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의 G......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긴 함
(알레의 폭주사건......(테뮈를 제외한)초월자들의 빛기사즈 굴리기(테뮈: )......페르반(<?) 등등......)
어둡다......빛이후(......)
본편의 G......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긴 함
(알레의 폭주사건......(테뮈를 제외한)초월자들의 빛기사즈 굴리기(테뮈: )......페르반(<?) 등등......)
어둡다......빛이후(......)
오늘 날씨를 알기 전에도 알레놈의 인생에서는 드물게 폭설이 내리지 않는 생일이지 않을까 망상했었는데(빛이후 세계관에서는 지금이 한겨울입니다)......아마 사실일 것 같기도 해서 신기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따뜻하고 즐거운 달의 막날 보내시길......💙💞💖
오늘 날씨를 알기 전에도 알레놈의 인생에서는 드물게 폭설이 내리지 않는 생일이지 않을까 망상했었는데(빛이후 세계관에서는 지금이 한겨울입니다)......아마 사실일 것 같기도 해서 신기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따뜻하고 즐거운 달의 막날 보내시길......💙💞💖
......아니었다는 점에서......내 깅찌(?)를 깨달았음
빛이후 캐들이야 뭐......대놓고 그런 포인트를 하나씩 넣은 게 맞음ㅋㅋㅋ
......아니었다는 점에서......내 깅찌(?)를 깨달았음
빛이후 캐들이야 뭐......대놓고 그런 포인트를 하나씩 넣은 게 맞음ㅋㅋㅋ
일단 자신이 물려받은 제하의 힘을 제대로 제어할 수 있게 된 테뮈르는, 본래 자신이 타고난 힘인 '멸'을 되찾을 결심을 합니다.
여기까지가 빛이후 2부까지의 내용이고......
3부에서는 힘을 되찾으려고 이곳저곳 뒤지고 다니기도 하고(봉인할 당시에 정신이 극도로 불안정했기 때문에 힘을 봉인한 위치를 기억하지 못함), 그러다 힘의 파수꾼인 이비와 만나고 그 힘이 자신의 힘인 것을 한번에 깨닫지만......그럼에도 바로 힘을 되찾지 못하고 주저합니다.
일단 자신이 물려받은 제하의 힘을 제대로 제어할 수 있게 된 테뮈르는, 본래 자신이 타고난 힘인 '멸'을 되찾을 결심을 합니다.
여기까지가 빛이후 2부까지의 내용이고......
3부에서는 힘을 되찾으려고 이곳저곳 뒤지고 다니기도 하고(봉인할 당시에 정신이 극도로 불안정했기 때문에 힘을 봉인한 위치를 기억하지 못함), 그러다 힘의 파수꾼인 이비와 만나고 그 힘이 자신의 힘인 것을 한번에 깨닫지만......그럼에도 바로 힘을 되찾지 못하고 주저합니다.
테뮈르 뿐만이 아니라 그 외의 나머지 초월자들 4인은 전부 예외예요(......)
특히나 테뮈르는......본투비 천재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천재가 됨<속성의 캐라......
......그런 게 어떻게 가능하냐구요? 그런 게 있어요(......
빛이후-루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루안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가 노력(하면 된다)인데, 클로가 루안만큼 노력하지 않아서 약한 건 당연히 아닐 테니까(......) 루안에게 그 노력을 딛고 올라갈 만큼의 재능 역시도 있었다고 봅니다.
이마법-타고난 마법(=능력)과 관련된 재능을 빼더라도......비사가 제일가는 천재라고 생각해요.
모든 능력이 다 그렇긴 하지만, 특히나 정신계 능력은 사용자의 역량에 따라 능력자들간의 격차가 심하게 벌어질 수 있는 능력이거든요......
테뮈르 뿐만이 아니라 그 외의 나머지 초월자들 4인은 전부 예외예요(......)
특히나 테뮈르는......본투비 천재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천재가 됨<속성의 캐라......
......그런 게 어떻게 가능하냐구요? 그런 게 있어요(......
과거
:함께 이단자들 내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이단자들의 리더인 페르반의 아래에서 알게 모르게 서로의 존재에 의지하며 살아옴.
둘 모두 구원을 바랐으나, 서로에게 진정한 의미의 구원자는 되지 못했음.
빛이후-서막
:과거부터 쌓여온 갈등이 결국 폭발하고, 두 사람은 크게 싸움.
싸운 직후 뛰쳐나왔던 클로는 자신을 기사로 영입하기 위해 찾아온 테뮈르의 제안을 받아들여 그의 기사가 되고, 알레의 곁을 완전히 떠남.
그러나 알레와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끝내 완전히 버리지는 못하고 계속 갈등함.
과거
:함께 이단자들 내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이단자들의 리더인 페르반의 아래에서 알게 모르게 서로의 존재에 의지하며 살아옴.
둘 모두 구원을 바랐으나, 서로에게 진정한 의미의 구원자는 되지 못했음.
빛이후-서막
:과거부터 쌓여온 갈등이 결국 폭발하고, 두 사람은 크게 싸움.
싸운 직후 뛰쳐나왔던 클로는 자신을 기사로 영입하기 위해 찾아온 테뮈르의 제안을 받아들여 그의 기사가 되고, 알레의 곁을 완전히 떠남.
그러나 알레와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끝내 완전히 버리지는 못하고 계속 갈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