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리아
요새 차마심이는 진짜 아예 텀블러 1L 우려서 호로롭 하는 중이라

느끼는거지만

카멜리아 티하우스 녹차는 찻잎 풀리는것도 빨리 풀려서 그냥 한번 정도 우리면 끝나겟더라구요

버스데이는.....안우려봤는데 생각보다 가향재료가 많아서 차가 오히려 안보임
February 7, 2026 at 2:48 PM
카멜리아 얽힌볅로 빠져버림..
February 7, 2026 at 5:46 AM
시간 되실 때 정찰 가주세요

카멜리아티하우스
부산 금정구 금정로 59-9 3층 카멜리아 티하우스
naver.me/GnCYFBbb
naver.me
February 4, 2026 at 1:52 AM
그러고보니 이번에 산 차가
카멜리아 티하우스 런던의

버스데이 홍차와
피치 녹차란말이죠...
(티 캔 미니)
아직 까지도 않음
January 27, 2026 at 9:11 AM
카벨리아 > 카멜리아

트리트먼트 하는 동안 머리 수건으로 둘둘 감아서 정수리 위에 얹어 놓고 목욕가운 입고 돌아다니는
주도진…
December 30, 2025 at 9:09 AM
오늘의 아침 겸 점심 식사. 카멜리아 티하우스 밀키 우롱차, 통밀 비스켓을 곁들여서.
...좋네/ㅅ/💓
September 11, 2023 at 3:19 AM
오후의 티타임은 브리오슈 식빵 한 쪽을 곁들여 카멜리아 티하우스 스키니[삐]치.
데꼴 포트는 커피도 차도 빨리, 많이 마시는 사람이 혼자 여유롭게 마실 때 딱 좋은 용량인 거 같아.
September 8, 2023 at 7:03 AM
밤이니까, 커피 대신 카멜리아 티하우스의 밀키우롱을 뒹구릉 고앵 단지머그 그득하게 우렸다. 컨디션이 참 안돌아오네.
October 28, 2025 at 1:42 PM
현재 부산-일본 항로 7월 운임현황 (세금/유류할증료별도)

니나호(히타카츠) : 왕복 2만5천원...이라고 하나 5만원부터 시작.
팬스타고속선(히타카츠) : 왕복 11만5600원
퀸비틀(후쿠오카) : 편도 8만원부터
팬스타크루즈(오사카) : 왕복 15만원부터
부관훼리(시모노세키) : 왕복 9만5천원 (9월출발분 한정)
카멜리아(후쿠오카) : 몰?루
July 6, 2023 at 8:43 PM
입맛이 없어 식사는 건너 뛰었지만 심한 입마름에 시달리니 해결을 위한 티타임. 카멜리아 티하우스 화이트아프리콧을 이-따만한 달토끼 머그에 넉넉히 우려서 입과 목 축이기. 홀짝.
April 24, 2024 at 4:16 AM
#DownBreaker

[1n년전]

카멜리아: 너는 왜 나랑 친하게 지내주는거야?
카멜리아: 금방 내가 싫어질지도 모를 걸.
시몬: 뭐... 네가 싫어질만한 이유가 생기면 그땐 싫어하려고 노력해야할지도 모르지.
시몬: 그게 잘 될진 모르겠지만.
January 31, 2025 at 3:13 PM
이거 K님이 파셨던건가 싶은 마기로기 굿즈들이 보임

cafe.naver.com/joonggonara/...

- 카멜리아 아래에서 / 꽃무릇이 피는 탑 / Fine, Wild Flower : 23000원
- 가라앉은 소망 20000원
- 맹세의 연회(+특전) 25000원
[출처] [공식앱][TRPG 룰북, 시나리오집 외 관련물품 팝니다][1원] (중고나라) | 작성자 yhmcz

2020년에 만든 우리 정기탁...

일정 굴러가는 속도가 거의 로인정급이지만 어쨌든 98시간했다.

보면 진짜 일관성이 없음
January 18, 2025 at 7:50 PM
카멜리아 이름 따로 있다는 말에 앤오 ㅇ0ㅇ!! 상태 된 게 너무 웃기고 귀여움ㅋㅋㅋ
January 12, 2026 at 12:40 AM
카멜리아 개및힌
November 16, 2024 at 4:26 PM
June 15, 2025 at 9:20 AM
이거 굉장히 카멜리아 레이디미 있고 좋군요.. 맞나
August 10, 2025 at 12:01 PM
명조:앙코,카멜리아,여랑자
June 13, 2024 at 11:20 AM
November 20, 2024 at 8:17 PM
꽃만보면 궁금해서...;;; 뒤적거려보니 학명에 카멜리아 자포니카라고 써있더라구요... 야포니카인가... 여튼 ㅋㅋㅋ 뭐 비슷한거 또 있긴 한데 것도 애기동백이고.. 뭐 여튼 동백이래요 ㅎㅎ
January 12, 2024 at 2:05 PM
November 16, 2024 at 10:32 AM
샤워- 라고 쓰고 인간 삶기라 읽는다- 를 마치고, 약발이 좀 듣는지 콧물이 멈춘 대신 인후가 바싹 말라 갈라지는 느낌이라 차를 꺼냈다. 코라도 멈추니 초콤 살겠네;
차는 카멜리아 티하우스 밀키우롱, 러프한 손그림 고앵 머그로 가볍게 우려 호록호록.
April 23, 2024 at 2:26 AM
지금도 영업하는지 모르겠는데. 양가형제 라는 수제 버거집 추천합니다.
제가제주 떠날당시까지 매우흥했던 집이에요.
본점이 한경에 있어서. 숙소에서 멀지 않을거에요.
혹시 애들이 수목원을 참고 볼지모르겠지만. (거기에 아빠둘..)
카멜리아 힐 (동백나무)도 좋고. 액티브 파크라고 클라이밍이나 카트 타는곳도 있습니다.
January 21, 2026 at 3:56 AM
동백(카멜리아
February 10, 2026 at 3: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