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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 it out of my system, didn’t I?
가족들한테 나 밖에서 잘 산다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가끔 드는데 또 한편으론 전혀 의미 없는 짓일 걸 알면서 왜 하나 싶다
November 29, 2025 at 8: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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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터질때마다 오는 사람들
블스 입장주 마시게 해야된다 주장
November 18, 2025 at 12:15 PM
아 진자 짝사랑 힘들다 이러지 마세요 이거 플러팅이에요 나 진짜 오해한다!!!!!!!!!
November 18, 2025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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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1, 2025 at 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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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622 별개의 에피소드지만 상통하는 지점이 있다
행복해지고 싶어서 시즌 내내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 하우스가 새로 마주한 시련... 내가 잘하든 말든 떠날 사람은 떠나고 죽을 사람은 죽음
621: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잘해줬더니 전부 행복해져서 자립해버려서 혼자 남아 비참한 하우스
622: 최선을 다해 치료했는데 운이 나빠서 죽어버린 환자
그럼 내 노력과 최선에 의미가 있긴 한 건지?
February 13, 2025 at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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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도 좀 바보갓고 아무생각없는 아이 옆에 붙어있어야 정신건강이가 되는 건 아닐까? 평생 똑똑이 의사들 사이에서 지내다가 이 지경이 된 건 아닐까?
January 27, 2025 at 4: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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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커디 에피 넘 따뜻하고 웃겨... 조연한테 스포트라이트 주는 에피에서 대놓고 주인공 밀어내는 연출 보면 깔깔 웃게됨 그건 분명히 (드르륵)
February 3, 2025 at 11:58 AM
내가 여기에 생각보다 타래를 열심히 썼구나?
October 31, 2025 at 5: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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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배째고 누워서 베콜사 세 편 봤더니 너무 재밌고 위기감 듦
November 19, 2024 at 3: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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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클로즈 유어 아이즈 보고 쓴 글이었는데
근데 난 그 영화 좋았음 나한테 깊은 연륜이나 상실의 경험이 있어서는 당연히 아니고

영화를 사랑하고 필름을 돌려보고
거기 새겨진 기록의 기적을 믿고 싶어하면서 한편으론 과거를 놓아줄 준비를 동시에 하고 있는 거

영화든 사람이든
좋았던 시절을 재현해내지 못해도
하다못해 기억조차 할 수 없어도 괜찮다는 것까지가
상대를 향한 애정의 일부라는 거…
그게 좋았네
영화 좋아하지만 필름의 영속성까지 사랑하기엔 내가 도피 정병이 여간 심한 것이 아니다
November 26, 2024 at 5: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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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통 가족통 국적통 등등 도망칠래야 도망칠 수 없는 곳에서 기원하는 정신병 대충 퉁쳐서 난 할란통이라고 부르고 있다
December 19, 2024 at 5:05 PM
컴활 함수 나오자마자 이표정 됨
October 15, 2025 at 4: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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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2025 at 12:25 PM
오늘 피티 상담 받을꺼야
October 9, 2025 at 3:24 PM
카공하려 했는데 다 꽉차서 그냥 한바퀴 산책한 사람 됐다 그래 다들 놀러 나오고 날이 좋긴 좋구나…
October 8, 2025 at 6: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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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5 at 1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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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ws sketch at u] im unwell
#givenson
December 30, 2024 at 6:32 PM
뭔가 잘 안 풀리는 하루
September 30, 2025 at 9:50 AM
ㄱㅊ아
오늘 무려 머리를 잘랏으니까
September 29, 2025 at 10:02 AM
하루종일 잠만 잤어요오...
September 29, 2025 at 9:13 AM
부럽다 말 많이 잘하는 사람… (ㅋㅋㅋ
September 27, 2025 at 8:33 AM
카페에서 과제하는데 옆테이블 남녀… 남자 말 개많음 여자가 즐기는진 모르겠음 근데 내가 재밌어서 자꾸 듣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September 27, 2025 at 8: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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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2025 at 12:24 PM
결혼여름 읽는데 왜이렇게 문장이 눈에 안들어오는지 의문이네
September 22, 2025 at 7:25 AM
핸드폰 그만 보는 거 어떻게 하는 거지 투지폰으로 바꾸고 싶다
September 20, 2025 at 5: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