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마테
나를 ‘비노 다 따볼라’라 불렀던 놈을 뒤쫓아가 분수대에 처박았던 사람. 나에 대한 모욕을 대신 갚아주었던 사람.

초이스 오브 초이시스 2권 | 김다윗 저

🍷ⓒ김머야 님(@ kmeoyamim)
🍷저장/재업❌

#김다윗커미션 2️⃣7️⃣
#영문마테
#순정연하공 #대형견공
#재회물 #초오초
November 16, 2024 at 11: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