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시작. 용과 같이 시리즈 첫 플레이. 그다지 관심없는 시리즈인데 이상하게 마지마 고로가 주인공인 건 좀 해보고 싶더라. 근데 전작 내용은 많이 모르고 특히 8은 배경이 하와이인 거 빼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8편 외전인데 8편 몰라도 되나하는 불안이 있었지만, 게임패스에 올라와 있어서 덥썩 시작. 그리고 게임해보는데 초반이긴 하지만 스토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겠더라. 벌써 퀄리티가 달라. 이래서 이 시리즈가 인기가 있구나. 전투도 어렵지않고 뭔가 이거저거..
February 6, 2026 at 6:44 AM
(2026-02-05)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시작. 용과 같이 시리즈 첫 플레이. 그다지 관심없는 시리즈인데 이상하게 마지마 고로가 주인공인 건 좀 해보고 싶더라. 근데 전작 내용은 많이 모르고 특히 8은 배경이 하와이인 거 빼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8편 외전인데 8편 몰라도 되나하는 불안이 있었지만, 게임패스에 올라와 있어서 덥썩 시작. 그리고 게임해보는데 초반이긴 하지만 스토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겠더라. 벌써 퀄리티가 달라. 이래서 이 시리즈가 인기가 있구나. 전투도 어렵지않고 뭔가 이거저거..
(2026-01-28) 데스스트랜딩 디렉터즈컷 시작. 코지마 감독 게임은 메탈기어솔리드2를 재밌게 하고 후속작인 3는 초반만 진행하다가 그만 두고 거의 인연이 없다. 메기솔3를 안 한 이유는 영상 템포가 나와 맞지 않아서. 조금 걷다가 동영상 조금 행동하다가 동영상 이런 느낌이라 영상보다 게임을 하고팠던 나에겐 맞지 않았다. 게임보다 따로 영상 모은 게 더 재밌었다. 그렇게 코지마=영상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시작. 아 역시나 영상이 이어지는 스타일인데… 아니 근데 이거 택배 게임이라더니 호러 게임이었잖아;; 아니..
January 28, 2026 at 8:27 AM
(2026-01-28) 데스스트랜딩 디렉터즈컷 시작. 코지마 감독 게임은 메탈기어솔리드2를 재밌게 하고 후속작인 3는 초반만 진행하다가 그만 두고 거의 인연이 없다. 메기솔3를 안 한 이유는 영상 템포가 나와 맞지 않아서. 조금 걷다가 동영상 조금 행동하다가 동영상 이런 느낌이라 영상보다 게임을 하고팠던 나에겐 맞지 않았다. 게임보다 따로 영상 모은 게 더 재밌었다. 그렇게 코지마=영상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시작. 아 역시나 영상이 이어지는 스타일인데… 아니 근데 이거 택배 게임이라더니 호러 게임이었잖아;; 아니..
(2026-01-27) 컨트롤 시작. 의외로 총게임. 물건 던져서 적에게 맞추는 액션이 있지만 에너지 소모가 심해서 두어번만 쓰는 정도. 분위기 좀 기분 나쁜 건 그렇다쳐도 길 찾는 게 너무 힘들어서 더 진행하고 싶지않다. 게임의 절반을 헤매는데, 헤매도 즐거운 게임은 있지만 이건 지친다. 헤매다가 같은 데 돌아오니 적이 다시 부활해서 다시 잡는 거 귀찮네. 게임은 나쁘지않는데 헤매는 거 지친다. 맵도 도움이 안 된다. 나같는 길치 방향치는 지친다. 게임은 안 지우겠지만 당분간 보류할 듯.
January 27, 2026 at 11:53 AM
(2026-01-27) 컨트롤 시작. 의외로 총게임. 물건 던져서 적에게 맞추는 액션이 있지만 에너지 소모가 심해서 두어번만 쓰는 정도. 분위기 좀 기분 나쁜 건 그렇다쳐도 길 찾는 게 너무 힘들어서 더 진행하고 싶지않다. 게임의 절반을 헤매는데, 헤매도 즐거운 게임은 있지만 이건 지친다. 헤매다가 같은 데 돌아오니 적이 다시 부활해서 다시 잡는 거 귀찮네. 게임은 나쁘지않는데 헤매는 거 지친다. 맵도 도움이 안 된다. 나같는 길치 방향치는 지친다. 게임은 안 지우겠지만 당분간 보류할 듯.
