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머니 집에서 털많은 전복보지 까고 암캐냄새 풍기기
#섹블 #변녀 #암캐 #걸레 #섹스 #자위 #오나홀 #보지
January 1, 2026 at 5:41 AM
나도 한땐 진짜로 커뮤 한번에 4개씩 뛰던 골수커뮤러였어~~~
언제냐고요
2017년쯤이요
ㄴ할머니 그정도면 전생이에요
January 2, 2026 at 8:44 AM
2025년의 마지막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는 올해 영면에 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이옥선 할머니 영정이 놓였습니다. 이제 피해 생존자는 6명뿐입니다.
올해 세상 떠난 ‘위안부’ 피해자 2명, 생존자는 6명뿐…2025년 마지막 추모 수요시위 열려
“끝까지 살아서 사죄를 받아야 한다는 할머니의 외침은 분노가 아니라 책임이었고, 복수가 아니라 정의를 향한 의지였습니다” 31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주변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수요시위)’에서 홍은미 일본군 ‘위안부’
www.hani.co.kr
December 31, 2025 at 8:00 AM
노년캐자... 에비타 딱 한명 뿐인데 얘가 내 노년캐자 최고점이라 이 이상의 노년캐자 못 만들겠음........ 어디가서 80대 할머니 먹겠어요 내가 만들어 먹어야지
January 2, 2026 at 1:36 PM
아들은 엄마를 닮았다의 자매품
딸은 아빠를 닮았다도 좋아합니다.

옛날 그림이긴 하나, 할머니-아빠-딸 로 이어지는 자캐의 얼굴족보가 있으며

줄 그어진건 그당시 트텨 올린다고 블러 찍찍 그어놓은거고.
January 3, 2026 at 6:02 PM
근데 배저들 연애할 때.. 어케해?
70대 할머니 만나는거야? 아님 50살 연하를..?;;
January 2, 2026 at 4:03 PM
60대 할머니 아줌마 과부

나만 보면 환장하는 그녀~~ㅋㅋ

곧 70대 된다거~~ 이쒸~~~(황정민버젼)

나이 마~~~니 먹어도 여자닷~~~^

어제 60대 전여친에게 연락옴~~
언제 커피한잔 하자고 하는데~~~~
왠지 느낌이 쏘ㅏ~~~~~ 하넹~~;;;

수다 및 고민상담은 디엠으로 ~~^

#섹블 #유부녀 #아줌마 #과부 #할머니 #전여친 #뚱녀 #돌싱 #바이 #초대 #페깅 #SM #BDSM #펨투멜 #멜투멜 #커플 #스타킹 #펨돔 #멜섭 #커플
December 29, 2025 at 5:48 AM
말씀들으며 가내 80세 할머니 자캐를 낙서
December 28, 2025 at 7:37 AM
어머니 아버지 새해 복 새해 복
할머니 할아버지 새해 복 새해 복
친구들아 너네들도 새해 복 새해 복
December 31, 2025 at 2:01 PM
할머니 벌써 주무시길래

벌써 자? 그랬더니 응ㅎㅎ 조호호올려ㅎㅎ 이러고 머리 북북하시는 게 넘 귀여워서 웃음나와
December 29, 2025 at 8:40 AM
여긴 안왔지만 할머니애호가 지인이있긴함
그리고 나는 할머니 아줌마애호가한테 젊은이자관이나 그려달라고했고
December 30, 2025 at 4:46 AM
할머니 호흡기 안좋아서 쌕쌕거리시는데 그래도 본인 담배 피워야함. 지적하면 기분만 나빠하고
December 31, 2025 at 12:28 AM
커비님을 석방하라 석방하라!
차꼬에서 똑같이 엉덩이 맞았는데 도련님만 파드득 펄쩍 뛰면서 민감한 반응하는거 봐요.. 아주 예민한 노블아스야ㅋㅋㅋ
꺅 목욕탕 좋아요.. 1탄은 또 1탄만의 텐션이라 좋은게 있잖아요... 목욕탕 생각해도해도 너무 이상한 이벤트고.. 제발 써주세요 플리즈 할머니 죽기전 평생소원
January 2, 2026 at 2:04 AM
청춘은!
바로 지금!!
청바지!!!!~!~!~!!!!!

(아 할머니 요즘 그런 건배사 안한다고요
January 1, 2026 at 11:50 AM
할머니 병원 가는 날이라서 서울 다녀감
케이크도 구워와서 다같이 나눠먹었음
December 31, 2025 at 8:04 AM
할머니 힙해요
December 28, 2025 at 5:01 PM
귀여워.....
장바구니 들고 총총촐 걸어다니면서 무거운거 드는 할머니 있음 쓱 도와주고 인사하고 갈길가고 ㅠㅠ 진지하게 야채 상태 보고... 신선한거 고를려고 눈에 불을 켜고... 돌아오면 바로 식재료 정리하고 손씻고 음식만들기 시작! 그 사이에 빨래돌릴 거같아<
December 31, 2025 at 10:56 AM
아침부터 황망한 부고 연락.
사총형 중 가장 정이 많던 분이 돌아가셨다.
친가 외가 통틀어, 할머니 엄마 세대 건너뛰고 내 세대 중에 친척 형님누나 중 돌아가신 케이스는 처음이라 황망하다.
일단 KTX를 알아봐야.
December 29, 2025 at 12:14 AM
실 가게의 할머니 사장님이 도저히 영어라고 할 수 없는 피진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왠지 귀여웠어요!
December 30, 2025 at 9:26 PM
치마 안에서 총 꺼내드는 잉그리드 할머니, 덜덜덜 무서워서 오만 부적들 꺼내드는 에디스, 기도문 외우던 아서까지...
다들 롤플도 너무 즐겁게 해주셔서 더 재밌었던 거 같아요. 😁😁
December 29, 2025 at 3:36 PM
난 추워서 안에 숏패딩에 겉에 구멍뚫리고 얇아진 10년 된 롱패딩입고 나가는데
할머니는 덥다고 어디서 주워온건지도 모를 찜질방 복 같은 색상의 맨투맨집업같은것만 입고나가심
뒤집어지겟음

할머니 패딩 내 월급값이랑 맞먹는 좋은거 사다드렷더니
너무 속성허이
December 30, 2025 at 1:55 PM
난 울 엄빠 장례식 생각하면 머리가 텅빔. 일단 저번 할머니 장례식때 이후로 돌아올수없는 신체적타격을 입었기에 엄빠는 더욱 엄두가 안남. 뭐 한것도 없지만 그냥 거기에 딱딱한 바닥에 있는것만으로도 넘 힘들었고 몸이 아프고 이후 기본스탯이 100애서 80으로 깎인 느낌임
December 28, 2025 at 11:25 AM
시스템이 낯선건 금방 적응됩니다... 진짜임...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키오스크 배우고 스마트폰 배우는데 젊은 니까짓것들이 고작 트위터에서 블스 넘어오는게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있을거니? 별로 어렵지도 않은데 그냥 타의로 옮겨야하는 게 귀찮아서 그런거잖냐 이 새끼들아.
December 27, 2025 at 7:59 AM
하 캄테하이와서 또 주절..주절주절..주절 상태됨
촌뜨기 할머니 그만하시라고요 그얘기 저 미분화때부터 들었어요!!!!!!!
에잉 쯧 들어보게나
December 27, 2025 at 3: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