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
첨엔 이해못하고 못때리고 절절 매다가 유지가 아 내가 싫으면 싫다고 할게! 하고 말해서 쵸소가 고민 씨게 때리면서 고개 끄덕이고 철떡 유디 엉디 때리는데 유디가 으헉............!!! 하고 비명지르더니 엉덩이 새빨개지면서 유디 헤롱헤롱거리는 표정에 결국 쵸소가 못참고....^^
February 19, 2026 at 5:01 PM
고죠가 무서운 것보다 유디 날개 어떠케...ㅠㅠㅠㅠㅠㅠㅠ아프잖아ㅠㅠㅠ
February 19, 2026 at 1:10 PM
수액 발라놓고 채집하려는데 오지않는 풍뎅이들....더위에 밀짚모자로 부채질하며 나른하게 눈을 뜨는 죠구미 유디.... 마루에 앉아 아이스바를 뜯으며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기다리는 두사람...유디의 손을 타고 흘러내리는 아이스바...그걸 죠구미한 혀로 핥아먹는 유디....그걸 옆에서 지켜보며 울대를 넘기는 고죠쿤.....((((
February 19, 2026 at 10:54 AM
쵸소는 ㅅㅅ할때 이제 디폴트 복장이 파자마 바지 일거같구욬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들어갈래~~이럼서 아가들 셋이 쪼르르 유디 원피스 잠옷안으로 쏙 들어가서 꺄륵 꺄륵 웃는데 애기들은 어리니까 몰라섴ㅋㅋㅋㅋ유디 몸에 아빠의 진득한 사랑의 흔적이 있는건 눈치도 못채겠져...^^
February 19, 2026 at 3:11 AM
동네가 좁아섴ㅋㅋㅋㅋㅋ 이미 유지네 애기 몇번 받아본 노의사분 쵸소 빤.....보더니 고개 저으면서 이런날이 올거라 생각은 했소 하고 말해서 쵸소가 아니...그게..저기...하고 얼굴 시뻘개져서 고개 못들고 억울해하는거졐ㅋㅋㅋㅋ간호사들도 조산사분들도 힘이 좋네 이타도리씨 댁은^^ 이럼서 웃으면서 지나가는데 쵸소 수치심 폭파해서 유디 옆에 쪼그려 앉아서 무릎에 얼굴묻고 있고욬ㅋㅋㅋㅋ
February 19, 2026 at 12:30 AM
허벅지 잡던 손 아래로 더 내려서 흥분해서 도톰해진 ㅋㄹ 빠르게 문대는데 유디 미칠거같은거졐ㅋㅋㅋㅋ 으앙,하, 아앙...!!! 하고 키스한체 억눌린 신음 뱉다가 퓨우우우ㅜㅅ 하고 그대로 절정해버리고요^^ 내벽도 조이면서 ㅈㅈ투웅 하고 ㅂㅈ에서 퓻 빠지는데 동시에 촤아악 하고 양수 터지면서 분만 시작되어버리는것이져...((( 조수치고 뿜는 양이 장난 아니어서 쵸소 놀라서 바로 벌떡 일어나곸ㅋㅋㅋㅋ 유디는 쾌감에 절어서 정신 헤롱헤롱한 상태로 우....?하고 쵸소 돌아보는데 허둥지둥 유지 몸 닦아주고 옷아주고 병원갈 채빜ㅋㅋㅋㅋ
February 18, 2026 at 11:49 PM
쵸소가 유디 안 깊이 찌르면서 뷰르릇 하규 ㅈㅇ 토하는데...결합부 사이로 ㅈㅇ이랑 ㅇㅇ 줄줄 흐르는데....결국 못참고 유디 뉘여서는 후측위로 유디 다리 한쪽 잡고 격렬하게 팡팡팡 엉덩이 뭉개질정도로 쳐올리는거져...^^ 유디 좋아서 앙,아아앙...♡♡ 조아,조아아ㅏㅅ, 더어
..더....♡♡♡ 하고 소리치며 쵸소를 몰아세우고...^^ ㅁㅇ 줄줄 세는 가슴 한손으로 부여잡고 ㅈㄲㅈ 희롱하면서 유디 입에 키스하고 푹푸욱푹 찔러대는거져^^
