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국회의원 보궐은 조국혁신당이 들고 가기에는 노른자위구만요. 크흠. 인천 계양 을, 경기 평택 을, 충남 아산 을, 전북, 군산/김제/부안 갑. 조국이 나갈만한 자리도 확실하지가 않구만요. 그렇다고 황운하도 영 시원치 않고. 그런데 조국은 당내 리더쉽을 생각하면 지선이든 보궐이든 한 곳은 나가서 자리를 만들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것 참. 마음 같아서는 부산인데 부산은 전재수가 힘내줬으면 하는 마음인지라. 조국의 이름값이 계속 허명만 올라가는 것 같아서 내심 아쉽구만요. 잘못하면 때를 못 만나겠어요.
February 2, 2026 at 3:41 AM
January 31, 2026 at 1:29 PM
제가 백정기(의사義士) 선생님은 이름만 알고 있었지만, 유명한 독립투사들과 함께 삼의사 三義士로 존경을 받았던 분인 정도라 정읍출생이다 까지만 알고 있었거든요(지역은 다르지만 저희아버지 전북 고향이셔서) 그런데 부안(같은 전북)출신 이셨다는 걸 다시금 알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구파선생님 잼예및일화/글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u^
January 22, 2026 at 9:29 AM
뭐 정화암 선생도 면담록에서 구파의 고향이 정읍이다 이런 소리를 하긴 했는데요 일단 떠나기 전까지는 정읍에 살았던 게 맞으니까 이 의미로 말한 거라면 둘 다 문제될 게 없겠지만 하여간 예.. 그렇습니다 근데 이거 독립운동 인명사전에도 정읍이라고 올라와 있어요. 이건 좀 고쳤으면 하는데.. 아무리 부안 바로 옆이 정읍이라지만 이건 아닌데(고통)
January 21, 2026 at 8:25 PM
그러고보니 구파 선생은 부안 출신인데 왜 기념관은 정읍에 있나 할 수도 있는데요 백범이 잘못 말해서 그렇습니다 이 양반이 구파 선생이 정읍 사람이다 이래서 잘못 전해지는 통에 그런 참사(?)가.. 구파 선생네가 이사해서 구파 선생이 청소년기를 주로 지낸 곳은 정읍이 맞는데요 거기서 태어나진 않았습니다.. 아 쫌 백범선생아
January 21, 2026 at 8:17 PM
아니면 뭐 전북식으로(?) 밥노래라도 지어 불렀냐..? 근데 구파 선생 성격에 진짜 그랬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두려워짐(구파 선생 부안 출신임)
당신 대체 구파 선생을 어떤 인간으로 보냐 싶을 수도 있는데 일단 이 사람이 님들 생각보다는 이상하고 웃긴(+) 사람입니다 사실 구파 선생뿐만 아니라 아나키들이 대체로 그래요 이 사람 참 머리좋다 싶다가도 갑자기 똘추 짓을 하기도 하고 어디로 튈지 모름
January 21, 2026 at 8:14 PM
[오늘의 날씨] 전북 부안 새벽 3~8cm 눈…대설주의보로 교통 안전 유의 #대설주의보 #전북 #부안 #적설
[오늘의 날씨] 전북 부안 새벽 3~8cm 눈…대설주의보로 교통 안전 유의 #대설주의보 #전북 #부안 #적설
서해안으로 눈구름이 유입되면서 21일 새벽 전북 부안에 많은 눈이 예상돼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으며, 22일까지 적설이 3cm~8cm, 많은 곳은 10cm 이상 쌓일 것으로 전망돼 교통과 안전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눈이 많이 내리는 원인은 서해상을 따라 형성된 눈구름대가 전북 서해안으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오늘 오전 5시부터 전북자치도 ‘부안’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서해안을 지나는 눈구름 영향으로 21일 오전 5시 전북 부안에 대설주의보 발효, 22일까지 3cm~8cm 눈 더 올 전망. (사진=기상청) 현재 시점인 21일 04시를 기준으로 부안 지역에는 1cm 안팎의 눈이 쌓인 상태로 관측됐으며, 같은 눈구름의 영향이 계속 이어지면서 오늘부터 내일(22일)까지 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적설량은 오늘부터 내일(22일)까지 전북 부안 지역에 3cm~8cm로 제시됐고, 눈이 집중되는 곳은 10cm 이상 쌓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적설이 3cm~8cm, 일부 지역에서 10cm 이상으로 비교적 많이 쌓이면서 부안 