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내 알바아냐. 같은 스탠스였어가지고
치인트 연애혁명 이런거는 눈길도 안갔고
조선왕조실톡이나 마음의 소리, 선천적 얼간이들,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같은 만화만 봤음
그때도 웃음이 고팠나봐
로맨스? 내 알바아냐. 같은 스탠스였어가지고
치인트 연애혁명 이런거는 눈길도 안갔고
조선왕조실톡이나 마음의 소리, 선천적 얼간이들,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같은 만화만 봤음
그때도 웃음이 고팠나봐
치인트가 대단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ㅠㅠ 다른 거 읽어!! 우리 다른 거 이야기하자!!
치인트가 대단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ㅠㅠ 다른 거 읽어!! 우리 다른 거 이야기하자!!
커피 사먹고 싶어졌다. 내가 양심이 있으면 새 커피 그만 사야 하는데 근데 여름 블렌드잖아
그러면
당연히
커피 사먹고 싶어졌다. 내가 양심이 있으면 새 커피 그만 사야 하는데 근데 여름 블렌드잖아
그러면
당연히
요즘 치인트 플로우 돌아서 읽고 있는데
주인공 (똑똑한거 제외) 타인 분석하려고 들고 사람이 과거 현재.. 특히 줄곧 지켜봐왔을 때의 변화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점도 그냥 겁이 많아서 그런거 같음
주인공이 나만큼 겁이 있는건 아닌데
왠지 공감 돼
이정도로 사람 파악해야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는거구나
요즘 치인트 플로우 돌아서 읽고 있는데
주인공 (똑똑한거 제외) 타인 분석하려고 들고 사람이 과거 현재.. 특히 줄곧 지켜봐왔을 때의 변화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점도 그냥 겁이 많아서 그런거 같음
주인공이 나만큼 겁이 있는건 아닌데
왠지 공감 돼
이정도로 사람 파악해야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는거구나
twitpic.com/az2v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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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라이토 (흑화 전)
확신의 동글강아지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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