February 18, 2026 at 5:21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들리다보니 기둥에 쓸리고 쓸려서 결국 풀리는거져...^^ 유디 한번 ㅇㄹㄱㅈ으로 하악하악 숨몰아쉬는데? 굵직하고 따뜻한 손이 유디의 허벅지를 감싸 안더니 그대로 허리 튕기면서 내벽 푹찍하고 유디 신음도 못지른체 고개 뒤로 젖히면서 눈 뒤집어지는거져...^^
February 18, 2026 at 5:09 PM
묶인체로 허릿짓만 하는데 유지 놀라서 아래 꼬옥꼭 조여대는거져...^^ 유디 놀라서 앙, 앗, 쵸소...♡일어났,아흣...어...?♡ 하고 쵸소 배 양손으로 짚고 아래 비비는데 내벽 안에서 ㄱㄷ가 ㅈㄱ에 진득하게 비벼지니까 쵸소 미칠거같구요^^ 너무 좋아, 쵸소는, 가만,히잇...♡ 있으면...되에..♡ 하고 무거운 몸으로 연신 허릿짓하는데 유디 가슴이랑 배 흔들리면서 아래 접합부 마저 적나라하게 보이니까 미치겟는거젘ㅋㅋㅋㅋㅋ
February 18, 2026 at 4:56 PM
다정해...쵸소...>///< 오빠가 혼자 처리한다는거 알고 난 뒤부터는 유디 괜히 심술나서 졸리는거 참으면서 쵸소...기분조케...해쥬께에....하고 무거운 몸 어기적 거리면서 쵸소 아래로 내려가서 쯉쯉 ㅍㄹ 해주는데 너무 피곤해서 쵸소꺼 그대로 입에 머금은체로 코오 자는일이 많아섴ㅋㅋㅋㅋ 항상 뒷처리 수습은 쵸소가 깔끔하게 해주는거죠...^^
February 18, 2026 at 4:18 PM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디 손가락 만으론 또 부족해서 앙앙 울텐데....!! 첫째 둘째때도 하긴 했지만 셋째 때 성욕 제대로 폭팔해서 셋째 이후로는 2세 계획은 여기까지 할래 쵸소랑 맘껏 하고싶어...8ㅁ8!! 하고 애가 타서 안달복달할거같아옄ㅋㅋㅋㅋㅋㅋㅋ 쵸소가 아직 덜 풀려서 하닥하닥거리며 우는 유디 달래주곸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8, 2026 at 4:10 PM
쵸소가 거칠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조산할까봐ㅠㅠㅠㅠ 조심조심하는게 넘 감질나구 그런거져....햐....유디 할딱할딱 거리면서 아,좀...더어...더...해도 돼...♡하고 쵸소 유혹하지만 쵸소가 단호하게 안됀다...유지...하고 꾸욱 참고욬ㅋㅋㅋㅋㅋ 대신 유디 손으로 가게 해주는 일 많을거같아옄ㅋㅋㅋㅋㅋㅋ
February 18, 2026 at 3:54 PM
하 다정한 ㅅㅅ 맛있고요...ㅠㅠㅠㅠ ㅈㄱㄱ 무리안가게 살살 박으니까 유디 모자라서 몸 베베 꼬면서 키스라도 해달라고 깍지빼고 두팔 벌리는데....유디 배 눌릴까봐 모로 뉘여서는 품에 끌어안고 살살 키스해주겟죠^^ 유디 애 낳기 전까지 욕불일거같아욬ㅋㅋㅋㅋ
February 18, 2026 at 3:37 PM
크흑 너무 좋아여....ㅠㅠㅠ 무거운 배때문에 움직이진 못하고 내벽만 조였다 푸는데 쵸소 정신못차리고 아찔해지는거져.....쵸소가 유디 깍지낀 손 꼬옥 쥐고서는 부들부들 떠는거 유디가 빙그레 미소지어주고는 쵸소...움직여줘도 돼... 하고...^^
February 18, 2026 at 2:42 PM
숏슬립퍼 고죠가 유디랑 자면 (특히 유디 가슴에 얼굴 푹 묻고) 딥슬립으로 12시간 풀로 잠잔다는 동인설정을 나는 매우 조아한다...(??
