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토돈
논비건 언급 주의
타코야끼 먹고 숙주대패목심찜 저녁으로 먹었다. 좀 남아서 내일 면 넣어먹을 듯.
#식사토돈
November 22, 2025 at 10:37 AM
논비건
꼬막무침이랑 전복이랑 밥 먹음.
#식사토돈
December 17, 2025 at 11:48 AM
라멘 먹었다. 냠.
#식사토돈
December 30, 2025 at 1:50 PM
논비건
오늘 저녁은 선지해장국. 먹고 설거지하고 씻고 아무 문장 한 줄 필사 다꾸를 시작해보겠음.
#식사토돈
December 5, 2025 at 9:49 AM
배부르다….
오늘은 냉동 순살치킨을 마늘 소스에 찍어먹었다. 알싸하다.
#식사토돈
December 22, 2025 at 11:43 AM
오늘 저녁은 치킨이었어요. 선물 받은 쿠폰 이걸로 모두 소진!
사실 음식을 포장하려고 했는데 엄청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라 그냥 집으로…. 포장은 다음 기회에 😢
#식사토돈
December 3, 2025 at 10:45 AM
논비건 사진 숨김.
치킨 포장해서 먹었다. 식기 전에 집에 오려고 땀나도록 경보로 귀가함. 처음 먹어본 곳이라 어떨까 했는데 맛있었다~ 앞으론 치킨 먹고 싶으면 다른 곳 배달보단 여기서 포장해야겠다.
#식사토돈
January 28, 2026 at 11:06 AM
논비건
떡볶이 먹었다. 어묵이 없어서 새송이와 말린 표고와 소시지와 베이컨과 양배추와 연근과 푸주를 다 때려넣고 라면사리도 넣어서 먹었다. 맛있었다.
#식사토돈
December 12, 2025 at 1:25 PM
고추장찌개 끝냈다. 계속 끓이면서 물 추가하고 물 추가 했으니까 싱거울 것 같아서 국간장 등 추가하고 해서 처음과 끝의 맛이 달라짐(?)
지금부터 논비건 얘기.
고추장찌개였던 것과 남은 수육이랑 상추랑 먹었다. 배부름.
#식사토돈
November 30, 2025 at 10:45 AM
논비건 사진 주의.
오늘 재탄생시킨 영원의 스튜와 어제 먹은 오일파스타.
#먹스토돈 #식사토돈
November 9, 2025 at 5:02 AM
오늘의 저녁밥. 어제와 동일.
#식사토돈
November 26, 2025 at 1:48 PM
집에서 만든 라볶이(푸주와 애호박과 당근이 들어감)와 샐러드. 배부르다.
#식사토돈
December 24, 2025 at 10:36 AM
구름계란라면 해먹었다. 물이 좀 적었지만 그래도 괜찮았어.
#식사토돈
November 21, 2025 at 3:16 PM
저녁은 메추리알장조림과 표고연근밥. 그냥 밥할 때 표고랑 연근을 넣었다는 뜻.
요즘엔 버섯이 싸게 많이 나온다. 시장에선 등외품 표고버섯을 모아다 싸게 파는 모양이다.
#식사토돈
November 12, 2025 at 10:01 AM
점심 때 정제탄수 대박으로 먹고 혈스와의 전투에서 패배한 이후 저녁 먹을 시간까지 배가 안 꺼져서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꼬르륵하길래 저녁 먹기 시작.
평소보다 적게 먹었는데 벌써 배부르다. 이게 사는 건가. 샐러드에 야무지게 발사믹+올리브 뿌려놨는데 반도 먹기 전에…. 양념목살도 남았다. 별로 많이 안 구웠는데. 한 덩이만 구울 걸.
잡곡밥은 다 먹긴 했음. 새로 산 잡곡 넣었는데 별로 거칠거나 딱딱하거나 하진 않은 듯. 굳.
#식사토돈
February 4, 2026 at 11:11 AM
점심 라멘 저녁 크림새우. 맛있었다~
뮤단 논비건
#식사토돈
November 11, 2025 at 10:26 AM
어제 저녁에 마라탕 꿔바로우 먹고 혈스 와서 컨디션 나가리 됐는데 오늘 점심도 만만치 않음. 가느다란 에그누들과 찐한 국물의 유혹 어떻게 참는데. 오라 달콤한 혈당스파이크여.
#식사토돈
February 4, 2026 at 4:31 AM
해물칼국수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본격적인 해물이라서 비린내가 나는 바람에 내 취향은 아니었다. 다음번엔 비빔밥이나 다른 칼국수를 먹어봐야겠다.
#식사토돈
February 16, 2026 at 2:48 PM
수제비 먹었다. 읏뜨읏뜨. 감자 먹다가 입천장 데었다.
#식사토돈
December 4, 2025 at 10:26 AM
명란두부찌개를 끓였다. 코인육수와 연두순으로 모든 맛을 내고 있음. 국물 요리는 잘 모르겠어 ( ´_ゝ`)
#식사토돈
January 13, 2026 at 11:12 AM
논비건
저녁은 업진살과 새송이 구워서 밥이랑 먹었다. 어젠 이것저것 많이 하느라 익힘 정도를 조절하지 못했는데 오늘은 제대로 구웠다.
#식사토돈
December 9, 2025 at 10:23 AM
뮤단 논비건
저녁에 수육 먹었다. 맛있었다. 저녁에 파김치 많이 먹으면 잘 때 냄새가 올라와서 별로인데 무생채랑 먹었더니 부담도 없고 맛도 좋았다.
요즘은 무가 맛이 들고 단단해질 시기이니 무를 드세요.
#식사토돈
November 9, 2025 at 10:24 AM
논비건 언급 있음
점심 땐 고추장찌개를 먹었다.
오늘은 저녁으로 김장김치와 수육을 먹는 날이다. 난 김장 안 했지만 아무튼 먹으면 좋지.
#식사토돈
November 28, 2025 at 8:59 AM
논비건 언급
오늘은 싱거운 된찌와 양념불고기? 먹었다. 된찌에 소금 넣어야지.
#식사토돈
November 25, 2025 at 11:05 AM
겨울은 김치가 익는 계절….
김찌 레시피대로 설탕 넣었다가 찌개가 달아서 망했구나 했는데 소금이랑 김치국물 좀 더 넣고 소생시킴. 휴.
#식사토돈
February 1, 2026 at 5: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