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지만!! 주사위는 굴리고 싶은 중고 뉴비입니다!!
크툴루의 부름이 좋아요! 그림은 그릴 줄 모르지만 주워가주세요!
성향표 : docs.google.com/spreadsheets...
요새 침대 이불이 납덩이처럼 느껴져요
요새 침대 이불이 납덩이처럼 느껴져요
게임 오프닝 화면만 봐도 뭔가 엄청난 노가다를 앞둔 십장이 된 기분이 들어서 한참동안 하.... 하고 바라보다가 끄게 됨
게임 오프닝 화면만 봐도 뭔가 엄청난 노가다를 앞둔 십장이 된 기분이 들어서 한참동안 하.... 하고 바라보다가 끄게 됨
-> 밖에 나간다
-> 이곳은 대한민국이고 지금은 2월이지만 영하의 날씨다
-> 얌전히 이불에 들어가기
-> 밖에 나간다
-> 이곳은 대한민국이고 지금은 2월이지만 영하의 날씨다
-> 얌전히 이불에 들어가기
퍼즐을 사옴 -> 퍼즐을 맞추지 못하는 내 자신이 한심스러움
그림을 그려야지 -> 색칠공부도 못하는 유치원생 미만 수준
게임이나 할까 -> 게임에서 이기지 못하는 스스로가 바보같음. 이기거나 엔딩을 봐야지만 성이 풀리는데 그러고도 만족 불가
우울하거나 불안한 상태는 아닌 것 같은데 이게 뭐랄까 그
아닌가??? 모르겠다
퍼즐을 사옴 -> 퍼즐을 맞추지 못하는 내 자신이 한심스러움
그림을 그려야지 -> 색칠공부도 못하는 유치원생 미만 수준
게임이나 할까 -> 게임에서 이기지 못하는 스스로가 바보같음. 이기거나 엔딩을 봐야지만 성이 풀리는데 그러고도 만족 불가
우울하거나 불안한 상태는 아닌 것 같은데 이게 뭐랄까 그
아닌가??? 모르겠다
진짜진짜 명작 게임이 하고 싶다
진짜진짜 명작 게임이 하고 싶다
약간 칵테일에 꽂힌 과일같은 거죠 (??)
약간 칵테일에 꽂힌 과일같은 거죠 (??)
나흘 전 사람들과 악수할 때 먼저 손 내민 걸로 불쾌하게 보이지 않았을까 걱정하는 편입니다
나흘 전 사람들과 악수할 때 먼저 손 내민 걸로 불쾌하게 보이지 않았을까 걱정하는 편입니다
아
음
에
어
추워서 아무곳도 가고싶지않아....
아
음
에
어
추워서 아무곳도 가고싶지않아....
비싸고 화려하고.......
비싸고 화려하고.......
공포게임에서 무서운 건 살인마가 아닙니다
뺑뺑이 미로같은 맵입니다
공포게임에서 무서운 건 살인마가 아닙니다
뺑뺑이 미로같은 맵입니다
...그래도 한 달 넘게 걸리는 건 여전하지만!
...그래도 한 달 넘게 걸리는 건 여전하지만!
내일은 한 번 바깥에 나가서 과자를 사와봐야겠다
내일은 한 번 바깥에 나가서 과자를 사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