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오랜만에 공황와서 ㄹㅈㄷ 놀란 날 위해
샌드위치 먹을게요
February 4, 2026 at 1:42 AM
요즘 출근 너무 힘들어서 이틀동안 점심이 닭가슴살 샌드위치 반개만 먹었더니
팀원들이 다 걱정함<이게진짜웃김
February 3, 2026 at 11:05 PM
눈대중 망 샌드위치
February 4, 2026 at 2:37 AM
가끔 이런때에 인류애 충전함

그리고 귀신 같이 남은 샌드위치 직원들 먹지말라고 하는 주방 셰프ㅋㅋㅋ 으휴 못되쳐먹었지 그냥
February 3, 2026 at 8:36 AM
꺄아아아~ 드디어 샌드위치 라하 도착했어요~!! 제 첫 그라하 솜깅!!🥹🥹
와중에 빵 색깔이랑 안의 재료들도 다 달라~ 귀여워!!!
February 3, 2026 at 8:54 AM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마녀는?

“샌드위치”
January 29, 2026 at 7:22 AM
옝 맛잇엇어요 크렌베리?? 샌드위치??
?지금은드셧?는지요?
저 방금 일어낫서요 밥 못먹고 끌려나오긔
January 31, 2026 at 1:24 PM
부제: 흑임자 샌드위치
January 29, 2026 at 1:10 PM
덬이 냥 샌드위치 실시간으로 만들어서 챙겨주고 지는 남은 거 주워먹으니까 얼탱없어하면서 속으로 본인 동생이랑 비교하는 것도 웃겼음...
부대 막내라면서 아미냥은 본인 것 잘 챙기는 편이었는데... (얘는 왜)
January 29, 2026 at 5:46 PM
샌드위치 당해서 안됨니다 안됨니다;;;해야하는 자리가 오백개
January 29, 2026 at 12:30 AM
🧆아마도 가장 중요할 메뉴 정보

<비건>
• 구운 당근과 후무스 플래터
• 팔라펠 샌드위치
• 당근 렌틸수프와 빵
• 마라오트크림떡볶이
• 감자튀김

<논비건>
• 자아타르 파스타(유제품 함유)
• 갈라야 반도라[샥슈카](달걀)
• 양파 마하쉬(소고기
• 마리네이드 치즈와 올리브 플래터(유제품)
January 28, 2026 at 2:45 AM
읍내에서 사람 많이 빠지고 전체적인 이용자 연령대도 내려가서 같은 작업에 들어갔나

...저 레토릭이면 기혼유자녀여성 vs 비혼무자녀여성 갈라치기가 될 거 같은데

...기우이길 바라지만 저것도 방치하면 몇 년 뒤 극우화된 2030 여성 발생지 이렇게 될까봐 두렵군요

...그때쯤엔 ‘샌드위치 세대’로 끼는 세대에 나도 포함될텐데 너무 두렵네
January 26, 2026 at 8:49 PM
아이 막 기상한 귀족마나님 같아요 ㅋㅋㅋ 홍차랑 샌드위치 트레이에 해서 들고와야 할 거 같은 ㅋㅋㅋㅋㅋㅋ
January 28, 2026 at 10:01 AM
샌드위치 포장도 안뜯었는데 미친...
내샌드위치
January 27, 2026 at 5:56 AM
아니 내 샌드위치 2400원
아 피눈물날거같아
January 27, 2026 at 5:57 AM
오늘운빨미쳣네
담배사고 담배 깜빡해서 다시 찾으러 편의점가고
돌아오는길에 샌드위치 떨어뜨려서 다시 찾는중인데 안보임
억울해서 미칠거같음
내 점심
January 27, 2026 at 5:56 AM
오늘 아침 : 치킨꼬티치랑 샌드위치! 약을 먹기 위해 아점겸...
January 22, 2026 at 11:57 PM
예전엔 겨울에 빨래 너는게 너무 싫었음 이유는 넘 차가워서,,, 집 공기도 차가운데 차가운 빨래를 만지는게 싫엇음 ㅠ 근데 샌드위치 돼서 난방 안해도 따뜻한 집에 사니까 빨래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졋음 🙃
January 23, 2026 at 9:04 AM
함께 데이트 갔다가 공원 벤치에 앉아서 샌드위치 먹는 윌공
January 23, 2026 at 7:28 AM
오늘 엄청 샀어
한번 외출하면 이틀치 식량을 사오는 버릇을 버려야하는데
고쳐지지가 않네
크루아상2개 샌드위치2개 소프트아이스크림2개 두쫀쿠3개 타르트4개 커피4잔
아무도 못사게 하는 사람이 없는데 왜이럴까 존맛
January 24, 2026 at 9:02 AM
방학이라 애들 밥 해주기 곳통인데,
한 끼는 볶음밥, 샌드위치, 리조토 이런걸로 돌려막고있단 말임...

헌데 오늘 아들이 감자탕 먹으면서, 요즘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라고...

난.. 한 그릇 음식 별로인데 넌 좋구나. 다행이다.
January 21, 2026 at 11:22 AM
밥먹기 귀찮고 요리하기도 귀찮아서 동네 마트에서 3.99 하는 샌드위치 사왔는데 진짜 3.99 퀄리티라 한입먹고 버렸음 그거랑 같이 사온 마감세일 6달러 -> 4달러 샌드위치는 ㄱㅊ았는데 제대로 된 재료로 만든 저렴한 한끼 먹기 쉽지않은거같음... 걍 해먹는게 답이다...
January 22, 2026 at 8:37 PM
악기까지 푸근하게 둘 곳이 인근에 스벅밖에 없어서 샌드위치 시키고 페리에를 시켜서 먹고 있자니, 내돈내산 페리에는 정말 오래간만이다 싶으면서 역시 근본탄산수 크으 엄지척,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1, 2026 at 9: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