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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onpancake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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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onpancakes.bsky.social
you can have a dream about drowning in 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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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터 트친분들
제가 못 알아보고 맞팔 안 햇다면
멘션으로 저 때려주세요
아 존나 앱솔륫.시네마. 소리 나오네
February 4, 2026 at 1:27 PM
February 4, 2026 at 5:09 AM
코레꾸션 풍족해지는중
February 3, 2026 at 11:45 AM
메탈소닉 동인연성 엔딩

1. 유기체들을 전멸시키고 기계의 왕으로 군림하거나 (본인 정체성따위에 관심 없음 오직 힘.권력.명예만을 원한다)
2. 되도않는 자아탐색하다 나오지않는 해답에 파멸하거나
3. 자아탐색 성공하고 YOLO 라이프 살거나

크게 이렇게 세가지 부류로 나뉘어지는 것 같음
February 3, 2026 at 8:26 AM
Reposted by 🍳
Auctions for the 2nd half of my Batman: The Last Halloween pages are up on eBay RIGHT NOW!
I rarely sell sequentials (& plan to keep all of Batman & Robin: Year One) so if you’ve been wanting a Batman page, this is your chance!
Apologies in advance, but US shipping only
www.ebay.com/sch/i.html?_...
February 3, 2026 at 3:28 AM
오랫동안 대전 빵지순례 돈다는 지인들에게 하레하레는 맛없다... 더 좋은 빵집 많다고 주장을...햇엇는데
지금 생각하면 맛이 없엇던게 아니라 그냥 점심마다 거기서 하도 먹어가지고 질린 쪽에 가까울 수도 있겟단 생각 뒤늦게 듦...
February 3, 2026 at 3:24 AM
과외알바 뛰었을때 하레하레에서 점심 떼웠는데 천하제빵에 나오는거 보니 넘 신기하구만...
February 3, 2026 at 3:24 AM
교양있는 독서타임
February 2, 2026 at 7:25 AM
그리고 오늘의 우울일기 : 직장상사 길들이기 오티 잃어버림
February 2, 2026 at 6:29 AM
석류의 빛깔

떼깔 좋아서 음 좋은 영화는 맞는 것 같다는 감은 드는데
이해를 못해서 틔터에서 열심히 모르는척, 못본척, 제목도 들어보지 못한척 하고 있음
February 2, 2026 at 6:13 AM
"진짜"는 허상이라는 정말 어케 보면 자아성찰하게 해주는 좋은 말을 봤으나 너무 수많은 가짜들을 마주해왔던 입장으로써는 그런 결핍을 충족시키기 위해 허상만 좇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혀
February 2, 2026 at 5:59 AM
Reposted by 🍳
Finished illustration for my February 2026 Merch Tier Patrons! Will be accompanied by a matching stickersheet of the same size :>

You can join my Patreon in one of the two merch tiers until January 31st 11:59pm to get yourself a set as well 🧡❄️
#dabihawks #dabi #todoroki #touya #hawks #keigo
January 28, 2026 at 8:52 PM
부끄러워서 여기서 적는 상세 후기:

정말 너무할정도로 딱.딱. 드러맞는 작위적인 설정과 전개인데 (부정적인 의미 0%)
아무리 그래도 전개 방식 너무 뻔한거 아니야? 해서 아쉬웟다가
극후반부의 반전에 정말 '아....'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아쉬움.이 크게 남아부림............
이게 과연 단점일까... 하면 또 의문이긴해
아예 "B급 감성"(편집방식이나 연기디렉팅)을 감독이 의도햇다는 생각이 들어서
January 31, 2026 at 5:03 AM
팔로워중에 일본 구트친님이랑 닉넴 똑같은분 계시는데 그냥 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진짜 그분인지 여전히 모르겟음
January 29, 2026 at 4:43 AM
내가 뭐 사회를 분석하고 인류를 분석해서 어떤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방구석에서 좁은 식견과 경험으로 차마 '객관적이라고 할 수 없는 근거들'을 내세우며 쯧쯧 한탄하는 꼴밖에 남는게 없는데 그래도 멈출 수가 없구나
January 29, 2026 at 1:31 AM

너무 어려운 영화 싫어
음악도, 책도
January 28, 2026 at 2:18 AM
틔터 정상성 타파하는 찐따소굴이래서 찐따인 나의 안식처가 되어줄 줄 알았더니 찐따들끼리 모여서 본인들만의 '정상성'을 또 정의해서 더 씹스러워짐
January 28, 2026 at 1:27 AM
타인의 얼굴 (1966) 다시 봤는데 참 충격적인 영화들은 오프닝 시퀀스부터 기선제압 잘함....
January 27, 2026 at 1:19 PM
무책임한 관심보다는 무관심이 확실히 훨나은듯…
January 26, 2026 at 5:20 PM
최근의 미디어 일기
덥즈(드라마) 즌1까지 다봄... 근데 솔직히 내 취향 아닌듯() 시놉시스만 들었을때는 진짜 내 취향 직격탄인줄 알았는데
릭모 즌8 다 봤지롱 넷플아 고마워 딱히 뭐 더 좋지도 않앗고 싫지도 않앗던 무난무난한... 아 릭모구나 하는 시즌 (즌1-3 때만큼의 달란트는 기대도 안 함)
슦내 즌11 -> 공식의 뇌절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것도 슬슬 한계가
누벨바그 -> 기대 1도 안 해서 그런지 오히려 너무 좋았던 영화 존나 낭만 넘침

그러나 당장 내가 보고싶은것 : 스마프 즌4
January 26, 2026 at 1:28 PM
팬덤에 퀴어 해석 자폐 해석 그 외 소수자성인 해석이 많고 사실 작가들도 의도치 않게 뒷걸음 진보(...)를 저질러서 팬덤이 그렇게 수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것을 되게 부정적으로 보는지 '저희 아이는 "그런 애" 아니고요, 너네와 다르게 "평범하고 정상적인" 아이입니다 자아 의탁 그만하세요'
류의 트윗들 보면 굉장히 숨막힘
January 26, 2026 at 1:24 PM
히죽여에 대한 감상문 사실 더 길게 적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뇌절(ㅋㅋ)되어버릴 것 같다 갠적으로는 애니보다 원작이 훨씬 좋았고 ... (흑백색감에 의해서인지 만화가 정적인 컷들의 나열이란 지점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더 톤다운된 느낌이라서)
January 26, 2026 at 1:20 PM
January 26, 2026 at 1:18 PM
히치콕 영화 본거라고는 7개밖에 없지만 죽을때까지 이창이 내 최애 영화로 남을 것같음...
January 26, 2026 at 1:15 PM
January 26, 2026 at 1: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