어제 점심 페이퍼라이스. 정말 이름 그대로 종이같았던 페이퍼라이스가 따뜻한 물에 들어간 순간, 쫀득해지고 자기들끼리 들러붙는 전혀 다른 물질이 된다. 감싼 뒤에도 지들끼리 들러붙고 난리도 아님. 머스타드소스 간장 고추장이랑 같이 먹어봤는데, 간장고추장 반반 섞은 게 제일 괜찮았다. 야채만 넣고 떡볶이에도 넣어볼까 했는데, 너무 잘 들러붙어서 그건 무리일 듯. 후라이팬이 구울 때도 지들끼리 너무 잘 붙어서 떼어내다가 여기저기 터졌다. 의외로 김치 잘 어울렸다. 역시 태생은 밥이라 그런가..
January 26, 2026 at 8:29 AM
어제 점심 페이퍼라이스. 정말 이름 그대로 종이같았던 페이퍼라이스가 따뜻한 물에 들어간 순간, 쫀득해지고 자기들끼리 들러붙는 전혀 다른 물질이 된다. 감싼 뒤에도 지들끼리 들러붙고 난리도 아님. 머스타드소스 간장 고추장이랑 같이 먹어봤는데, 간장고추장 반반 섞은 게 제일 괜찮았다. 야채만 넣고 떡볶이에도 넣어볼까 했는데, 너무 잘 들러붙어서 그건 무리일 듯. 후라이팬이 구울 때도 지들끼리 너무 잘 붙어서 떼어내다가 여기저기 터졌다. 의외로 김치 잘 어울렸다. 역시 태생은 밥이라 그런가..
(2026-01-31) Citizen sleeper2 왜 1이 아이라 2부터 하냐면 1과는 달리 일어가 있다. 그리고 이것도 곧 게임패스 끝난다. 실은 1을 시작하긴 했는데 영어라서 주인공 눈 뜬 데까지 해석하고 녹다운중. Trpg 느낌나는 주사위 진행. 주사위와 슬리퍼의 체력을 관리하면서 상황에 주어진 선택지와 올릴 스텟을 선택하며 진행중. 갓겜. 단점은 한글 없다 ㅠ 아직 게임을 잘 몰라서 내 캐릭터 능력인 푸쉬쓰는 법을 모른다;
January 23, 2026 at 12:12 PM
(2026-01-31) Citizen sleeper2 왜 1이 아이라 2부터 하냐면 1과는 달리 일어가 있다. 그리고 이것도 곧 게임패스 끝난다. 실은 1을 시작하긴 했는데 영어라서 주인공 눈 뜬 데까지 해석하고 녹다운중. Trpg 느낌나는 주사위 진행. 주사위와 슬리퍼의 체력을 관리하면서 상황에 주어진 선택지와 올릴 스텟을 선택하며 진행중. 갓겜. 단점은 한글 없다 ㅠ 아직 게임을 잘 몰라서 내 캐릭터 능력인 푸쉬쓰는 법을 모른다;
(2026-01-20) Shady part of me 엔딩. 빛이 없으면 사라지는 그림자와 그림자 안에서만 움직이는 소녀의 퍼즐게임. 2d조작의 그림자와 3d조작의 소녀가 각자 할 수 있는 액션으로 서로에게 길을 만들어주며 진행하는 방식. 이런 류의 그림자를 소재로 하는 게 대개 그렇지만 분위기가 어둡다. 밝은 게임 하고싶었는데, 게임패스에서 곧 끝나길래;; 어려운 퍼즐은 유튜브 공략 영상 보면서 풀었다. 잘 만든 퍼즐게임. 나한텐 좀 어려웠다. 도전과제인 비둘기 다 모아도 엔딩 변화는 없다.
January 21, 2026 at 4:24 AM
(2026-01-20) Shady part of me 엔딩. 빛이 없으면 사라지는 그림자와 그림자 안에서만 움직이는 소녀의 퍼즐게임. 2d조작의 그림자와 3d조작의 소녀가 각자 할 수 있는 액션으로 서로에게 길을 만들어주며 진행하는 방식. 이런 류의 그림자를 소재로 하는 게 대개 그렇지만 분위기가 어둡다. 밝은 게임 하고싶었는데, 게임패스에서 곧 끝나길래;; 어려운 퍼즐은 유튜브 공략 영상 보면서 풀었다. 잘 만든 퍼즐게임. 나한텐 좀 어려웠다. 도전과제인 비둘기 다 모아도 엔딩 변화는 없다.
(2026-01-14) 파이널판타지1 픽셀리마스터 시작. 게임패스에 1이 추가되서 하는 중. 와 옛날 게임 방식. 초창기 작품이라 직업 차이는 장비와 마법과 스테이터스가 끝. 도둑이 훔치기 없는 줄 몰랐다. 레벨 올리면 배울 줄 알았는데 그럴리가 없는 옛날 게임이었어 ㅋㅋ 그냥 적마도사 해볼걸;; 동선도 훈련뺑뺑이 시키듯이 돌고도는데, 엔카운터율이 높아 몇 걸음 걸으면 바로 전투. 루트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게 아니라 noc정보를 바탕으로 찾아야하는데, 방향과 길을 몰라 헤매다가 레벨이 높아져서 보스 3턴컷. 그리고 NPC들..
