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한편, 여성의 날에 여성에게 장미를 건내주는 것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노동자들의 투쟁 구호인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 에서 유래 되었으며, 이 구호는 제임스 오펜하임의 시 "빵과 장미"로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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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6 at 1:42 AM
왈콱뤙ㅋ와로아궐왘왕ㄹㄹ광롸퀑롹왘ㅇ로ㅜㅏ광루ㅗㅓㅋ왕ㄹ오알왕뢍ㄹㅇ왁뢍ㄹㅇ롹ㄹ왕웕왕ㄹ오랑고ㅓㅇㄹ왈왕왈

조마조마 북
하워드 펄스타인 저, 제임스 먼로 그림 장미란 역, 토토북.
aladin.kr/p/ZCX0V

부끄부끄 북
aladin.kr/p/ZRkGv
부끄부끄 북 | 토토의 그림책 | 하워드 펄스타인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용기를 내게 하는 그림책이다. 사람들 앞에서 유독 수줍음을 타는 아이가 있다. 자신을 보는 시선이 불편해서 어쩔 줄 몰라 하지요. 하지만 정말 혼자 있고 싶은 건 아니...
aladin.kr
February 5, 2026 at 3:47 AM
정신을 차리니까 몇몇 인물들만 이런 세계로 떨어진 거 같음
갑자기 하늘에서 종이가 팔랑팔랑 내려와서 보니까
여하튼 누적금액을 다 채워야만 이 세계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거지
그래서 이제부터 돌이랑 나무 한가득있고 관리 1도 안된 이 농장 다듬고 밭갈고 씨앗 개마니사서 심고 물 주고 허수아비 만들고 기르고 여튼 다 해야함 헤헤 재미있겠다 개시판 나무로 만들어다가 그 종이 붙여놓고 다들 아자아자 화잇팅 하는거임
제임스 쓸모 없어서 걍 씨앗사오는 심부름이랑 낚시만 하겠지
February 4, 2026 at 6:46 PM
디즈니에서 애니메이팅 한 친구한테 초보자가 배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수업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 제임스 벡스터 유튜브 튜토리얼 보라고 했다…아니 난 그냥 공 튕기는 거 부터 배우고 싶은데..(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 첨부)

youtu.be/vihIPBrP6y0?...
Walks
YouTube video by James Baxter
youtu.be
January 28, 2026 at 8:23 AM
이번에 아주 좋은 애니메이팅 참고 영상이 올라왔는데, 바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왕 '제임스 벡스터'가 직접 워킹 애니메이팅 강의 영상을 올려주셨습니다.

45분짜리 유튜브 영상으로 관련해서 많은 전공자들이 보면 도움이 크게 될 아주 좋은 자료입니다. #JamesBextor #Animation
January 23, 2026 at 10:43 AM
알렉스 제임스: 블러 베이시스트, 치즈 농부
데이브 라운트리: 블러 드러머, 노동당 노폭 카운티 의원
January 23, 2026 at 10:08 PM
아 이 영화 다시 보고싶다.
제임스 스페이더 쩔었는데~~♡
넘나 좋아.
ㅠㅠ
January 20, 2026 at 7:27 AM
와 루크 방송 다봤다 진짜 오랜만에 시작부터 끝까지 달렸네요 나 이번에 트위치 방송 첨 본거였는데 사람들 다 넘 따뜻하게 맞아줘서 감동이었고 오마르(대머리독수리)가 진짜 귀여웠고 루크마누라 틈만나면 추워서 따뜻한 차랑 샌드위치?같은 거 주워먹는 것도 진짜 완전 귀여웠음ㅠㅋㅋ 그리고 저는 마누라가 목도리 하고 있길래 마누라 껀 줄 알았는데 제임스(오드 투 헨리 불러주는 게오르게 배우분)가 직접 뜨개질한거 빌려준 거 라고 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 쏘 스윗...🥹💕