일대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져 출퇴근길 교통 혼잡이 발생할 수 있어 차량 운행 시 속도를 줄이고 안전 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또한 눈이 쌓이면서 비닐하우스와 같은 농업 시설물이나 건축물 지붕에 하중이 늘어날 수 있어 구조물 점검과 제설 작업이 필요하며, 보행자도 결빙 구간에서 넘어짐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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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2:17 PM
🦔카라노조와 연대하고 짱귀여운 고슴이 굿즈 가져가세요! (2월 15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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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9:37 AM
‘오늘N’ 부안 행안면 순댓국 맛집 위치는? “52년 전통의 장작불 진국” #오늘N #부안순댓국맛집 #부안여행 #생방송투데이 #생활의달인
‘오늘N’ 부안 행안면 순댓국 맛집 위치는? “52년 전통의 장작불 진국” #오늘N #부안순댓국맛집 #부안여행 #생방송투데이 #생활의달인
‘오늘N’에서 ‘위대한 일터’로 소개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소재 순댓국 맛집이 화제다. 6일 MBC ‘오늘N’의 ‘위대한 일터’ 코너는 “장작불로 끓인 진국, 52년 순댓국집”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생방송 오늘 저녁 오늘 맛집) 부안 행안면 순댓국 맛집. (#방송=MBC / 사진=TV조선) 전북 부안 행안면 진동리에 위치한 순댓국 맛집은 오가는 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음식점이다. 앞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생방송투데이’, ‘6시 내고향’, ‘생활의 달인’, ‘생생정보마당’ 등의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피순대·막창순대·순대국밥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는 유명 음식점이기도 하다. 무려 52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채규열(80)·채영석(50) 부자가 함께 하며 2대째 맛을 잇는 모습이다. 이날 방송을 통해서 집중 조명한 순댓국은 아궁이 장작불로 끓인 진국으로 남다른 깊이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 메뉴인 순댓국(순대국밥)을 비롯해 돼지국밥, 암뽕국밥, 막창국밥, 모듬전골, 막창전골, 머릿고기 등을 판매한다.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오늘N’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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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26 at 9:09 AM
“장작불이 지키는 한 그릇”…오늘N 52년 순댓국집, 부안 부자의 버틴 시간→진국이 되다 #오늘N #52년순댓국집 #돌문어모둠철판
“장작불이 지키는 한 그릇”…오늘N 52년 순댓국집, 부안 부자의 버틴 시간→진국이 되다 #오늘N #52년순댓국집 #돌문어모둠철판
하루를 견디게 하는 힘은 거창한 꿈이 아니라, 결국 식탁 위에 올려지는 한 그릇일 때가 많다. 전라북도 부안의 한 순댓국집에서는 새벽, 아궁이 장작불이 살아나는 순간 하루가 열린다. MBC 오늘N은 장작불에 국물을 끓이고, 이불 덮듯 김을 감싸 안은 사골 냄새 속에서 52년을 버틴 한 가게와 아버지와 아들이 나란히 쌓아 올린 시간을 천천히 따라간다. 장작불 앞에서 식은 땀을 훔치던 날들이, 어느새 동네 사람들이 기억하는 맛으로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   부안의 순댓국집은 전날부터 돼지 사골을 장작불 위에 올려 하룻밤을 꼬박 지새운다. 