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와 근데 난 치인트 안봐서 다들 이야기 할 때 뭔 말인지 모르겠음
November 28, 2025 at 6:03 AM
그 시절에 웹툰을 즐겨보긴 했는데
로맨스? 내 알바아냐. 같은 스탠스였어가지고
치인트 연애혁명 이런거는 눈길도 안갔고
조선왕조실톡이나 마음의 소리, 선천적 얼간이들,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같은 만화만 봤음
그때도 웃음이 고팠나봐
November 30, 2025 at 8:42 AM
치인트 유정에 박원빈을 홍설에 박혜진을 백인호에 청명을 캐스팅
February 21, 2024 at 5:53 AM
나도 치인트 너무 무서웠음... 난 고딩돼서 봤는데도.
March 5, 2025 at 5:01 AM
JTN아트홀 진짜나쁜소녀. 배우들 외모도 연기도 출중해서 재밌었음. 극중 김요아 역할이었던 윤지원 배우 분 낯이 익고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치인트 손민수였다!!
August 26, 2023 at 12:35 PM
치인트 트위터에서 보고 영업 당해서 엄청 뒷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청춘물도 청춘로맨스도 관심분야 아니라 내 취향은 아닌 느낌. 설이가 성실하게 사는 걸 봐도 젊은이가 열심히 사네 이런 느낌이니, 타겟독자와는 억만광년. 이 작품에서 맘에 드는 건 오히려 손민수 등 크리피한 캐릭터들의 묘사이다. 손민수 불쌍하고 짜증나는 캐릭터로서 훌륭. 자기혐오와 타인혐오를 동시에 느끼게해줌.
May 27, 2024 at 7:02 AM
December 21, 2024 at 4:19 PM
근데 나 치인트 결말 못봣음 얼레벌레 하다가 완결나고 유료화 됏더라고…또륵..
November 21, 2024 at 10:39 PM
트위따에서 치인트 트윗보다가 아율 생각남... 백시율에게도 필요했던 건 자신이 이끄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조금 끌어줄 수 있는, 동등한 위치에 서있는 존재였던 것 같음
October 8, 2025 at 9:13 AM
<치인트> 가지고 트위터는 아직도 싸우는데 그냥 다들 다른 거 좀 읽으면 안 될까 싶다 ㅋㅋㅋ ㅠㅠ

치인트가 대단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ㅠㅠ 다른 거 읽어!! 우리 다른 거 이야기하자!!
November 28, 2025 at 2:02 PM
트위터에서 지금 치인트 플로우 도는데 국밥님 생각나여 ㅋㅋㅋ ㅠㅠ
November 28, 2025 at 12:52 PM
치인트 유정홍설(3/5)
December 25, 2025 at 10:58 AM
하지만 유명 사례에 그남그녀 남주랑 치인트 유정이 있는데도요?
December 30, 2025 at 5:34 AM
그걸 요새 치인트 분석들을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명작은 명작이에요. 정말 시헤녀의 명작이어서 그렇지.....ㅠㅜㅠㅜ
November 30, 2025 at 8:25 AM
대봑 치인트 보고싶다
November 22, 2024 at 8:58 AM
어억 10RT잖아...다들 치인트 좋아하시는구나- -;; 그려보겠습니다 일단 몇 화를 봐서 그림체를 눈에 익히면 되겠...되겠지...? 치인트 나도 그럭저럭 재밌게 봤는데 연출이 영 안 익숙해서... 8말 9초의 전연령 호러영화 같은 느낌도 들고...
November 25, 2024 at 6:18 AM
치인트 다시 읽고 있는데 백인호가 디 포렐레 아냐고 해서
커피 사먹고 싶어졌다. 내가 양심이 있으면 새 커피 그만 사야 하는데 근데 여름 블렌드잖아
그러면
당연히
2024 송도커피 여름 블렌드 "Die Forelle (디 포렐레) " : 송도커피
송도커피 계절 블렌드 '여름'   "Die Forelle""여름 숲.명랑하게 흐르는 물,쾌활하고 힘있게 헤엄치는 물고기"여름이면 꼭 한번은 챙겨 듣는 음악이 있다. 음악적 감수성이나 상상력이 풍부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음악이다.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A장조 D.667 4악장 'Die Forelle' >슈베르트 가곡 '송어'의 선율을...
songdocoffee.com
June 11, 2024 at 2:26 AM
치인트 유정 (납득)
November 8, 2025 at 7:05 AM
겁이 많다

요즘 치인트 플로우 돌아서 읽고 있는데
주인공 (똑똑한거 제외) 타인 분석하려고 들고 사람이 과거 현재.. 특히 줄곧 지켜봐왔을 때의 변화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점도 그냥 겁이 많아서 그런거 같음
주인공이 나만큼 겁이 있는건 아닌데
왠지 공감 돼
이정도로 사람 파악해야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는거구나
November 27, 2025 at 7:24 AM
아제발 치인트 보고싶어ㅜㅜ 하루에 한편은 좀 심한데.. 단행본으로 보고싶다
November 22, 2024 at 1:15 AM
치인트 그림체로 어벤저스. 안 비슷하네... RT 해주신 분들께 죄송하야 기어코 완성은 했으나...아 진짜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무리...무리°̥̥̥̥̥̥̥̥▽°̥̥̥̥̥̥̥̥

twitpic.com/az2vy5
November 25, 2024 at 6:20 AM
치인트 드라마 나오길래 보는데 나쁜녀석들 에서 싸패로 나오던 배우가 남주로 나오길래 싸패처럼 보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배역도 싸패였네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18, 2023 at 9:36 PM
아 치인트 보고싶어 보면서 고통받고싶어
November 21, 2024 at 12:21 AM
치인트 유정
데스노트 라이토 (흑화 전)
확신의 동글강아지상들
November 8, 2025 at 7:06 AM
웹툰...중학생때 컴퓨터로 매일 요일마다 챙겨보다가 나중엔 웹투닝 너무 많아져서...안 보기 시작함....라떼는...치인트 초창기....신의탑 처음 연재할때..
January 29, 2024 at 2: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