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룸 앞좌석은 법조기자단 전용으로 지정됐다. 기자단에 속하지 않은 기자들은 남은 자리를 두고 경쟁해야 했다. 아침 8시면 헌재 앞에 긴 줄이 늘어섰다.
이 조치는 차별에 해당할까. 김보경 기자는 이 문제를 인권위에 제기했고,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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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기이한 구조는 ‘법조기자단’에서 발견된다. 검찰과 법원에 출입하는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관이 아니라 ‘법조기자단’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권력을 감시해야 할 언론은 어느새 ‘잠든 개’가 됐다. 셜록은 이 구조를 흔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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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진실탐사그룹셜록 #썰록 #김보경기자 #법조기자단 #검언유착
검찰이 특종을 주면 언론은 여론을 만들어왔다. 이들의 ‘부당거래’를 끊어내고 싶었던 셜록은 소송에 나섰다.
그 싸움은 5년간 이어졌다. 법원과 검찰을 상대로 맞붙은 김보경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들의 자기 PR 토크쇼 〈썰록〉은 매달 2회 업로드됩니다.
▶ <썰록> 보러가기: youtu.be/Y2a_W_NS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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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과 입시를 준비하던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한 불법 과외, 일명 ‘마스터 클래스’.
과외를 하던 국민대 교수는 학부모들에게 가방과 돈을 받고 실기 심사위원들을 매수했다. 그렇게 숙명여대로 2명, 서울대로 2명의 학생을 보냈다.
문제는 지금도 이 ‘가짜 대학생’들이 여전히 학교에 다닌다는 것. 대학은 어떻게 대응했을까?
▶ <썰록> 보러가기: youtu.be/mK6nWlN2J1U
성악과 입시를 준비하던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한 불법 과외, 일명 ‘마스터 클래스’.
과외를 하던 국민대 교수는 학부모들에게 가방과 돈을 받고 실기 심사위원들을 매수했다. 그렇게 숙명여대로 2명, 서울대로 2명의 학생을 보냈다.
문제는 지금도 이 ‘가짜 대학생’들이 여전히 학교에 다닌다는 것. 대학은 어떻게 대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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