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9. 05:54
입양인 시민권자까지 위협 느껴…“생계 타격, 코로나 때보다 더 크다” v.daum.net/v/2026012905...
2026. 1. 29. 05:54
입양인 시민권자까지 위협 느껴…“생계 타격, 코로나 때보다 더 크다” v.daum.net/v/2026012905...
코로나 끝나도 애들은 밖에 나오지 말라함
니가 그러고도 어른이냐
코로나 끝나도 애들은 밖에 나오지 말라함
니가 그러고도 어른이냐
제 주변에서도 이미 한달 전부터
"그 뭐야 너 혹시 죽을 병 아니냐." 하는 벗들이 많습니다.
-코로나 검사
-독감 검사
-폐렴 검사
-알레르기 검사 (피부)
-혈액 검사
-호흡기능 검사
모두 해봤습니다. 거의 달마다 x-ray로 흉부 사진을 찍었지요.
대충 각이 오시죠? 네, 감기입니다. 그냥 드럽게 안 낫는 상태이며ㅠ.
제 주변에서도 이미 한달 전부터
"그 뭐야 너 혹시 죽을 병 아니냐." 하는 벗들이 많습니다.
-코로나 검사
-독감 검사
-폐렴 검사
-알레르기 검사 (피부)
-혈액 검사
-호흡기능 검사
모두 해봤습니다. 거의 달마다 x-ray로 흉부 사진을 찍었지요.
대충 각이 오시죠? 네, 감기입니다. 그냥 드럽게 안 낫는 상태이며ㅠ.
이게 이런 노래였구먼..
벌써 10몇년전이군 그땐 백수였지..🙄
같이 공부하던 사람끼리 수료하고 여행 다녀오던길에 들은 노래였는데 지금 들어도 좋네
그러고보니 그때 같이 여행 다녀온 사람들중 아직도 연락하는 사람은 두명뿐이군!
수료하고나서 코로나 시작전에는 그래도 1년에 한두번쯤은 본거같은데 같이 여행도 다니고🤔
이게 이런 노래였구먼..
벌써 10몇년전이군 그땐 백수였지..🙄
같이 공부하던 사람끼리 수료하고 여행 다녀오던길에 들은 노래였는데 지금 들어도 좋네
그러고보니 그때 같이 여행 다녀온 사람들중 아직도 연락하는 사람은 두명뿐이군!
수료하고나서 코로나 시작전에는 그래도 1년에 한두번쯤은 본거같은데 같이 여행도 다니고🤔
이걸 이제 냉동으로 판다니 세상 너무 좋아졌스
이걸 이제 냉동으로 판다니 세상 너무 좋아졌스
@@: 아니 그러니까 계집 녀 부수는 존나 여혐이라고.
츠타: 띠니야, 아까부터 말했지만 여혐이 아닌 언어는 없어. 언어가 그래. 왜냐하면 언어란 게 그런 구조기 때문이야.
@@: 웃기지 마라. 증거를 대라.(←실제로 이렇게 말함.)
츠타: 좋다. 내가 해본 것 중 독일어와 프랑스어에서 뽑아 오겠다. 기다려라. 최근에는 불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여성명사가 됐다.
@@: 유럽이 그럴 리 없다!
@@: 아니 그러니까 계집 녀 부수는 존나 여혐이라고.
츠타: 띠니야, 아까부터 말했지만 여혐이 아닌 언어는 없어. 언어가 그래. 왜냐하면 언어란 게 그런 구조기 때문이야.
@@: 웃기지 마라. 증거를 대라.(←실제로 이렇게 말함.)
츠타: 좋다. 내가 해본 것 중 독일어와 프랑스어에서 뽑아 오겠다. 기다려라. 최근에는 불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여성명사가 됐다.
@@: 유럽이 그럴 리 없다!
코로나 끝나고 이런 저런 스트레스가 한 번에 겹겹이 쌓이니까, 어느 순간 나는 분명히 한국에서만 살았던, 제1언어 한국어인 성인인데…… 한국어가 안 나옴.
진심 "이게 뭐 어쩌잔 거지?"란 사태임.
물론 이 생각도 한국어로 못함.
아주 심해지면 한글을 읽지도 못함. 한글이라는 글자가 도형처럼 깨져 보임. 그것보다 더 심각해지면 나는 숫자도 읽지 못함. 아라비아 숫자 못 읽고 한자 숫자는 읽음.
코로나 끝나고 이런 저런 스트레스가 한 번에 겹겹이 쌓이니까, 어느 순간 나는 분명히 한국에서만 살았던, 제1언어 한국어인 성인인데…… 한국어가 안 나옴.
진심 "이게 뭐 어쩌잔 거지?"란 사태임.
물론 이 생각도 한국어로 못함.
아주 심해지면 한글을 읽지도 못함. 한글이라는 글자가 도형처럼 깨져 보임. 그것보다 더 심각해지면 나는 숫자도 읽지 못함. 아라비아 숫자 못 읽고 한자 숫자는 읽음.
