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어제는 어머니 칠순기념 고기를 먹었고요
February 8, 2026 at 2:27 AM
하마님한테 칭찬받는거 너무 신나서 어머니한테도 나 진짜 좋아하는 만화 그리시는 분이 만화 늘었다고 칭찬해주셨다고 자랑하고옴(어머니:오타쿠얘기를하는오타쿠를보는머글의눈빛
February 8, 2026 at 8:39 AM
아 어머니...............................
*제발 멋진 연성 보고 이상한 소리 좀 그만 하세요
February 8, 2026 at 1:09 PM
"어머니 A씨로부터 각각 100억원 상당의 서초구 소재 4~5층 건물 등을 증여받았다.
막내에게 준 재산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중략)
A씨가 이를 거절하자 신고 있던 양말을 A씨의 입에 욱여넣고 이마와 얼굴을 강하게 누르는 등 폭행해 A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사망 당시 94세였다."

집행유예 2년

재판장 우인성
수백억대 재산 받고도 “더 줘”…노모 폭행한 형제, 1심 집행유예
수백억원대 재산을 물려준 9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형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7
www.kmib.co.kr
February 4, 2026 at 1:57 PM
어머니. 딸들의 자공자수 흐뭇하게 훔쳐보시기에는 당신이 원인 아니신지.
February 8, 2026 at 9:28 AM
파도 어머니 옷 입은 아스따리온 하찮게 만들기
February 2, 2026 at 6:11 AM
사랑하는 어머니 파괴
February 1, 2026 at 4:32 PM
화장품? 저는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어머니 영향을 받아 반대로 그걸 완전 싫어하게 되었고 배포전때 혹시 저를 본 기억이 나는 분은 그게 화장 최대로 한겁니다 보통 코스프레 하는거면 화장 그렇게 옅게 안하거든요 평소 화장이라곤 거의 안하고 눈썹만 그리는 편
February 5, 2026 at 6:04 AM
(아직 배경을 몰라서...)
어머니 아버지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딸은 도적이 되었습니다
February 5, 2026 at 10:57 AM
"언니, 오빠."

"응?" "왜?"

"엄마, 아빠 보고싶다, 그치."

"...그러게."

"신기하지. 세상 천지가 다 엄마아빠 얘기로 가득한데, 그래도 보고싶다니."

"세상에 가득하면 뭐하냐. 우리 옆엔 이제 없는데."

"그렇지. 그리고, 세상이 모르는 어머니, 아버지는 우리만 알잖아.

그러니까 보고싶은 거지."

"엄마랑 아빠는 지금 우리 보고 있을까?"

"어쩌면 벌써 옆에 와 있을지도 몰라. 그 성격에, 어떻게 가만히 보고만 있겠어?"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랬으면 좋겠다."

"그러네."

#자갈썰
February 4, 2026 at 12:48 PM
엄마
어머니
어머 시x
February 1, 2026 at 8:04 PM
그!!!!쵸!!!!!!!!!!!!!!
그리고 보세요 저 어머니 되시는 코바야시 미쿠루라는 애가 의욕이 넘치는거에 비해서 하는 일이 잘 안돼요,,,,, 그래서 은근 자존감이 낮아요,,,,,,,, 근데 이제 미래에서 온 자신의 딸을 만나고 성장해가는데 이게,,, 이게 어떻게 이럴 수 있지 현재의 자신을 만든 것이 미래에서 온 딸 덕분이었다니!!!
February 2, 2026 at 10:17 AM
어머니가 제 방에 한달에 한번도 잘 안들어오시는 편이라 카를라크 인형을 처음보시고는 얘는 귀엽게 생겼네 나도 줘! 하심 어머니 이건 20cm짜리 큰 인형이며 키링 인형이 아닙니다 설명드림
February 5, 2026 at 3:12 AM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상한 억울함을 증폭시키거나 강화학습해온 것이 뭐 가정을 못이루네 4인가족 구성이 어렵네를 떠나서 배우자가 당연히 인생의 어떤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나타나거나 수여되는
트로피가 아님에도 버젓이 트로피인 양 써대고, 아버지 어머니 세대도 집을 가지기 위해서 쎄빠지게 일해왔는데 집사기가 어렵다는 등.. 박탈감을 가지는게 아니라 심어진거겠지. 박탈감을 느끼라고.
February 6, 2026 at 1:58 PM
블친.. 사실 나.. 너랑.. 친구이상이 되고 싶어.. 맞아.. 나.. 너랑.. 별 하나의 추억과 별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February 1, 2026 at 1:47 PM
집밥 1막때 너무나도 서로를 괴롭히는 존재가 되는데
난 그게 너무 마음아픔...근데 얘들은 서로가 서로를 상처 입히면서 서서히 뭔가 잘못되었다는걸 깨닿게된다는 점이 웅장한거라 그냥 눈물이랑 침이랑 같이 닦으면서 그냥 먿음

난 얘들이 그냥 사이좋았음 조켔는데 벨모한테 백스토리를 줬더니 그냥 두벅두벅 걸어서 어머니 전 저도 잘 모르지만 암튼 1막에서 아타 트리거부저 영원히 눌러서 그탓에 아타한테 ㄹㅈㄷ가스라이팅 당하러 가야하는 운명입니다. 하잔아
February 3, 2026 at 4:51 PM
나 어머니(자기엄이든 남의엄이든) 사랑하는 친구들 호감이라 유가미 궁금한
February 1, 2026 at 3:26 PM
어머니 曰 "이렇게 뛰게 하니 애가 살이 안 붙지! 쓰러지겠다, 그만 좀 시켜!" 하지만... 이걸 원하는 게 저일까요 쓰담이일까요...?
풀악셀 밟아 30분 넘게 벽 차고 뛰었는데 여전히 장난감을 원하는 눈빛을 보세요.
January 31, 2026 at 2:08 AM
파도 어머니 아스따리온 그려야지 히히 하찮은 그림 실력으로 전부 하찮게 만들어버리기
February 2, 2026 at 3:06 AM
졸업을 위한(...) 자원봉사 이틀차. 생각보다 아름다운 가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쁘다!!!!!! 활동천사는 활동 시간중에는 물건을 살 수 없지만 마감 30분 전에는 구매가 가능하다. 지난번에는 가방과 이염방지 시트, 카페 스티커, 먹거리를 샀고 오늘은 맥앤치즈 세트와 어머니 드릴 팥죽을 샀다.
February 2, 2026 at 9:30 AM
그런데 펠멘 부모님 이름이 하필 또 아브라함/레아라는... 종교적으로 해당 민족의 아버지/민족의 어머니 격 이름들이라
그들의 육아는 위대했다고 말할 때마다 기분이 이상해요
February 1, 2026 at 4:30 AM
어머니
January 30, 2026 at 2:01 PM
와 마미플하는 요한베니 보고싶다
어머니 하면서 베니테스의 품에 안겨서 가슴 빨아묵어
베니는 나데나데해주면서 쓰다듬어주고😈😈
February 1, 2026 at 11:39 AM
포타복습하고왔는데 엔딩후시점쯤에 어머니 말 다시 회상하는 제이도 보고싶네요.... 삶의 의미가 정말많이다를거같아서(ㅠ
January 31, 2026 at 1:43 PM
어머니.......
#oc
January 27, 2026 at 4: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