그리고 마누라는 맹금류들 상대로도 엄청나게 디즈니공주 같앗음 역시 메일와이푸
January 22, 2026 at 5:02 PM
리즈 아메드 주연 코미디 시리즈 베이트. 성공할 기회가 별로 없던 배우가 제임스 본드 역에 오디션을 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다음 본드 캐스팅 정하는 것만 평생 걸리더니 그 전에 이런 작품이 나오네. ㅠㅠㅋㅋㅋㅋ 리즈 아메드 주연에다 코미디면 꼭 본다. 선공개 클립부터 웃김.
Bait - First Look Clip | Prime Video
YouTube video by Prime Video
youtu.be
January 21, 2026 at 2:42 PM
편견이 있어야 했단 것의 예시
*실제로 한국인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음*

제작진: 이 캐릭터는 한국어를 말하도록 스크립트를 짜뒀지!그럼 얘가 한국인이란 걸 알겠지?
나: 어라?한국어가 나오는데...탑승자 리스트 중에 통역가 항목이 없네?선원이 2개국어 사용자인가?그 정보는 어디서 얻어야하지.......?

제작진: 이 캐릭터는 K-pop스타처럼 그려놨지!누가 봐도 한국인이라고 생각하겠지?
나: (한국인 같..기도 한데....?라고 생각하며)이 사람은...제임스 워커씨겠지!?
January 21, 2026 at 5:51 AM
나도 그대가
헨리 카빌이나
제임스 마스던이나
티모시 올리펀트나
에디 레드메인이나
오스틴 버틀러정도면..
뒤도 안 돌아보고 안길테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저는 구인을 안 하고 있습니다.
네. 전 얼빠입니다. 예얍. :)
January 13, 2026 at 2:24 AM
상사의 끔찍이도 아끼는 늦둥이 막냇동생과의 공조라니. 속으로 WTF 외치면서 미간 구기는 칼.

"너한테 이렇게 알려 준다는 건."
"……, 제가 어린애 수발까지 듭니까?"
"뭘 수발까지야. 잘 챙기라는 거지. 위험하지 않게."

씨발. 그 말이 그 말이죠, 제임스. 전쟁 일으키려는 미친놈 찾는데 위험하지 않게 챙기라는 게 수발들라는 거잖아요.

어쩐지 싹수 노란 게 위아래 없이 컸을 것 같더라니 귀족 아가씨였구만.

윉터 생각하면서 그렇게 씹는 캀리나
January 12, 2026 at 1:36 PM
최근에 제임스 웹 망원경이 찍었다는 두 은하가 얽혀 있는 모습. 이렇게 은하가 충돌해서 합쳐져도 그 안의 공간은 대부분 비어 있어서 천체끼리 충돌하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저렇게 화려하게 보여도 실제로는 텅 빈 적막의 공간이 스쳐지나갈 뿐이라니...
January 6, 2026 at 4:11 AM
문뜩 머리에
“고먐밍스” 라는 단어가 떠올라서
고먐밍스 종족 만들어서 캐짜야지 생각하다가 무덤덤하게 생긴 고양이를 짜버력다
그래서 “푸른 고먐밍스 종족 제임스 만냥이” 가 풀넴이 됬다
January 5, 2026 at 8:43 AM
난 전쟁은 나쁘고 침략국의 국민도 전쟁으로 고통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는 일본 좌파쪽이랑 안 맞아 다 그렇다는 건 아닌데 전쟁은 나쁜 거니까 식민지국의 저항도 같이 폭력은 나쁘다는 쪽으로 몰아버릴 수 있음 근데 아바타에서 툴쿤족 족장과 제이크 설리의 대화에서 그들은 끝이 없이 요구할 거라고 저항하는 건 나쁜 게 아니라고 콕 찝어서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어서 놀람 제임스 카메론 일본 엄청나게 좋아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이런 영화를...? 싶은 부분이.....청순하게 일본사람들이 싫어할 거란 생각을 못해서 가능한 듯...
January 2, 2026 at 11:54 AM
이번 아바타 진짜 그냥 클래식한 스토리 라인에 가족 얘기인데 문제는 그래픽이야 말해 입 아프고 제임스 카메론이 인외 머겅하며 입에 들이부어가지고 우와앙...하게 되는 그런
January 2, 2026 at 3:26 AM
새해 첫 책으로 읽겠다고 정한
스타맨
by 제임스 로빈슨 타래
January 1, 2026 at 6:47 AM
제임스 카메론이 <아바타>를 만들게 되기까지의 여정은 꽤나 상세하게 알려져 있습니다. 개봉 이후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거든요. <아바타> 시리즈는 어떻게 보면 제임스 카메론이 평생동안 꿈꿔온/상상해온 이미지들의 집약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 플로라 행성의 봄 (제임스 카메론의 학창 시절 그림)
- 제노제네시스 (1970년대 제작된 카메론의 독립 SF영화) 컨셉아트
December 29, 2025 at 9:59 AM
참고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게 <총몽>을 소개한 사람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었습니다.
December 29, 2025 at 10:07 AM
"어라, 아바타는 총몽을 만들기 위한 습작이었다면서요?"

