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하고 같이 티격태격 엮이는 모습이 너무 좋다
위도 볼수록 좋은 거 같고... 피○츄같이 생김
쓰고보니 상대적으로 아래층에 있는 애들을 좋아하는군
동질감을 느껴서 그런듯
특히 시하고 같이 티격태격 엮이는 모습이 너무 좋다
위도 볼수록 좋은 거 같고... 피○츄같이 생김
쓰고보니 상대적으로 아래층에 있는 애들을 좋아하는군
동질감을 느껴서 그런듯
- 밥 먹었나요
- 잘 잤나요
- 햇빛 적당히 쬐었나요
- 날씨가 급변하진 않았나요
- 호르몬(주기)의 영향을 받진 않았나요
- 통장에 밥 한끼 이상 먹을 돈이 남았나요
- 약 제때 먹었나요
- 먹던 약이 바뀌진 않았나요
- 누가 씨게 건드렸나요
- 밥 먹었나요
- 잘 잤나요
- 햇빛 적당히 쬐었나요
- 날씨가 급변하진 않았나요
- 호르몬(주기)의 영향을 받진 않았나요
- 통장에 밥 한끼 이상 먹을 돈이 남았나요
- 약 제때 먹었나요
- 먹던 약이 바뀌진 않았나요
- 누가 씨게 건드렸나요
하나하나 전부 빠짐없이
tmi도 좋지만 그것보단 그 사람의 작동원리? 이런게 더 궁금해
뭔가 단순 정보가 아닌 진짜로 알아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함
네 사고방식도 행동도 말도 심리도 전부 파헤칠거야 히히
하나하나 전부 빠짐없이
tmi도 좋지만 그것보단 그 사람의 작동원리? 이런게 더 궁금해
뭔가 단순 정보가 아닌 진짜로 알아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함
네 사고방식도 행동도 말도 심리도 전부 파헤칠거야 히히
겉으로는 직진하는 것처럼 보이고 여유롭고 행동력 있지만 내면은 뭔가 아주 다름
내가 쟤한테서 계속 감지한 건
과거 부모를 잃었다는 상실 기반의 불안하고 놓치기 싫다는 감정이였음
또 말이 많다기보다 길다는 감각을 계속 받았고
무엇보다 사람 감정을 읽고 살피는 경향이 있어보임
게다가 생각보다 차분해
행동은 확신처럼 보이는데 그 행동의 연료라고 부를만한 건 불안이거나 만약 사랑이라면 애정의 강도에서 오는 듯한..
감정이라던지 이런 게 결코 얕지 않은데 그게 표면 아래에 있는 타입이라는 인상을 계속 받음
겉으로는 직진하는 것처럼 보이고 여유롭고 행동력 있지만 내면은 뭔가 아주 다름
내가 쟤한테서 계속 감지한 건
과거 부모를 잃었다는 상실 기반의 불안하고 놓치기 싫다는 감정이였음
또 말이 많다기보다 길다는 감각을 계속 받았고
무엇보다 사람 감정을 읽고 살피는 경향이 있어보임
게다가 생각보다 차분해
행동은 확신처럼 보이는데 그 행동의 연료라고 부를만한 건 불안이거나 만약 사랑이라면 애정의 강도에서 오는 듯한..
감정이라던지 이런 게 결코 얕지 않은데 그게 표면 아래에 있는 타입이라는 인상을 계속 받음
부자지간이란 건 저런거구나 하고
애기 귀여웠다
부자지간이란 건 저런거구나 하고
애기 귀여웠다
내향인 죽어가요... 드림 풀어야한다고
내향인 죽어가요... 드림 풀어야한다고
서운하지는 않고 걍 어이없음
서운하지는 않고 걍 어이없음
아베 무지카에서 별자리가 심볼같은 역할을 하는진 잘 모르겠다만 일단 내 가챠에서는 별 의미가 없었음
아베 무지카에서 별자리가 심볼같은 역할을 하는진 잘 모르겠다만 일단 내 가챠에서는 별 의미가 없었음
그럼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하는 사람들도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데...
사실 온라인부터가 이미 익명성이지만 그래도 팀플은 별개야
쫄면은 맛있지만 내가 쫄면이 되는건 싫다고
그럼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하는 사람들도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데...
사실 온라인부터가 이미 익명성이지만 그래도 팀플은 별개야
쫄면은 맛있지만 내가 쫄면이 되는건 싫다고
제발 가챠 배너에 그 동물 띄우지 말아줘
교묘하게 위치 조정해줘...
제발 가챠 배너에 그 동물 띄우지 말아줘
교묘하게 위치 조정해줘...
그래도 호감 선에서라면 니엔하고 필라에가 좋음
크루아상도 괜찮아! 언동이 귀여워
...
스페셜리스트처럼 좀 더 유연성이 있으면 좋을텐데 (이쪽 취향)
그래도 호감 선에서라면 니엔하고 필라에가 좋음
크루아상도 괜찮아! 언동이 귀여워
...
스페셜리스트처럼 좀 더 유연성이 있으면 좋을텐데 (이쪽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