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하듯 집요하게 매달려 엑스에 감정 환기? 해소? 글을 짓거나,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원래대로 돌아가 정말로 해야 할 것에 집중하고 온통 쏟아부어야 할 차례.
떠들지 말고 하기 싫어도 내 할 일을 하자.
토하듯 집요하게 매달려 엑스에 감정 환기? 해소? 글을 짓거나,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원래대로 돌아가 정말로 해야 할 것에 집중하고 온통 쏟아부어야 할 차례.
떠들지 말고 하기 싫어도 내 할 일을 하자.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전 너무 사랑하면 오히려 그 무게감에 짓눌리고 깊이에 숨이 막혀와 말을 잘 하지 못하는 편이에요.
성인이 된 이후에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입 밖에 꺼내어 본 적은 아마 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했어요.
어떤 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 들여다보기조차 겁나는 기분을 아실까요?
짙어서 어두운 것인지 깊어서 어두운 것인지 판단이 되지 않아 얕은 뭍으로 도망가곤 하는 저는 아직 미숙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전 너무 사랑하면 오히려 그 무게감에 짓눌리고 깊이에 숨이 막혀와 말을 잘 하지 못하는 편이에요.
성인이 된 이후에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입 밖에 꺼내어 본 적은 아마 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했어요.
어떤 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 들여다보기조차 겁나는 기분을 아실까요?
짙어서 어두운 것인지 깊어서 어두운 것인지 판단이 되지 않아 얕은 뭍으로 도망가곤 하는 저는 아직 미숙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의 겹 사이를 지나다 보면 자신이 피해만을 받지는 않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내가 놓아주거나 날려보낸 과거,
현재의 혼란과 어려움,
다가올 미래의 두려움까지.
어느 하나 만만한 것이 없지만, 그래도 지금 살아있으니까.
나를 아끼는 말과 행동의 경계선을 차분히 긋고 그 범위를 넓히거나 줄여가는 연습이 필요한 시점.
누구나 상처받을 수 있지만 그래도 해볼게. 지웠다가 그렸다가 삐뚤빼뚤 서툴더라도 끝까지 그리려 노력해 볼게, 다짐하는 아침.
하루하루의 겹 사이를 지나다 보면 자신이 피해만을 받지는 않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내가 놓아주거나 날려보낸 과거,
현재의 혼란과 어려움,
다가올 미래의 두려움까지.
어느 하나 만만한 것이 없지만, 그래도 지금 살아있으니까.
나를 아끼는 말과 행동의 경계선을 차분히 긋고 그 범위를 넓히거나 줄여가는 연습이 필요한 시점.
누구나 상처받을 수 있지만 그래도 해볼게. 지웠다가 그렸다가 삐뚤빼뚤 서툴더라도 끝까지 그리려 노력해 볼게, 다짐하는 아침.
관계 정리는 중요한 새해 일정 중 하나.
관계 정리는 중요한 새해 일정 중 하나.
별 어려움 없이 써 내려가는 글들이 이렇게 짧지만 강력한 해소제가 되다니 놀라울 따름.
별 어려움 없이 써 내려가는 글들이 이렇게 짧지만 강력한 해소제가 되다니 놀라울 따름.
늘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늘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솔직히 잔청도 그렇지만 잔청러분들이 좋아서 일까요? 저 좀 말려주시겠어요? 그만 들어오고 공부만 열심히 하라구요 😂
솔직히 잔청도 그렇지만 잔청러분들이 좋아서 일까요? 저 좀 말려주시겠어요? 그만 들어오고 공부만 열심히 하라구요 😂
제가 스트레스성 심장마비가 걸리거나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거나 한다면 제 회사 탓이에요.
그래도 이 와중에 맷집이 세졌는지 정신 바짝 차리게 해줘서 고맙다. 배울 점은 배워야지 생각하는 내가 진짜 독한 사람인 듯?
(끝까지 배워서 나갈게요 감사합니다.)
제가 스트레스성 심장마비가 걸리거나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거나 한다면 제 회사 탓이에요.
그래도 이 와중에 맷집이 세졌는지 정신 바짝 차리게 해줘서 고맙다. 배울 점은 배워야지 생각하는 내가 진짜 독한 사람인 듯?
(끝까지 배워서 나갈게요 감사합니다.)
복잡하고 커다랗게 보이면 뇌가 단번에 판단이나 결론을 내리는 체계보다 논리력을 쓰는 체계를 선택한다는 글을 읽었는데
역시나 어려움, 장벽은 개인의 성장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것 같다.
복잡하고 커다랗게 보이면 뇌가 단번에 판단이나 결론을 내리는 체계보다 논리력을 쓰는 체계를 선택한다는 글을 읽었는데
역시나 어려움, 장벽은 개인의 성장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것 같다.
(승소했다는 이야기)
그동안의 마음고생 보답받는 기분😎
(승소했다는 이야기)
그동안의 마음고생 보답받는 기분😎
이걸 내년 시험 전까지만 하면 됩니다.
