
1월 3일의 탄생화 샤프란과 붉은 송아지 🐂
1월 4일의 탄생화 히아신스와 금색 아기호랑이 🐅
January 7, 2026 at 2:03 AM
바이브 mp3 단일 구매 없어진 거 잔잔하게 거슬리네
January 6, 2026 at 11:52 AM
트위터보다 블스에서 의미없는 (by 새 계정, 스팸 계정, 기타 등등에 의한) 좋아요가 더 자주 찍히는 느낌인데, 전체 표본이 적어서 발견될 확률이 더 높기 때문일까? 팔로워와 포스팅 수가 압도적으로 적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계정의 반응률이 너무 높다. 좋아요도 안 찍히게 하고 싶어.
January 3, 2026 at 12:19 PM
건강한 새해 되십시다.
January 1, 2026 at 2:07 AM
무슨 얘기인가 했는데 오...
December 25, 2025 at 1:03 AM
Reposted by ben
For further context twitter added a button that allows users to generate ai images using existing art posts from artists. It removes glaze and it basically reskins the artwork by using the existing work as a base. Twitter is no longer a safe space for art
December 24, 2025 at 8:03 PM
Reposted by ben
이것저것 찾아보니
트위터는 그냥 생성형 AI 프로그램 자체가 되려고 마음먹었구나... 라는 생각만
December 24, 2025 at 6:20 PM
사람이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걸 느끼는 게 회식 자리다. 애초에 난 술 먹이는 문화가(이딴 건 문화라고 불러 주면 안 되지만) 싫어서 모교에서 튀었고 여기 와서는 아예 막내였을 때부터 술병+잔 들고 자리 순회를 안 했더니 그냥 다들 내가 원래 그런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엔 윗년차 선배들이 눈치 좀 줬던 거 같던데 싹 무시했더니 ㅎㅎㅎ 뒤에서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눈앞에서 뭐라고 안 하면 됐지. 뭐라고 할 만한 사람은 다 나갔고.
December 21, 2025 at 2:26 AM
한참 지역마다 ㅇㅇ빵을 만들더니 이제 ㅇㅇ샌드를 만드는구나. 부산 다녀온 동료가 별빛샌드를 사 옴 ㅎ
December 15, 2025 at 11:25 PM
천궁스 스디 넘 귀여움
December 14, 2025 at 5:20 AM
인류 최악의 발명에 핵무기 다음으로 LLM 놔도 될 것 같다. 전자는 인류 문명의 실체를 파괴하고 후자는 정신을 근본부터 밟아 나간다. 연구 전용 AI 보니 헛웃음 나오네.
December 11, 2025 at 12:09 AM
닙만 바꿀까 하다가 10년 쓴 김에 걍 통째로 바꿨는데 이게 바로 EF다. 원래 사각사각 이런 느낌이었지.
December 3, 2025 at 4:43 AM
November 26, 2025 at 6:14 AM
쓰레기 직업을 절반쯤 읽은 감상
1. 내 인생에도 저런 시기가 있었다. 직업 전체는 아니고 작업의 일부가 그랬다. 지금 생각해도 미친 짓이었는데 설마 아직도 그러고 있진 않겠지?
2. 매일 우리에게 일을 더 줘도 됩니다 라고 주장하는 나와 내 오피스메이트들이 오프일에 느끼는 기분이 이와 비슷할지도?
November 25, 2025 at 8:01 AM
x가 또 죽었구나
November 18, 2025 at 12:25 PM
필테 9개월차: 내가 익숙해지는 만큼 강사님이 강도를 올려서 여전히 후들거리며 끝남
November 14, 2025 at 10:32 AM
youtu.be/8L001YT4k6k?...
신곡 나왔습니다.
PLAVE 'BBUU!' M/V
YouTube video by PLAVE 플레이브
youtu.be
November 11, 2025 at 1:05 PM
돌아가신 교수님의 제자 분(물론 나한텐 이 분도 어마어마함) 강의에서 교수님의 향수가 느껴짐. 좋았다.
October 28, 2025 at 6: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