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새 (오타쿠 타로가게 영업중)
alampe.bsky.social
도둑새 (오타쿠 타로가게 영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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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오타쿠 계정/ BD3 or FF14 주력. / 신화 역사 그리고 당신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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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3 드림정리.
아피스 - 애매하게 안사귀는(모두랑 친밀한 드림입니다)

프로필 정리와 많은 사랑을 주신 분의 (까먹음) 그림... (원작자분이 지워달라고 요구하면 지웁니다..제발 제게 이 아트를 남겨주세요)
우! 이런 고백 처음이지만 조아요
February 5, 2026 at 12:06 PM
괜찮아요.. 수목성이 없는 흙계열이라.. 당신같은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다우
February 5, 2026 at 12:03 PM
4막 이라는 닉에 비해 촥촥하시네요. 우리집에 오세요
저는 다 평균인데 수속성 과다자로써 물부족형 오행이신 분들은 저를 대려가세요
소방차급 수분제공
February 5, 2026 at 11:47 AM
그렇다면 다행이궁. 즐겁게 즐긴다니 기쁘네.. 자기랑 언제 같이 해야하는데
February 1, 2026 at 3:58 AM
14와 다른 월즈(시리즈) 랑 겹치는 부분이 있다보니 원곡을 연주해주고 그런게 있더라..
16은 느긋하게 하구싶어서 14 7.4 이후에 즐길거 다 즐기고 하려구 하니 나도 모르는게 많아서 모루겠당..
February 1, 2026 at 3:52 AM
그래두 재미있뎌?
February 1, 2026 at 3:24 AM
(끄덕끄덕) 그래두 재미있을거 같긴 해오
February 1, 2026 at 3:23 AM
너무 땡그래지면 변형때문에 눈 주위 가늠이 안되니 저런식으로 변형된거 같기두 해요. (동그랗게 해주고 싶음 솜을 더 채워넣거나 경락 해주면 되니까)
이 글 보고
어 생각보다 땡글하게 안하고 살짝 납쩍한게 귀엽구나 함
February 1, 2026 at 3:21 AM
....카르니스 짱.(카르x■■를 생각하다)
상반신은 다정하게
하반신은 거칠게
여러분 제가 궁금한게 잇는데요, .. .,
여러분이 파시는 커플이, 한쪽이 너무 느껴서(죄송해요갑자기) 울면서 그만하라고 하면 다른 한쪽은 그만하나요 안하나요?
January 21, 2026 at 7:01 AM
조라쟈(무왕)<>조라쟈(왕자)
의 집안 사정은 역시
무왕쪽은 내가 싫어하는 일을 강제진행 했겠다 너도 엿먹어봐라 <> 너는 우리가 될수 없지만 이해해줄게. 이해는 해줄게. 멀리서 바라보고 싶어. 좋아하지만 다가오지마.
악귀모드 no -off 라서..웃긴 집안
January 20, 2026 at 6:40 AM
뿡 하면 모두 죽는게요. 베고 있다가 방귀참아서 앓는 소리하는 상상... 부욱 하는 소리에 냄새때문에 죽을거라고 오만 엄살떨고 다시 안누워줘서 행복하지 못한 할신...
January 18, 2026 at 11:43 PM
좀 옛날 썰인데 임신 주제로 님프쪽이 임신을 하게 되면
첫 아이 이후에는 할신이 낳게 된다는 이야기...
H. 저 조그마한 육신에 과한 역경을 부여한것이 아닌가. 무너지는것은 아닌지. 좋아하던 산책도 못하게 된다는것은 알지만 (이후 임신하다) 허리도 빠개질것 같고 굉장히 아프구려. 이런걸 어찌 견뎠소 하는 할신아저씨..
January 18, 2026 at 11:41 PM
한국은 눈이 오다! 추 워! 아주아주 추워-
January 18, 2026 at 11:19 PM
어떤 곰 아저씨 엉덩이 주무르는 상상..털 가죽을 침대삼아 빗고 털결을 중시해요 하니까 점점 반질반질 통통곰이 되어가는게 보고싶어요
January 18, 2026 at 11:19 PM
네에.. 8시간 통잠잤어요 깨지두 않구.. 오늘은 뭐하구 논담
January 18, 2026 at 11:06 PM
그래두 못잔것보단 이븐하게 잘잔게 낫죠? 굿모닝달링
January 18, 2026 at 11:01 PM
겅강한 아침... 어우 잘잤다
January 18, 2026 at 11:01 PM
균형을 맞추시라고요! 균형을!!(육척봉 휘두름) 하면서 굉장히 성격이 괴팍한데... 저거 터지면 다같이 망하는거에요 하는 공동 업보에는 예민하면서 개개인 업보는... 네가 해? 정도로 개입하는걸 잘 모르겟..슈? 에 가까운 태도를 보여요
January 18, 2026 at 4:10 AM
...우리타브 배달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납치당한거라서 x바 나 집!! 집에 가자고!! 우욱 인간! 아이 헤이트 인간! 여기 드루이드 완전 정병이야 왜 이래. >여행길이 아주 역경과 고난's
January 18, 2026 at 4:08 AM
그런 당신을 위해 당신집의 아-따- 캐해.
타로로 도와드립니다 단돈 2만원부터 시작.
(현수막 걸어놓음)
January 18, 2026 at 3:42 AM
그에게 달콤한 역경을....(츄라이 추라이
January 18, 2026 at 3:40 AM
아타? 아-따- 니가 써라. (방치) 몰라 니가 자소서 써내라 나 바쁘다 진짜 쟤 모르겠어요
January 18, 2026 at 3:38 AM
그의 고난이 되어주고 싶다. (입맛다시기)
빨간머리 드워프.... 산골짜기 출신인데...바다로 도망친..... 그래서 반평생을 바다해적으로 보낸.........(혼자 이상성욕 망상 풀가동중임
January 18, 2026 at 3:35 AM
>그때 썰이 그때즈음 종말이 온다고 그랬나 카더라 기억이 잘 안나네.

그래서 과채-식품류 구하기 힘들다고 그랬는데... 어.. 우리집... 어라.. (드루이드 아가씨는 쟁여놓는게 취미야)
-너 하이브리드 작물 이라고 아니? 요즘 식물은 실내에서 키울수도 있다?
> 긴장감이 1도 안나네요.. 쉘터나 만들까.. (코긁)
January 18, 2026 at 3:29 AM
개인취미로 산타는 취미+ 거기다 허가받은 과수(종보존 개념) 심어놓는것도 있어서 할신-게일이랑 자주 만날거 같다.. 요즘 어때요. 같은 심심풀이 토크...
January 18, 2026 at 3: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