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아..예술인 한 번 등록하면 계속 유지인 줄 알았어 코로나 때문에 기간이 연장된 거였네
January 29, 2026 at 12:46 PM
코 찔렀는데 결국은 코로나다 .. 남들 독감 걸릴때 때늦은 코로나 실환가
January 26, 2026 at 5:21 AM
“아시아 얼굴 자체가 위험”…美이민단속에 한인사회도 ‘공포 확산’
2026. 1. 29. 05:54

입양인 시민권자까지 위협 느껴…“생계 타격, 코로나 때보다 더 크다” v.daum.net/v/2026012905...
“아시아 얼굴 자체가 위험”…美이민단속에 한인사회도 ‘공포 확산’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을 중심으로 한 이민 단속이 강화되면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주민 사회 전반에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불법 체류 여부와 무관하게 인종적 외형을 기준으로 한 단속이 이뤄지고 있다는 증언이 잇따르면서, 시민권자와 입양인들까지 위협을 체감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노숙자 쉼터를
v.daum.net
January 29, 2026 at 1:00 AM
솔직히 언론들이 이제와서 음모론의 근원은 폐쇄적 SNS라고 떠드는거 존나 같잖지 않냐? 코로나 백신에 대고 니들이 뭔 짓거릴 해 댔는데...
January 24, 2026 at 1:49 AM
코로나 시기 때 애들 사람 못 만나서 발달 늦고 상식 없는건 안타까워하면서
코로나 끝나도 애들은 밖에 나오지 말라함
니가 그러고도 어른이냐
January 27, 2026 at 6:45 AM
여행도 여행이지만, 술을 먹는 문화가 무너지는/달라지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 코로나 사태고, 술 먹는 문화가 바뀌다보니 한국에서의 여행문화 역시 상당 히 바뀌게 된 것 같습니다.
January 26, 2026 at 2:47 PM
하하하하

제 주변에서도 이미 한달 전부터

"그 뭐야 너 혹시 죽을 병 아니냐." 하는 벗들이 많습니다.

-코로나 검사
-독감 검사
-폐렴 검사
-알레르기 검사 (피부)
-혈액 검사
-호흡기능 검사

모두 해봤습니다. 거의 달마다 x-ray로 흉부 사진을 찍었지요.

대충 각이 오시죠? 네, 감기입니다. 그냥 드럽게 안 낫는 상태이며ㅠ.
사실 한 두 달 지나서, '검사해보니 이게 감기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라는 포스트가 나올 줄 알았는데.....
#겹친소

작년 09월에 걸린 감기가 아직 안 나은 인간이 있다―?!!?!?!?!

너무너무 신기한 일입니다!

이런 개노답을 타임라인에 들여 보세요!!
January 25, 2026 at 3:51 AM
youtu.be/WYcpRzBWblg?...

