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오동에서 울리는 승리의 함성~
독립운동 영웅 홍범도 장군님께서 영면하신 1943년 개업한 곰탕 노포🥣영춘옥…
중딩시절 조조영화의 풋풋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피카디리극장 바로 옆골목 아담한 2층 건물…
지인 개업식으로 이번주도 거를 운명이었던 노포투어^^ 그러나…반복된 계폭의 수난을 극복하신 비비마스터님 덕분에 신나게 고고~
시그니처 따귀찜과 편육 그리고 소주 한잔으로 쌀쌀한 주말의 한기를 녹여봤습니다…
짧은 만남임에도 즐거운 시간 선사해주신 두분께 다시한번 진심 감사드립니다^^
#영춘옥 #1943년 #뼈다귀찜
국물 색과 달리 간은 슴슴하다.
밥이 따로 나와서 좋다.
국물 색과 달리 간은 슴슴하다.
밥이 따로 나와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