January 16, 2026 at 3:50 AM
(2026-01-14) 파이널판타지1 픽셀리마스터 시작. 게임패스에 1이 추가되서 하는 중. 와 옛날 게임 방식. 초창기 작품이라 직업 차이는 장비와 마법과 스테이터스가 끝. 도둑이 훔치기 없는 줄 몰랐다. 레벨 올리면 배울 줄 알았는데 그럴리가 없는 옛날 게임이었어 ㅋㅋ 그냥 적마도사 해볼걸;; 동선도 훈련뺑뺑이 시키듯이 돌고도는데, 엔카운터율이 높아 몇 걸음 걸으면 바로 전투. 루트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게 아니라 noc정보를 바탕으로 찾아야하는데, 방향과 길을 몰라 헤매다가 레벨이 높아져서 보스 3턴컷. 그리고 NPC들..
(2026-01-09) Flintlock:The Siege of Dawn ….뭐지??? 대작게임같은 연출을 하는데, 액션은 다양한 것 같은데 조잡한 이 느낌 뭐지;;;; 적이 없는 마을에서 점프하다 보이지않는 벽에 부딪쳐 낙사해서 마을 밖에 세이브포인트부터 마을을 향해 뒤어가야하는 부조리함도 이상해(마을에서 3번 사망) 제일 화나는 건 명성 시스템. 대충 다크소울의 소울과 같은 개념인데, 한 대만 맞으면 내 경험치가 0가 됨. 다수랑 싸우면 멀리서 총 한 방 맞았다고 명성이 사라져서 전투한 보람이 없다. 그러다보니 적 하나 잡을
January 10, 2026 at 1:51 PM
(2026-01-09) Flintlock:The Siege of Dawn ….뭐지??? 대작게임같은 연출을 하는데, 액션은 다양한 것 같은데 조잡한 이 느낌 뭐지;;;; 적이 없는 마을에서 점프하다 보이지않는 벽에 부딪쳐 낙사해서 마을 밖에 세이브포인트부터 마을을 향해 뒤어가야하는 부조리함도 이상해(마을에서 3번 사망) 제일 화나는 건 명성 시스템. 대충 다크소울의 소울과 같은 개념인데, 한 대만 맞으면 내 경험치가 0가 됨. 다수랑 싸우면 멀리서 총 한 방 맞았다고 명성이 사라져서 전투한 보람이 없다. 그러다보니 적 하나 잡을
(2026-01-07) Road96 클리어 감상. 이름 없는 3인칭 관찰자들을 주인공으로 한 스토리 게임. 주인공은 독재국가에서 탈출하려는 청소년들로 탈출과정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여러 인물의 관계와 스토리를 엿보고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는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주인공은 에너지와 돈을 관리하면서 여러 등장인물과 이벤트를 겪으며 얻는 스킬을 이용해서 국외탈출을 하는데, 한 번 시도한 방식은 다음 플레이부터 쓸 수 없게 되서 다양한 탈출을 유도한 구성도 좋았다. 게임은 1회차 엔딩까지만 한다면 재밌게 두근두근 할 수 있지만,
January 10, 2026 at 1:35 PM
(2026-01-07) Road96 클리어 감상. 이름 없는 3인칭 관찰자들을 주인공으로 한 스토리 게임. 주인공은 독재국가에서 탈출하려는 청소년들로 탈출과정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여러 인물의 관계와 스토리를 엿보고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는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주인공은 에너지와 돈을 관리하면서 여러 등장인물과 이벤트를 겪으며 얻는 스킬을 이용해서 국외탈출을 하는데, 한 번 시도한 방식은 다음 플레이부터 쓸 수 없게 되서 다양한 탈출을 유도한 구성도 좋았다. 게임은 1회차 엔딩까지만 한다면 재밌게 두근두근 할 수 있지만,
(2024-01-04) The ascent 플레이 시작. 멀미 가라앉히려고 시작한 쿼터뷰 액션 게임. 잘 안 해본 조작이라 어색하긴한데 그보다 게임이 집중이 안 돼. 사이버펑크 세계관이 취향이 아니라서인가.. 스토리가 몰입이 안 돼. 그래픽은 블록버스터같은 연출인데, 나는 전혀 빠져들지 못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화면도 빨간 색감에 폰트도 작아 보기도 조작도 살짝 불편하다. 일단 기업이 망했다는 거 같은데, 솔직히 그러거나말거나 주인공이 모두의 자아없는 심부름꾼이라는 건 다를 거 없는 거 같은데? 그리고 맵도 돌아다니기 갑갑해.