진짜 너무 아직도 서글픈게 백신맞고 너무 아파서 죽는 줄 알았는데 그렇게 맞았음에도 사무실에서 감염되어가지구... 콧물 줄줄 흘리면서 병원갔는데 열도 없고 감기 걸린 사람 티도 안나고 근데 선명한 두줄이고(ㅋㅋㅋㅋㅋ) 약먹으니 콧물도 안나서 그냥 5일 약간의 근육통(약 부작용)으로만 감금됨(집순이라 너무 행복한 5일이었음)
백신은 나를 죽이려 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냥 내 몸에서 좀 쉬다간 수준-_-)ㅋㅋ
의사 : 백신 맞아서 안아팠던것
친구 : 결핵균 텃세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아직도 서글픈게 백신맞고 너무 아파서 죽는 줄 알았는데 그렇게 맞았음에도 사무실에서 감염되어가지구... 콧물 줄줄 흘리면서 병원갔는데 열도 없고 감기 걸린 사람 티도 안나고 근데 선명한 두줄이고(ㅋㅋㅋㅋㅋ) 약먹으니 콧물도 안나서 그냥 5일 약간의 근육통(약 부작용)으로만 감금됨(집순이라 너무 행복한 5일이었음)
백신은 나를 죽이려 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냥 내 몸에서 좀 쉬다간 수준-_-)ㅋㅋ
의사 : 백신 맞아서 안아팠던것
친구 : 결핵균 텃세
ㅋㅋㅋㅋㅋ
감기 걸렸는데 내일까지 아프면 독감 검사 하러 오래
ㅎ...
모두 감기/독감/코로나 조심..
감기 걸렸는데 내일까지 아프면 독감 검사 하러 오래
ㅎ...
모두 감기/독감/코로나 조심..
코로나시국에 단한번의 예외도 없이 마스크쓰고 백신다맞고 코로나 두번걸리기
코로나시국 아니어도 매일 외출시 마스크 쓰고 권장독감백신맞고 독감걸리기
그동안 누구한테 전파했으면 우째ㅜㅜ 일반감기라고 들었습니다
코로나시국에 단한번의 예외도 없이 마스크쓰고 백신다맞고 코로나 두번걸리기
코로나시국 아니어도 매일 외출시 마스크 쓰고 권장독감백신맞고 독감걸리기
그동안 누구한테 전파했으면 우째ㅜㅜ 일반감기라고 들었습니다
코로나때 그렇게 민폐짓 해놓고 뒤에서 이런 일을 벌였다고???? 그걸 국힘이 손잡아준겨?? 대단하다 내란당아.. 그걸 단식을 하고 무덤을 파네 아주
코로나때 그렇게 민폐짓 해놓고 뒤에서 이런 일을 벌였다고???? 그걸 국힘이 손잡아준겨?? 대단하다 내란당아.. 그걸 단식을 하고 무덤을 파네 아주
1. 딱히 우월하지 않은 특성(유당불내증)의 유무를 우월주의로 소비하는 19세기식 인종주의 (골상학 등)
2. 공공의료적 규제를 억압이라면서 거부/자해하는 이상한 자유지상주의 (코로나 마스크 반대 시위 등)
3. 채식/곡류 섭취를 남성적이지 못한 퇴폐적 현대문물 식으로 비하하면서 (Soy boy 등) 육류 소비, 생식이나 "고대 사냥꾼 식단" 같은걸 추앙하는 마초적 육식주의 (리버킹 등)
1. 딱히 우월하지 않은 특성(유당불내증)의 유무를 우월주의로 소비하는 19세기식 인종주의 (골상학 등)
2. 공공의료적 규제를 억압이라면서 거부/자해하는 이상한 자유지상주의 (코로나 마스크 반대 시위 등)
3. 채식/곡류 섭취를 남성적이지 못한 퇴폐적 현대문물 식으로 비하하면서 (Soy boy 등) 육류 소비, 생식이나 "고대 사냥꾼 식단" 같은걸 추앙하는 마초적 육식주의 (리버킹 등)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설파 &MAGA에 우호적인 조 로건의 팟캐를 반발속에서도 여전히 유지중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군용 드론 제작 기업을 지원하는데다, AI 생성 음악이 스트리밍되는 걸 방치하고 있어요.
몇몇 아티스트는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이 만든 음원을 내리기도 했어요.
스포티파이 끊어야지.
The data for 2025 was just released via Luminate, and 88% of songs have been demonetized.
Read it again: 88% of songs on Spotify have been demonetized.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설파 &MAGA에 우호적인 조 로건의 팟캐를 반발속에서도 여전히 유지중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군용 드론 제작 기업을 지원하는데다, AI 생성 음악이 스트리밍되는 걸 방치하고 있어요.
몇몇 아티스트는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이 만든 음원을 내리기도 했어요.
코로나 걸려서 수수료 30퍼 날린 후로 다시 티켓팅을 안 하고 있다
코로나 걸려서 수수료 30퍼 날린 후로 다시 티켓팅을 안 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 70대는 저런 음모를 입에 올리고 퍼 나르기는 하나 또 (코로나를 포함한) 백신은 잘 맞는다는 것. 국가가 시키는 것은 해야 하는 정서에 익숙하기 때문일까?
흥미로운 점; 70대는 저런 음모를 입에 올리고 퍼 나르기는 하나 또 (코로나를 포함한) 백신은 잘 맞는다는 것. 국가가 시키는 것은 해야 하는 정서에 익숙하기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