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주인과 손님의 과거가 어떤 관계인지 보다 명확하게 보여주는 조합이었음
뉘우침 없는 모습이 정말 분노가 일게 만들구요
나 여기서 살거야... 라는 대사가 이렇게 여리게 들리나 ㅠㅠ
같은 대사라도 배우가 달라지면 이게 달라져 버리는 것임.
감정과 기세가 달라져버리는 것임 ㅇㅇ
다방주인과 손님의 과거가 어떤 관계인지 보다 명확하게 보여주는 조합이었음
뉘우침 없는 모습이 정말 분노가 일게 만들구요
나 여기서 살거야... 라는 대사가 이렇게 여리게 들리나 ㅠㅠ
같은 대사라도 배우가 달라지면 이게 달라져 버리는 것임.
감정과 기세가 달라져버리는 것임 ㅇㅇ
차현석 / 오세혁 / 씨어터쿰
20250204-20250302
네버랜드와 마찬가지로 국가폭력 소재의 극인데 이것도 각본이 덜 다듬어졌다는 느낌을 받음… 주인 캐릭터를 좀 더 각을 세워 조형해야 할 것 같음 지금으로서는 이 캐릭터로 무슨 말을 하려는지가 잘 드러나지 않음
음악과 소리 전반을 사용하는 연출이 좋았음 전하영/이사계로 봤는데 배우들 연기도 훌륭
차현석 / 오세혁 / 씨어터쿰
20250204-20250302
네버랜드와 마찬가지로 국가폭력 소재의 극인데 이것도 각본이 덜 다듬어졌다는 느낌을 받음… 주인 캐릭터를 좀 더 각을 세워 조형해야 할 것 같음 지금으로서는 이 캐릭터로 무슨 말을 하려는지가 잘 드러나지 않음
음악과 소리 전반을 사용하는 연출이 좋았음 전하영/이사계로 봤는데 배우들 연기도 훌륭
전하영 배우님 f
효은 배우님
첫공 인사가 11분이라 일단 이 부분만
전하영 배우님 f
효은 배우님
첫공 인사가 11분이라 일단 이 부분만
손님 전캐를 찍고 보니 개인적론
김려은 이사계 정단비 최이레 순으로 최로 갈 수록 손님의 좌절과 한이 크고 크게 느껴졌음
김예별 다방주인은 죄책감을 받아들이고 아파하는 노선
전하영 다방주인은 죄책감을 거부하고 밀어내는 노선임
김예별 다방주인은 나약했다면
전하영 다방주인은 자기합리화
흑백다방 1991
25년 시즌 캐스트 밸런스가 좋네요
손님 전캐를 찍고 보니 개인적론
김려은 이사계 정단비 최이레 순으로 최로 갈 수록 손님의 좌절과 한이 크고 크게 느껴졌음
김예별 다방주인은 죄책감을 받아들이고 아파하는 노선
전하영 다방주인은 죄책감을 거부하고 밀어내는 노선임
김예별 다방주인은 나약했다면
전하영 다방주인은 자기합리화
흑백다방 1991
25년 시즌 캐스트 밸런스가 좋네요
전하영 김려은
전하영 김려은
가열 … 아니 단차를 의자 다리를 잘라서 만드시면 어떻게 해요 😂
제 짧은 다리에도 앉아있기가 불편하면 대한민국 평균 성인 남녀는 다 불편할텐데 … 😨
본공으로 본 전하영 김예별 낭독으로 먼저 본 곽지수 이해경 모두 만만치 않은 다방주인이었는데
임찬민 배우는 정말 독보적인 #긍정적인_의미에서 최악의 다방주인을 만들어왔다 …
가열 … 아니 단차를 의자 다리를 잘라서 만드시면 어떻게 해요 😂
제 짧은 다리에도 앉아있기가 불편하면 대한민국 평균 성인 남녀는 다 불편할텐데 … 😨
본공으로 본 전하영 김예별 낭독으로 먼저 본 곽지수 이해경 모두 만만치 않은 다방주인이었는데
임찬민 배우는 정말 독보적인 #긍정적인_의미에서 최악의 다방주인을 만들어왔다 …
- 전하영, <그녀는 조명등 아래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 전하영, <그녀는 조명등 아래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2025.2.4 - 3.2
씨어터쿰
전하영 김예별
김려은 정단비 이사계 최이레
80년대의 상처를 품은 한 공간,
가해자와 피해자의 숨막히는 대치!
향이 다 타면 갑자기 우리가 신뢰가 쌓여요?
2025.2.4 - 3.2
씨어터쿰
전하영 김예별
김려은 정단비 이사계 최이레
80년대의 상처를 품은 한 공간,
가해자와 피해자의 숨막히는 대치!
향이 다 타면 갑자기 우리가 신뢰가 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