January 7, 2026 at 6:38 AM
(2024-01-04) The ascent 플레이 시작. 멀미 가라앉히려고 시작한 쿼터뷰 액션 게임. 잘 안 해본 조작이라 어색하긴한데 그보다 게임이 집중이 안 돼. 사이버펑크 세계관이 취향이 아니라서인가.. 스토리가 몰입이 안 돼. 그래픽은 블록버스터같은 연출인데, 나는 전혀 빠져들지 못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화면도 빨간 색감에 폰트도 작아 보기도 조작도 살짝 불편하다. 일단 기업이 망했다는 거 같은데, 솔직히 그러거나말거나 주인공이 모두의 자아없는 심부름꾼이라는 건 다를 거 없는 거 같은데? 그리고 맵도 돌아다니기 갑갑해.
(2025-01-04) Neon White시작. 첫번째 튜토리얼 임무만 했는데, 속도감 있고 재미있다. 탐색해서 맵마다 아이템 찾는 것도 재밌다. 다행히도 한글 지원. 문제는 1인칭이라 체력 소모가 빠르다. 플랫포머를 워낙 못 해서 일반 점프도 힘든데 설치 점프라니. 1인칭 멀미가 있음에도 플레이할 만한 이유가 스테이지 하나하나가 짧아서 1분도 안 걸린다. 아직 튜토리얼 단계라서 15초 30초만에 클리어할 수 있어서 아직은 멀미없이 버틸 만 한데, 과연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
January 4, 2026 at 1:38 PM
(2025-01-04) Neon White시작. 첫번째 튜토리얼 임무만 했는데, 속도감 있고 재미있다. 탐색해서 맵마다 아이템 찾는 것도 재밌다. 다행히도 한글 지원. 문제는 1인칭이라 체력 소모가 빠르다. 플랫포머를 워낙 못 해서 일반 점프도 힘든데 설치 점프라니. 1인칭 멀미가 있음에도 플레이할 만한 이유가 스테이지 하나하나가 짧아서 1분도 안 걸린다. 아직 튜토리얼 단계라서 15초 30초만에 클리어할 수 있어서 아직은 멀미없이 버틸 만 한데, 과연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
(2025-12-21) 모모타로전철2 가볍게 3년 룰로 2번 플레이. 두 번 다 킹봄비4번 특수봄비 1개 이상이 3년 사이에 나온다. 너무 가혹한데????? 봄비 등장 수는 제어 못 하는 모양. 난이도는 npc의 레벨로만 제어 가능한 것 같다. 3년 룰만 킹봄비가 빈도가 높은 걸까. 일단 백년 가볼까..
December 22, 2025 at 7:11 AM
(2025-12-21) 모모타로전철2 가볍게 3년 룰로 2번 플레이. 두 번 다 킹봄비4번 특수봄비 1개 이상이 3년 사이에 나온다. 너무 가혹한데????? 봄비 등장 수는 제어 못 하는 모양. 난이도는 npc의 레벨로만 제어 가능한 것 같다. 3년 룰만 킹봄비가 빈도가 높은 걸까. 일단 백년 가볼까..
(2025-12-15) 샤인포스트 시작. 나름 미리 플레이 영상 봐서 할 만할 줄 알았는데, 생존에 급급해서 머리 터질 것 같아. 게다가 시작부터 멤버가 역대급이야. 나나미,레미,히나,하루,쿄카 능력치가 기본 높은 애들이 첫 턴부터 나왔어. 이건 무도관 가야해. 근데 턴은 한정되어 있는데 할 게 너무 많아. 아아아아아. 내 올해의 고티는 33이 아니라 샤인포스트가 될 것 같아. 게임 정말 잘 만들었네. 스위치2 최고걸작이다. 아아아아아 클래스 4라이브 성공해야할텐데, 거기에 회사의 명운이 걸려있는데 자야한다아아악.
December 15, 2025 at 3:26 PM
(2025-12-15) 샤인포스트 시작. 나름 미리 플레이 영상 봐서 할 만할 줄 알았는데, 생존에 급급해서 머리 터질 것 같아. 게다가 시작부터 멤버가 역대급이야. 나나미,레미,히나,하루,쿄카 능력치가 기본 높은 애들이 첫 턴부터 나왔어. 이건 무도관 가야해. 근데 턴은 한정되어 있는데 할 게 너무 많아. 아아아아아. 내 올해의 고티는 33이 아니라 샤인포스트가 될 것 같아. 게임 정말 잘 만들었네. 스위치2 최고걸작이다. 아아아아아 클래스 4라이브 성공해야할텐데, 거기에 회사의 명운이 걸려있는데 자야한다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