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마개
제이민성 조라.....
입마개는 그냥 구글에서 개 입마개 참고
February 7, 2026 at 2:15 PM
장군이 새 하네스 생겼다. 얻은거라 좀 작긴한데 조이지는 않아서 걍 하고 다니기로 결정. 장군이 털 색이랑 잘 어울려. 그리고 새 하네스에 정신팔려서 입마개 안 하고 나갔는데 다행이 아무 일도 없었다! ㅋㅋㅋㅋ #진돗개 #멍멍이
February 9, 2026 at 12:57 PM
박민성이 청이사한테 또 이용당해서 빨간망토 두르고 제삼이 앞에 서는데 제삼이가 다른 사람들한테 자기 속박해두라고 하고 입마개 하고 속박구로 둘둘 감긴 상태로 둘이 아이컨택해 제발
February 8, 2026 at 2:25 PM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짓
혼구녕 내주고 픈 엉찹 은 못 참지 😊
맞는거 좋아하는 암캐는 평생 잘해주자
같은 반찬 안 질리게

#SM #스팽키 #페티쉬 #애나홀 #빨간힐
#입마개 #목줄 #암캐 #걸레 #업소년
#섹트
February 5, 2026 at 9:10 AM
입마개 멍뭉이 보다
난 요게 더 귀여운데?
ㅋㅋ??
졸귀 멍뭉이 🐶
중국어 로 멍멍이 뭐더라?

#섹트 #섹블 #걸레 #암캐 #요미걸
February 2, 2026 at 11:31 AM
요게 그래 레전드 이기 했지?
그라니 희귀지 이말이여
누가 C발 입마개 좋아 하것니?
ㅋㅋ 영상 좋다 그건 알겠고
좋아요 그만 이틀내
요 좋아요 알림만 보니깐 정 떨어져
🐶 귀여운 🐕 새끼🐶 주인님 멍멍 짖어봐
역시 도그플 맛 들인 암캐 는 평생
잘 챙겨 줘야 돼 ( 고마우니깐ㅎ)
즐주~ 🤗
#SM #도그플 #암캐 #걸레 #섹트 #딸감
#엉덩이
February 2, 2026 at 11:02 AM
내가 미인도 족자봉 뽑자고 하고 입마개 신해량 그려주세요 했는데 족자봉도 엽서도 없으면 울거예요
근데 회지가 없어도 울거임 (일단 울겠다는 뜻
January 29, 2026 at 4:58 AM
악귀 송곳니 뿔 입마개 목줄 방울
January 27, 2026 at 7:59 AM
솔직히 제이슨 입마개 캐디 정말 조음 너무 남자답고 섹시함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그리고 진지하게 진짜 미친놈 같고 광견병 걸린 놈 같아서 조음..
January 21, 2026 at 11:49 AM
제이슨한테 이런 입마개 채우고 싶다 목줄까지 채우고서 호호 우리 개는 안 물어요 하고싶음
January 20, 2026 at 3:12 PM
근데 그거랑 별개로 제이슨의 이 착장은 좋아함 특히 저 입마개... 개입마개 같고 진짜 진지하게 미친 놈 같아보여서 너무 맘에 들어
January 16, 2026 at 2:20 PM
아 근데 저 입마개 디자인 좋더라구요...참섹시하다 생각함 빠루는...그냥 얘 하면 빠루니까 하고 넣은 것 같아서 좀 글킨한데
January 16, 2026 at 2:21 PM
RT🌊 해무배2 신간 수요조사
입마개 수인 신해량 썰로 올렸던 글의 완결편입니다
A5 180~200p (예상)
목업에는 꾸금 표기가 되어있으나 전연령이 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수요조사에 참여하시면 선입금폼 오픈 시 TMM에서 알림톡을 드립니다
tmm.im/d/7697
해무배2 신간 수요조사 (nix) - TMM 수요조사
해무배2 오늘해무에 발간된 신간의 특전 발주를 위...
tmm.im
January 16, 2026 at 12:48 AM
제이민성 보고싶어서 오랜만에 273을 봤어... ㅎ ㅏ...
둘 다 절대 안 싸우고 잘 지낼 것 같아서 이 에피소드가 너무 귀하다....
물론 레전드는 입마개 회차지만..
January 12, 2026 at 6:57 PM
3. [신간] 망나니 늑대가 내게 집착한다
R19 | 소설 | A5 | 208p 예상 | 무선제본 | 아트지, 무광코팅, 부분 투명박, 날개 추가
입마개 늑대 수인 신해량x연구원 박무현
연구원 박무현이 경호를 부탁할 수인을 구하기 위해 노예 경매장에 갔다가 신해량을 만납니다.
posty.pe/t2df1t
February 4, 2026 at 5:33 AM
신해량 입마개 보니까 티알중에 KPC가 입마개 해야하는 티알 생각남
해무로 상상하고 짭짭거리기
April 8, 2025 at 4:59 AM
앜ㅋㅋㅋㅋㅋㅋㅋ 알림장에 썼어요
연녹님께서 입마개 신해량 주셨으니까 저도 바쁜 것만 끝나면 뒷부분 낋여올게요😉
April 15, 2025 at 5:47 AM
네! 그렇잖아도 마감 중이었는데 박만계님 그림 보니까 의욕이 샘솟네요
입마개 두배로 씌워야지 ㅋㅋㅋㅋㅋ
August 14, 2025 at 8:47 AM
바로 윗층 집에 직립하면 나보다 클 것 같은 스탠다드 푸들이 사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우리 애를 보고 그르렁 거린 적이 한번 있어서 그 개가 타고 있으면 아무리 바빠도 같이 타지 않는다. 엘베에서는 입마개 좀 했으면 하는데...
November 19, 2024 at 8:16 PM
옷은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
맹견 입마개 씌운 이격이 보고 싶음
옷은 셔츠여야 함
July 25, 2024 at 3:42 PM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스 그 입마개 푸시면 안댈텐데😊
박보스와 개수인이면서 바다한테 뚜까맞는 해량이의 일상
어쨌든 입마개했죠?
April 13, 2025 at 7:06 AM
해량이 뱀파이어나 라이칸스로프여서 스스로 입마개 하고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은 느낌
April 8, 2025 at 11:20 AM
낮에는 그렇게 순진한 얼굴을 하고선, 밤만 되면 이렇게 천박한 얼굴로 내 자지를 빨고 있는 거, 네 진짜 모습이잖아. 그게 참을 수 없이 꼴리는 거고. 아, 입마개 때문에 대답도 못 하는구나? 미안. 그래도 그게 더 예쁜 거 알지? 네 입에서 나오는 대답보다, 내 좆에 질척이는 네 침이랑, 쾌락에 풀어진 네 눈이 훨씬 더 정직하니까. 오늘 밤도 네 안에 숨겨진, 가장 음란하고 예쁜 모습을 남김없이 꺼내서, 심하게 망가뜨려 줄게. 넌 그냥 느끼기만 하면 돼.
September 26, 2025 at 12:21 PM
아웃겨 사람용 입마개 뜨는 거 개웃기네
December 2, 2025 at 2: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