이게 이런 노래였구먼..
벌써 10몇년전이군 그땐 백수였지..🙄
같이 공부하던 사람끼리 수료하고 여행 다녀오던길에 들은 노래였는데 지금 들어도 좋네
그러고보니 그때 같이 여행 다녀온 사람들중 아직도 연락하는 사람은 두명뿐이군!
수료하고나서 코로나 시작전에는 그래도 1년에 한두번쯤은 본거같은데 같이 여행도 다니고🤔
January 28, 2026 at 6:42 AM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인 돌발 출혈·월경 과다는 인정되지 않았으며, 미국 보건 당국은 문제 제기를 하는 여성들을 거짓말쟁이, 음모론자로 몰아갔다. 지금도 여성의 신체적 통증은 종종 과장이거나 기분 탓으로 여겨지고 무시당한다."
‘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은 서양 의학의 발생부터 현재까지 의학계가 고수해온 성차별적 관행과 편향적 진단을 다룹니다. 피, 뼈, 근육, 혈액, 숨, 창자, 방광, 방어, 신경과민, 호르몬, 성까지 각 주제에 따라 여성의 몸이 어떻게 재단되고 오진되어 왔으며, 의료계는 어떤 식으로 여성 몸에 대한 그릇된 신화를 계승해 왔는지 밝혔습니다.
아픈 여자는 왜 자꾸 미안해하는가 [.txt]
유방암 분야 종양내과 전문의인 저자 엘리자베스 코멘은 죽음을 눈앞에 둔 정든 환자와 마지막 포옹을 했다. 유방암 환자인 그는 말했다. “선생님께 땀을 흘려서 죄송해요.” 코멘은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감정이 수치심이며, 이 감정이 병과 죽음에 대한 공포나 두려움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11:23 AM
코로나 전에 올드페리 본점가서 피넛버터 도너츠 먹고 진짜 개충격에 빠졌는데
이걸 이제 냉동으로 판다니 세상 너무 좋아졌스
January 23, 2026 at 10:01 AM
그런데 그 타이밍에 전대미문의 사건이 터지죠. 코로나19사태라고... 이거 때문에 실제로 중국에서 전장품류 받아오기로 한거 발주가 다 박살나고, 국내 납품도 엉망이 되고 거의 1년 반쯤이 박살나버린건 확실하긴 합니다. 이미 공장 신규설립으로 개판난데서 부품 수급도 개박살났는데... 차를 만들어놓고 보니 이게 하자가 좀 많았죠. 원래 초도 양산은 개판인 경우가 많고, 안그래도 납품기한 밀려서 들어간거니 엉망이었던지라 뺀찌 몇방 먹고서 겨우 초도납품을 했던가 그렇죠. 이게 2년인가 밀려서죠...
January 28, 2026 at 3:34 PM
아니 진심 "언어 권력을 원한다. 편승이라도 하고 싶다."에다가 "한자는 여혐이다. 여혐이다!"를 섞어 먹으면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 아니 그러니까 계집 녀 부수는 존나 여혐이라고.
츠타: 띠니야, 아까부터 말했지만 여혐이 아닌 언어는 없어. 언어가 그래. 왜냐하면 언어란 게 그런 구조기 때문이야.
@@: 웃기지 마라. 증거를 대라.(←실제로 이렇게 말함.)
츠타: 좋다. 내가 해본 것 중 독일어와 프랑스어에서 뽑아 오겠다. 기다려라. 최근에는 불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여성명사가 됐다.
@@: 유럽이 그럴 리 없다!
January 28, 2026 at 4:05 AM
코로나19를 불가리스에 십분인가 아무튼 오래 넣어두고 바이러스가 죽었으므로 예방 효과가 있다고한것도 어이없는게 그렇게 되면 물과 수련이 이 세상 모든 질병의 치료제가 됨. 모체가 죽으면 질병도 없기때문에.. 수련 아래 10분정도 들어가 앉아있으면 아무리 치료가 힘든 병이어도 완치
January 29, 2026 at 1:24 PM
원래부터 언어라는 것이 주는 감각에 무척 예민한 편이었던 것 같은데, 일단 최근까지 내가 예민한 편이란 걸 제대로 이해 못했음.

코로나 끝나고 이런 저런 스트레스가 한 번에 겹겹이 쌓이니까, 어느 순간 나는 분명히 한국에서만 살았던, 제1언어 한국어인 성인인데…… 한국어가 안 나옴.

진심 "이게 뭐 어쩌잔 거지?"란 사태임.
물론 이 생각도 한국어로 못함.

아주 심해지면 한글을 읽지도 못함. 한글이라는 글자가 도형처럼 깨져 보임. 그것보다 더 심각해지면 나는 숫자도 읽지 못함. 아라비아 숫자 못 읽고 한자 숫자는 읽음.
January 28, 2026 at 2:07 AM
코로나 백신... 순혈 화이자로...

진짜 너무 아직도 서글픈게 백신맞고 너무 아파서 죽는 줄 알았는데 그렇게 맞았음에도 사무실에서 감염되어가지구... 콧물 줄줄 흘리면서 병원갔는데 열도 없고 감기 걸린 사람 티도 안나고 근데 선명한 두줄이고(ㅋㅋㅋㅋㅋ) 약먹으니 콧물도 안나서 그냥 5일 약간의 근육통(약 부작용)으로만 감금됨(집순이라 너무 행복한 5일이었음)

백신은 나를 죽이려 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냥 내 몸에서 좀 쉬다간 수준-_-)ㅋㅋ