이건 카메론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모두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이건 내가 죽기 전에 반드시 만든다'고 공언했거든요. 하지만 기술력이 부족했습니다. 카메론의 구상에 따르면 총몽의 주인공 갈리(알리타)는 완벽한 CG 캐릭터로서 인간 배우들과 함께 연기를 해야 했는데 당시 기술로서는 불가능했거든요.

그래서 제임스 카메론은 <아바타>(당시 프로젝트명 '프로젝트 880')을 먼저 만들면서 모션 캡쳐 기술과 CG 기술을 개발하고, 이걸로 총몽을 만들 생각이었죠.
December 29, 2025 at 10:04 AM
오늘의 역덕질. 러브록Lovelock 머리스타일은 16세기부터 17세기, 영국으로는 제임스 1세 재위기 즈음에 유행한 남성의 헤어스타일로, 머리를 길게 땋아내려 왼쪽 심장 쪽에 걸쳤다고 하네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헌신을 나타내는 증표라나. 당시 신대륙 탐사로 밝혀진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가 유입된 흔적이라는 설이 있는데, 머리카락에 리본이나 진주를 매달아 장식하기도 했대요. 그런데 이 머리...현대 서브컬처에서 소위 '단명헤어'로 익숙한 그 머리 같지 않나요?😄
December 29, 2025 at 12:23 PM
고전으로 넘어가면 제 추천작은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입니다. 이걸 백합으로 먹는 사람은 달리 못 보긴 했는데 아무튼 저한테는 백합이었음. SF에서만 가능한 기묘한 관계성과 멋진 드라마가 있어요.
마음 찍은 분들 다 백합과 SF 좋아하는 분들일까?ㅋㅋ 그렇다면 “이세계 피크닉”을 반드시 봐주시기 바랍니다 SF로도 백합으로도 제 인생 최애작입니다ㅠㅠ 차애작은 “보랏빛 퀄리아”
백합이랑 SF 같이 좋아하는 사람 의외로 많나? 설문조사 해보고 싶음
December 28, 2025 at 7:00 AM
총몽의 영화판인 <알리타: 배틀 엔젤>은 누가 봐도 제임스 카메론의 프로젝트였던 건 제목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제임스 카메론은 모든 영화 제목을 A 혹은 T로 시작합니다. 터미네이터, 에일리언즈, 어비스,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 트루 라이즈, 타이타닉,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의 드림 프로젝트가 총몽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도 <알리타>라는 제목으로 공개될 거란 예측이 많았고 실제로 <알리타: 배틀 엔젤>이란 제목으로 제작되었지요.

사실 <아바타>는 이 <알리타: 배틀 엔젤>을 만들기 위한 기술적 테스트 베드였다고.
December 27, 2025 at 5:10 AM
제임스 카메론은 <아바타 3>의 흥행이 실패하면 기자회견을 열어 아바타 시리즈를 3편으로 종결 짓고 <아바타 4>와 <아바타 5>의 줄거리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한편, 3편은 초반에는 2편에 비해 ‘비교적’ 저조한 성적으로 우려를 샀지만 낮은 드롭률로 꾸준히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며 2Billion Dollar Club(박스오피스 수익 20억 달러를 달성한 영화) 가입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출처: variety.com/2025/film/ne...
James Cameron ‘Will Hold a Press Conference’ to Reveal ‘Avatar 4’ and ‘5’ Storylines If ‘Fire and Ash’ Underperforms and Ends the Franchise Early
James Cameron says he will hold a press conference to reveal 'Avatar 4' and '5' storylines if 'Fire and Ash' underperforms and ends the franchise.
variety.com
December 27, 2025 at 3: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