(주말 포함😇)
이걸 내년 시험 전까지만 하면 됩니다.
(주말 포함😇)
극도의 혐오를 해보았자 내 손해이고
스트레스는 나의 건강을 해치는 일.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하는 사람들 한가운데에 홀로 눈물 흘리며 감사하는 중.
고맙다 정말 내가 칼을 갈 수 있게 해주어서.
고맙다 진짜 내가 나중에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게 해줘서.
화해? 합의? 없습니다. 끝까지 갑니다.
내일부터 지옥의 공부 스케줄인데 이 또한 제대로 소화해보겠습니다.
극도의 혐오를 해보았자 내 손해이고
스트레스는 나의 건강을 해치는 일.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하는 사람들 한가운데에 홀로 눈물 흘리며 감사하는 중.
고맙다 정말 내가 칼을 갈 수 있게 해주어서.
고맙다 진짜 내가 나중에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게 해줘서.
화해? 합의? 없습니다. 끝까지 갑니다.
내일부터 지옥의 공부 스케줄인데 이 또한 제대로 소화해보겠습니다.
출근길 칼바람, 컨디션 난조, 기분도 썩 좋지는 않지만 좋은 말만 하고 긍정적인 생각만 해보려고 합니다.
억지로 말을 꺼내기보다는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 동안 글을 적어보니 좀 나아지네요.
아프기 딱 좋은 시기이니 잽싸게 회사 난방을 풀 파워로 돌려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오늘도 웃어보겠습니다.
(내 기분은 내가 컨트롤할 거야😎)
출근길 칼바람, 컨디션 난조, 기분도 썩 좋지는 않지만 좋은 말만 하고 긍정적인 생각만 해보려고 합니다.
억지로 말을 꺼내기보다는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 동안 글을 적어보니 좀 나아지네요.
아프기 딱 좋은 시기이니 잽싸게 회사 난방을 풀 파워로 돌려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오늘도 웃어보겠습니다.
(내 기분은 내가 컨트롤할 거야😎)
항상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겨우 마음을 열어보려 하면 이미 그들은 저만치 등 돌려 사라지고요,
살갑게 굴며 틈 없이 부벼대기에 모든 것을 받아주면 어느새 제 등에 칼을 꽂고요,
무리 지어 의견을 사실처럼 만들어내기도 하고,
없는 계급을 만들어 자기들만의 언어로 자격도 권한도 없는 평가질도 서슴지 않더라고요.
굳이 네가 왜 나서서 싸워?
왜 조용히 남들처럼 가만히 있지를 못해?
다수 대 일로 오늘도 전쟁 중입니다.
너무 싫지만 증거 모으는 삶을 살고 있네요.
항상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겨우 마음을 열어보려 하면 이미 그들은 저만치 등 돌려 사라지고요,
살갑게 굴며 틈 없이 부벼대기에 모든 것을 받아주면 어느새 제 등에 칼을 꽂고요,
무리 지어 의견을 사실처럼 만들어내기도 하고,
없는 계급을 만들어 자기들만의 언어로 자격도 권한도 없는 평가질도 서슴지 않더라고요.
굳이 네가 왜 나서서 싸워?
왜 조용히 남들처럼 가만히 있지를 못해?
다수 대 일로 오늘도 전쟁 중입니다.
너무 싫지만 증거 모으는 삶을 살고 있네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 문제,
내가 신경 써야 하는 사람은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 문제,
내가 다가가고 싶은 사람은 나를 환영하지 않는 문제,
내게 다가오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들은 끝없이 생기는 문제 등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 문제,
내가 신경 써야 하는 사람은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 문제,
내가 다가가고 싶은 사람은 나를 환영하지 않는 문제,
내게 다가오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들은 끝없이 생기는 문제 등이요.
퇴근 후 독서실 가기 전 고슴도치 해피밀 먹고 힘내보기로🦔
퇴근 후 독서실 가기 전 고슴도치 해피밀 먹고 힘내보기로🦔
가족이나 친구, 지인에게 할 수 없는 말을 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매일 일기를 꾸준히 쓰긴 하지만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을 때도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로 저는 요즘 좀 벅차요.
법무법인에서 일합니다. 법무사 공부중이구요. 시험도 치렀고 내년을 목표로 공부 중인데 사실 많이 힘들어요.
끝이 보이지 않는 기분도 들고 바닥이 사라지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도 내 편이 없는 것 같고 항상 혼자 세상이랑 싸우는 기분이 들어서 그런가봐요.
가족이나 친구, 지인에게 할 수 없는 말을 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매일 일기를 꾸준히 쓰긴 하지만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을 때도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로 저는 요즘 좀 벅차요.
법무법인에서 일합니다. 법무사 공부중이구요. 시험도 치렀고 내년을 목표로 공부 중인데 사실 많이 힘들어요.
끝이 보이지 않는 기분도 들고 바닥이 사라지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도 내 편이 없는 것 같고 항상 혼자 세상이랑 싸우는 기분이 들어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