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뱅
저는

갑타는 빵준 종뱅 언쫑 인신 이렇게 먹엇엇는데
준빵만 지뢰고 나머진 다 ㄱㅊ아요 ~~~ (이것도근데 그냥 캐해 ? 이슈입니다..)

아 갑타 그때뭔가 더 햇던것닽은데 기억이 가물가물치 .. ㅜㅜ (그래도 여전히 제마음속에 남아잇습니다 ..)

슬덩은 센루 정환호장 좋아햇어요 .ᐟ .ᐟ 현준수겸도 맛도리네요 왜 생각못해봣지

쿠농은 그냥 쿠로코른이면 다먹엇던것같고 저도 고녹 좋앗어요 ~~>< ♡
January 16, 2026 at 5:52 PM
종뱅
January 11, 2026 at 1:29 PM
종뱅심즈)
슬로우 댄스를 추고 있는 종뱅.

포즈가 아니고
Kiss and Grind 모드의 플레이 테스트.
January 11, 2026 at 1:05 PM
근데 이규랑 아무 것도 없는데???
로맨스 게이지도 전혀 안 찼고.

이거 종수 주특기 부풀려 생각하기가 심즈 시스템을 뚫고 발동된 거 아니야?😫

그나저나 종수 인간관계 창 진짜 너무했다.
병찬이, 규, 쏘언 베일리가 전부야. 종뱅, 규, 상호 넷이 밥도 먹었는데 상호조차도 인간관계에 안 넣어줬어.
너네 세이브에 커스텀 심 달랑 네 명인데 친하게 지내 이 놈아.
January 11, 2026 at 7:07 AM
새로 넣은 모드를 확인해보려고 종뱅 세이브에 접속.
그런데 이거 뭐야?😱
대체 언제...?

상호랑 이규 불러서 신년 스샷 찍은 후로 종뱅 세이브에는 접속 안(못)했는데.
그날 배경 세팅하느라 내버려둔 동안 이규랑 자유의지로 대화나누긴 했는데 그때 설마 이규랑...???
January 11, 2026 at 7:03 AM
종뱅 .. 종수가 해줘요(뭘?)

🔞> poipiku.com/8141745/1263...
January 6, 2026 at 2:05 PM
종뱅
January 6, 2026 at 3:58 AM
종뱅
January 4, 2026 at 11:10 AM
새해를 맞이한 기념으로 종뱅 신간<인화점>을 하루 무료공개 해두었습니다💜

🔞> posty.pe/368wno
December 31, 2025 at 4:25 PM
종뱅
고양이 관심 안 주면 물어요
December 30, 2025 at 10:43 AM
디스토피아 종뱅..
쫑은 뭔가 혼자 생존하는게 습관되어 있을 것 같고
뱅은 어쩌다보니 주변에 사람 가득해서 강제 리더하고 있겠지..
쫑이 제법 윤리의식 박힌 생존자무리가 있다는 소문 듣고 한번 찾아본거면 좋겠ㄷㅏ...
이러고 이제 감기겠지..
쟨 뭔데 이 세계에서 아직도 저러고 살지... 하는 거지....

뱅이 리더인 생존자무리가 거주하고 있는 구역은 거지같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생존구역이면 좋겠둠.....
December 30, 2025 at 3:10 AM
갑타
종뱅
의미불명 매장샷 낙서....
종뱅배때 그린 낙서인데
활용하기 애매해서 버렸던것...
December 29, 2025 at 1:16 PM
종뱅
December 29, 2025 at 12:04 PM
종뱅
농선 최종수 x 양키 박병찬
*폭력적인 단어 주의
December 28, 2025 at 11:43 AM
(백업)
로코 종뱅 좋아...
딱히 로맨스가 될 생각은 없었는데
같이 놀려고 종수를 기다리던 도중에 어느 커플이 깨졌는지 싸우다가 근처에 있던 병찬이한테 냅다 꽃다발 주고 가서,
졸지에 꽃다발 들고 기다리는 사람된 병찬이와 뒤늦게 나타나서 '너 그거 뭐냐' 하는 종수 같은 그런 거(그게 대체 뭔데요)

그리고

어쩌다 공짜표 받은 김에 같이 영화보러 가자고 해서 갔는데,
응? 이게 왜 커플석이지?
하고 커플전용 2인석과 마주하고 굳는 종뱅.
🦊oO(이거... 공포영환데...)
와중에 영화 생각보다 무서워서 의도치않게 딱 붙어서 봄
December 27, 2025 at 3:00 PM
종뱅 낙서들33
December 26, 2025 at 1:44 PM
종뱅
December 26, 2025 at 1:42 PM
종뱅 낙서들22
December 26, 2025 at 1:41 PM
종뱅 낙서들
December 26, 2025 at 1:39 PM
종뱅/복싱
December 26, 2025 at 1:36 PM
자소서📝

상뱅 뱅상 상쫑 종상 종뱅 뱅쫑 +빵준

합니다
December 26, 2025 at 9:13 AM
종뱅 ㅜㅜ
December 25, 2025 at 2:18 PM
(백업)
혈기왕성한 종뱅

종수랑 병찬이가 같이 침대에 누워서 잘 준비 하는데...(동거중)
종수가 병찬이 배를 끌어 안더니...
병찬이 옷 속에 손 넣고 복근 문질문질 허리 쭈물쭈물하는 상상 자꾸해...
그것도 뭐랄까 꾸금종뱅스러운 전개로...

엉덩이 사이로 뜨끈한게 문질러지니까...
병찬이가 신경 쓰여하겠지.
좀 참다가 안 되겠어서...
병찬이가 몸을 꿈틀꿈틀 옆으로 돌려 누워서 종수랑 마주보고는
🦊 왜 또 그래
물어볼 것 같다. 그러면 종수가 말 없이 병찬이 얼굴 빤히 보다가... 병찬이 바지 고무줄 잡고
December 25, 2025 at 1:43 PM
(백업)
중년 종뱅... 깊생하면서 상상하다가...
스킨십부터가 29금 정도로 농후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뽀뽀는 귀여운 애정표현이지만 키스로 가면 상대방을 발기시킨다는 목적으로 진하게 할 것 같아...
너무 야해...! 😳

손잡기, 볼 꼬집기, 허리에 손 얹기, 엉덩이 때리기 는 그냥 애교고
December 25, 2025 at 1:38 PM
메리 크리스마스 종뱅 in 홈
신나서 크리스마스 노래 메들리 부르는 병찬이와 그 옆에서 탬버린 같은거 박자 맞춰 흔들어주는 종수...
병찬이가 신난 이유는 종수랑 같이 와인 마셨기 때문인데, 그래서인지 종수도 고분고분하게 병찬이의 요구사항에 따라줌
December 25, 2025 at 10: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