의사 : 백신 맞아서 안아팠던것
친구 : 결핵균 텃세

ㅋㅋㅋㅋㅋ
January 23, 2026 at 2:09 AM
그리고...
감기 걸렸는데 내일까지 아프면 독감 검사 하러 오래
ㅎ...
모두 감기/독감/코로나 조심..
a cat is laying on its back on a wooden floor next to a radiator .
ALT: a cat is laying on its back on a wooden floor next to a radiator .
media.tenor.com
January 23, 2026 at 11:05 AM
www.hani.co.kr/arti/politic... 사실 당시에는 비교적 잘 막았다고들 했지만 어쩌면 우리가 코로나 피해를 가장 거대하게 받은 나라 중 하나일지도 몰라 …
January 20, 2026 at 12:48 PM
전염병한테 도화살 있는 것 같음
코로나시국에 단한번의 예외도 없이 마스크쓰고 백신다맞고 코로나 두번걸리기
코로나시국 아니어도 매일 외출시 마스크 쓰고 권장독감백신맞고 독감걸리기
그동안 누구한테 전파했으면 우째ㅜㅜ 일반감기라고 들었습니다
January 21, 2026 at 6:07 AM
신천지가 국힘 등 정치권에 힘을 쏟은 배경엔 2020년 코로나 사태와 그로 인한 교단의 위기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코로나때 그렇게 민폐짓 해놓고 뒤에서 이런 일을 벌였다고???? 그걸 국힘이 손잡아준겨?? 대단하다 내란당아.. 그걸 단식을 하고 무덤을 파네 아주
January 19, 2026 at 5:31 PM
코로나 팬대믹 이후 확산된 반통제주의가 그냥 끝까지 갔네요
January 19, 2026 at 1:30 AM
결국 정리해보면 다음의 세 가지 반지성주의/우월주의 의제가 비논리적으로 대충 뭉쳐진 키메라 주장인 셈이죠.

1. 딱히 우월하지 않은 특성(유당불내증)의 유무를 우월주의로 소비하는 19세기식 인종주의 (골상학 등)

2. 공공의료적 규제를 억압이라면서 거부/자해하는 이상한 자유지상주의 (코로나 마스크 반대 시위 등)

3. 채식/곡류 섭취를 남성적이지 못한 퇴폐적 현대문물 식으로 비하하면서 (Soy boy 등) 육류 소비, 생식이나 "고대 사냥꾼 식단" 같은걸 추앙하는 마초적 육식주의 (리버킹 등)
January 18, 2026 at 1:59 PM
스포티파이 는 정산 논란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문제점을 가진 기업입니다.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설파 &MAGA에 우호적인 조 로건의 팟캐를 반발속에서도 여전히 유지중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군용 드론 제작 기업을 지원하는데다, AI 생성 음악이 스트리밍되는 걸 방치하고 있어요.
몇몇 아티스트는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이 만든 음원을 내리기도 했어요.
2024년 4월에 스포티파이가 도입한 새 제도가 "연간 스트리밍 1,000회 이하인 곡은 정산 안 함"이었고, 그에 따라 2025년에는 스포티파이에 올라온 곡의 88%가 창작자에게 돈이 가지 않았다고 한다.

스포티파이 끊어야지.
In April 2024, Spotify implemented a new scheme: songs with less than 1k streams per year would no longer receive royalties.

The data for 2025 was just released via Luminate, and 88% of songs have been demonetized.

Read it again: 88% of songs on Spotify have been demonetized.
January 16, 2026 at 8:17 AM
아 데놋은 바야하는데
코로나 걸려서 수수료 30퍼 날린 후로 다시 티켓팅을 안 하고 있다
January 17, 2026 at 11:08 AM
코로나 백신; 프로페셔널한 의견은 1도 없음. 그냥 생활 관찰이 기반한 구라 정도로. 70대 이상의 어르신들이 모이면 코로나 백신에 관한 불신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뫄뫄가 건강하고 멀쩡했는데 코로나 백신 맞고 몇 일(달)만에 갔다. 20대의 코로다 백신 거부와 공명하는 정서다.

흥미로운 점; 70대는 저런 음모를 입에 올리고 퍼 나르기는 하나 또 (코로나를 포함한) 백신은 잘 맞는다는 것. 국가가 시키는 것은 해야 하는 정서에 익숙하기 때문일까?
January 13, 2026 at 3: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