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연성

Bluesky's Top 10 Trending Words (past 10min):
💨x1* - epstein 🔓
💨x1* - ukraine 🔓
💨x24 - 1﹐652
💨x1* - democracy 🔓
💨x1* - gaza 🔓
💨x18 - gyokeres
💨x16 - ralston
💨x16 - nygren
💨x12 - 台湾
💨x12 - 2025-12-27
*🔓 = Unlocked Emergency Words (see img)

#ListenToBlackVoices

(Something not right? Reply!)
December 27, 2025 at 3:10 PM
뭔가 묘한 꿈을 꿨다.... 흔하디 흔한 그런.. 내용의 꿈...? 빌런 키리시마가 과거의 프히 바쿠고를 데려가는 꿈... 사유가 자신이 강화하고 휘두르며 공격하는 사이에 그 틈으로 빌런 한명이 바쿠고를 던져가지고 맞아 사망하게 만들어서 죄책감과 죽은 이(연인)를 살리고 싶단 맘에 빌런 길로 가게 된 키리시마 였다...

20대 풋풋 바쿠고 미래에서 온 키리시마에게 맞고 그대로 기절하고 납치되는데, 그걸 20대 키리시마와 에이구미가 쫓아가 막으려고 열차 쫓아가는 꿈이었다....

#🍀_연성 키리바쿠
January 24, 2025 at 10:10 AM

Bluesky's Top 10 Trending Words from the Past 10 Minutes:
️⚠️💨1 - ポッキー
️⚠️💨1 - lunes
3rd - プリッツ
4th - 不倫
5th - pocky
6th - montag
7th - loomer
8th - günaydın
9th - 選手権
10th - たしか
(tap/click to see all posts on Bluesky featuring that word!)

#ListenToBlackVoices
November 11, 2024 at 6:20 AM
카메라가 없는줄 알고 고백주고 받는 톧밬의 찌통캇 보고 싶다...

카메라가 안보여서 바쿠고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한 토도로키. 그에 따라 너무 기뻐서 잠시 멈칫 거렸지만 이내 나도 좋아해. 라고 답하는 바쿠고. 그런데 사실 카메라맨이 숨어있어서 생방으로 바쿠고의 좋아해. 부분만 나가면 좋겠다. 카메라 있는걸 눈치챈 토도로키가 난 싫다. 하고 망신 줘버리는 과정이 보고 싶음. 그의 이런 모습에 방금까진 안그랬는데 왜 그러냐 따지고.... 너처럼 입이 험한 사람하고는 못사귄다 말하는 쇼토에 상처 받는 카츠키

#🍀_연성 토도바쿠 찌통
January 13, 2025 at 12:02 AM
구르는 바쿠고가... 맛있다... 고통받는 바쿠고... 의 데쿠캇이 보고 싶다... 4시간을 넘게 추위에 벌벌 떨며 약속 장소 앞에서 데쿠를 기다리는데, 전광판에 나온건 생방송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는 제 연인이라던가.. 해당 생방송이 끝나고도 데쿠에게선 문자 한통 안오는 거... 시린 손으로 휴대폰을 바라보다가 '아... 이 녀석이 완전 나를 잊었구나...'하며 시민들이 봐도 눈물 뚝뚝 흘리는 캇쨩이 보고 싶음....

#🍀_연성
January 9, 2025 at 9:44 PM
찌통캇이 너무 맛있다.... 왼에게 차갑게 대해지고 버림받고 고통 받는 과정의 모습을 보이는 눈물 흘리는 캇쨩이... 좋느를 줘요.... 데이트 거절, 동거 거절, 남들 다 보는 앞에서 망신. 이 과정이......

#🍀_연성 찌통캇

프라이드 높은 자존심자존감 둘 다 높아 의젓해지는 캇쨩도 좋음....
January 12, 2025 at 11:58 PM
#의다살 🍀💚
트위터 연성 백업
(타래 원본: x.com/HoreWen/stat... )
October 18, 2024 at 11:05 AM
블스 계정 만들고 좋은점
존잘님들 연성 제로부터 다시 볼 수 있음 완전 이득이쟝 😆🍀
October 17, 2024 at 1:51 PM
새벽 일찍 준비하면서 나가는데, 데쿠는 계획한대로 일어났지만, 일찍 잤어도 잠 많은 캇쨩이 안일어나는 거야. 데쿠가 일어나라고 해도 돌아오는건 폭발뿐이고... 결국 야밤이 아닌 동트기 전 새벽에 나가가지고 주차 공간 찾기도 전에 차에서 해돋이를 보게 된 둘...

#🍀_연성 데쿠캇
January 9, 2025 at 9:47 PM
세상에.. 낮잠 자는데 바쿠고 악몽에 빠져서 악몽? 괴담? 1013호에 빠져서는 못빠져나오고 악몽에 계속 침식되는 꿈을 꿈..... 토도로키는 바쿠고 구할려고 온갖 아파트의 사라진 1013호 찾고 다니고.....

#🍀_연성 토도바쿠
January 13, 2025 at 6:02 AM
빌런이 도망가려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강하게 빙결을 써버린 토도로키. 빙결이 향하는 길에 있던 동료 생각 못하고 강하게 써버려서 몇몇 건물은 얼고 거리도 얼면서 냉기가 사무치면 좋겠다... 그 순간 앞의 거리... 바쿠고는 빌런 공격을 피하려 개성 쓰려고 했는데 한기가 스며들면서 바쿠고 손에서 개성 안나오고 멈추면 좋겠음... 다리를 재빨리 움직여 피하지만 사거리 부족으로 빌런 공격에 맞아버리고... 상황 정리 후 응급처치 중에 바쿠고가 자기 때문에 다친걸 알게 된 토도로키의 토도바쿠가 보고 싶다.

#🍀_연성
January 9, 2025 at 9:51 PM
토도로키 생일에 바쿠고가 만든 케이크도 먹고 소바도 먹고 둘이 눈사람도 만들고 즐겼으면 좋겠다. 장판 지지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 거리면서 노는 것도 보고 싶다. 귤도 까먹고 고구마도 구워먹고 굴도 먹고. 밤늦게까지 야식 먹으며 축하다가가 서로 눈이고 얼굴이고 팅팅 부은 상태로 출근해서 '둘이 밤새 놀았나보군...', '라면 먹었나봐...' 소리 듣는게 보고 싶다..... 3 . 3) 3`.´3) 부은 둘 귀여울 거 같다. 토도로키는 개성으로 바쿠고 얼굴 부비부비 만지면서 붓기 빼줘

#🍀_연성 토도바쿠
January 12, 2025 at 10: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