February 18, 2026 at 2:23 PM
쵸소가 다정하게 유지 손 빼다가 양손 깍지끼고서 천천히 아래를 들이미는데 햐....아이를 두번이나 순산했는데도 넘나 탄력있게 조여와서 쵸소 또 쌀뻔하구요((( 꾸욱 참으면서 허리 삐끗하는데 유디 ㅈㅅㅍ 콕 찔러서 유디가 으앙..♡하고 입구부터 쵸소 ㄱㄷ 오물오물 씹고...^^ 미칠거같은 사정감 기합으로 참으면서 공을 들여서 ㄱㄷ랑 ㅈㄱㄱ에 무사히 입을 맞춰주는거져...(( 유디 학학대면서 후에...다 드러가써...?♡하고 물으면 쵸소가 젖은 유디 이마에 키스 쪽쪽해주면서 응...다들어갔다... 하고 화답해주고요((
February 18, 2026 at 2:19 PM
막상 갈때는 안댄다고 싫다고하면서도 ㅠㅠㅠㅠㅠㅠㅠ 여운 가시기도 전에 더 기분 좋은거 하고싶다고 아양떠는 유디 너무 귀엽고 야하다.......... 하.... 이미 쵸소거는 다시 땅땅하게 부풀어가지고 아플 지경이고요? 슬쩍 손가락으로 ㄱㅁ 쓸어올리면 기대해서 오물오물거리는 거... 못참지..... 하아 깊은 한숨 쉬면서 살살 할게... 이러면 유지가 빨리...... 하면서 울망울망해서 배에 힘주고 ㅋ 손가락 한마디 살짝 들어간거 깨물겠다><
February 18, 2026 at 2:12 PM
오랜만에 함+누워서 하니까 방광 압박 되어서 더 빨리 느껴지는거거든여^^ 유디 히이, 힉 숨몰아쉬면서 제 가슴 끌어안고 손가락 끄트머리 물면서 숨 몰아쉬는데 미칠거같은 쾌감에 발 끝으로 침대시트 막 밀어내고...^^ 쵸소오...쵸소...앗...오빠앗...♡ 하고 애타게 부르지만 쵸소는 말은 안하고 ㅋㄴ에만 집중해서 눈에 핏대서고욬ㅋㅋㅋㅋ
February 18, 2026 at 1:59 PM
그대로 들박할 수 밖에 없는거거든욬ㅋㅋㅋㅋ 그치만 유디가 힘낸다고 봉사하니까...! 허릿짓 하고싶은거 참다참다가 유디가 가슴 모아서 츄곡츄곡 흔들면서 자극해주니까 시선적인 폭력이 너무 강렬해서 유디 얼굴에 한가득 퓨웃 싸주고요....^^ 앗♡아♡ ㅈㅇ이.... 아깝단듯이 가슴이랑 얼굴에 묻은거 손으로 훑어 입에 머금으려는 유디를 품에 바로 들쳐 안고서는 키스 진득하게 퍼붓는 쵸소오빠^^
February 18, 2026 at 1:40 PM
유지 부푼배 감싸안고서 쵸소 것을 입안가득 머금고 쫍쫍 빨아주는데 역시 혼자 빼는것보다 배는 더 기분 좋아서 헉헉 숨 몰아쉬는거져....^^ ㄱㄷ만 머금고 기둥 손바닥으로 빠르게 훑다가도 입안 가득히 깊게 머금어주기도 하고^^ 쵸소 뒷덜미가 싸하게 지끈지끈하다가 척추 타고 올라오는 찌르르한 쾌감에 그대로 유디 입안 가득히 퓨우웃 하고 토정하구요...^^
February 18, 2026 at 1:12 PM
쵸소 얼굴 빨개져서는 유지...무리 안해도 된다...하고 말하지만 이미 유디 손은 쵸소의 바지 안으로 들어가서....팬티위를 쓸어주는데 선명하게 굵직한 기둥이 잡혀서 유디 군침 꼴깍 삼키는거져^^ 입으로...해줄 수 있어♡라고 말하지만 쵸소가 유디 힘들다고 유디 손을 때려는데? 유지가 울먹거리면서 혹시....식은거야...? 하고 훌쩍거려서ㅠㅠㅠㅠ 그럴리가 없잖아 유지...! 하고 달래는뎈ㅋㅋㅋㅋ유디가 훌쩍거리다가 그럼...봉사해줄게 쵸소...♡ 라고 말하고요? 그 눈동자엔 욕정이 가득 차있는거져(((
February 18, 2026 at 12:01 PM
어휴 옵바가 바빠서 미안하네(((( 근데 이러다가 실수로 정말 셋째 가지면 좋겟네요^^ 그렇게 밤운동을 해재끼는 바람에 정관 묶은거 풀려버려서...그만....((( 유디 평소처럼 일하다가 속이 메스껍고 힘들어서 뭐지...뭐지 하다 결국 쓰러져서 병원 갔더니 축하합니다 임신 4주차네요! 이러고 쵸소 놀라서 동공강진 일으키고....유지 다른 사람이 건드린적 없는데!!!! 뭐지...? 이럼서 유지 건드린 새끼 누구냐고 시장으로 뛰어가려는거 유지가 나 건드린 사람 없어...쵸소뿐이야ㅜㅠㅠ 이러면서 말리곸ㅋㅋㅋ
February 18, 2026 at 10:50 AM
이거땜에 이미 애기들 분리수면 교육 시켰을거같아욬ㅋㅋㅋㅋㅋㅋ 유디랑 뜨밤 보내다가 애기가 와아ㅏㅇㅇ 울면 ㅅㅅ 하다가 먼저 튀어나가는 쵸소아빠....^^....유디 몸 달떠서 후웅...우웅...하고 다리 비비꼬면서 오빠 기다리다가 의도치않게 방치플 되어서 더 흥분해버리고요(((
February 18, 2026 at 10:28 AM
아래가 민둥민둥한 유디....(?)
February 18, 2026 at 9:19 AM
유디 앞치마 안에 들어가서 빨아줬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리대에 기대어놓고 그 안에허 할짝할짝 !!!
February 18, 2026 at 9: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