장작이 타들어가는 소리와 함께 우러난 국물은 잡내 없이 깊은 맛을 품고, 하얗게 우려난 사골 위로 김이 겹겹이 쌓인다. 장사를 책임지는 채영석 씨는 소금으로 여러 번 빡빡 씻어 손질한 막창에 견과류와 채소를 잘게 다져 넣고, 선지를 더해 피순대를 직접 만든다. 한 그릇 안에는 막창과 피순대, 내장, 사골 국물이 어우러져 진득한 풍미를 내고, 국물 한 숟가락마다 장작불의 시간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장작불이 지키는 한 그릇”…오늘N 52년 순댓국집, 부안 부자의 버틴 시간→진국이 되다 (사진=MBC) 단골들이 빼놓지 않고 찾는 돼지내장국밥에는 일명 암뽕이라 불리는 돼지 특수 부위가 듬뿍 담긴다. 돼지 특수 부위는 여러 번 씻고 데친 뒤 불순물을 꼼꼼히 걷어내고, 다시 뜨거운 사골 국물에 데워 담백한 맛을 살린다. 화면에는 김이 자욱한 주방에서 채영석 씨가 국자를 깊게 넣어 올리며 “이게 제대로 우러난 색이에요”라고 말하는 순간이 담기고, 손님들은 “속이 풀린다”라며 국물을 연거푸 들이킨다. 여유 없는 일상에서도 이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는 이유가 그 한 모금에 모두 설명된다.   가게 한쪽에서는 여든의 채규열 씨가 장작을 더 얹고, 국물의 농도를 눈빛으로 가늠한다. 채규열 씨는 더 나은 수입을 좇아 떠났던 아들이 빚 5억 원에 짓눌려 돌아왔을 때, 말보다 먼저 손부터 내밀었다. 건설업에 도전했다가 번번이 부딪히며 좌절을 겪었던 채영석 씨는 아버지의 곁으로 돌아와 순댓국집에 합류했고, 8년 동안 아궁이 앞에서 다시 삶을 배웠다. “국물은 조금도 얄팍하면 안 된다”라며 한 번 더 불을 지피는 아버지의 말은 꾸중이면서도 격려에 가까운 가르침이었다.   채영석 씨는 고지식하다고 느껴지던 아버지의 방식이 결국 손님을 다시 부르게 하는 힘이라는 것을 몸으로 익혀 나갔다. 3년 전 식당을 온전히 물려받은 뒤에도 “주인이 바뀌면 맛도 바뀐다”라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 장작의 양과 불 세기, 사골을 우려내는 시간, 내장을 씻는 횟수까지 아버지의 방식을 그대로 지켜왔다. 적당한 타협을 거부한 그 태도는 국물의 농도만큼이나 묵직한 신뢰가 되었고, 최근에는 “예전 맛 그대로다”라며 미소 짓는 손님들이 부쩍 늘었다. 오늘N은 이 일터를 통해 한 숟가락의 맛이 어떻게 한 집안의 자존과 세월을 지키는 힘이 되는지 담아낸다.   카메라는 전라북도 부안을 떠나 강원도 춘천의 산자락으로 향한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 산 초입에서 조금만 걸음을 옮기면 나무들 사이에 조용히 자리한 한옥이 시야에 들어온다. 박중문, 이숙희 부부가 터를 잡은 집이다. 부부는 결혼 후 내내 시내에서 살아왔지만, 10년 전 아내 이숙희 씨가 갑작스럽게 뇌종양 진단을 받으며 삶의 방향을 바꿨다. 수술 이후 회복을 위해 공기 좋은 곳을 찾아 헤매던 끝에, 숲이 감싸 안은 이 자리에 발길을 멈추고 한옥을 짓기로 마음먹었다.   황토와 나무 등 친환경 재료로 지어진 한옥은 시간이 갈수록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공간이 됐다. 햇살이 마루를 타고 들어오고, 창호지 사이로 바람이 스며들며 계절의 온도가 방 안을 바꿔 놓는다. 박중문 씨는 “이 집에 들어오면 숨이 깊어진다”라고 말하며 마당을 천천히 거닐고, 이숙희 씨는 나무 냄새가 밴 기둥을 쓰다듬으며 하루를 연다. 자연 속으로 들어온 삶은 병과 싸우는 시간만이 아니라, 남은 날들을 더 단단하게 채우기 위한 선택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좋아진 건강과 함께 넉넉한 풍경을 지인, 손님들과 나누며 산속 생활의 맛을 전한다.   이어지는 수상한 가족 코너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에서 홍게로 엮인 가족의 하루가 펼쳐진다. 세차장, 호프집, 배달음식점까지 여러 사업을 전전하던 서호진 씨는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홍게 택배업에 뛰어들었다. 다행히 홍게 장사는 점점 자리를 잡았고, 물량이 늘어나자 친정어머니 안경희 씨와 장모 한향임 씨, 두 어머니가 하나둘씩 일을 돕기 시작했다.   포항의 작업장에는 삶은 홍게 향이 가득 퍼지고, 붉은 살을 다듬는 손길들이 쉴 새 없이 움직인다. 하지만 일터의 풍경은 웃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서호진 씨는 입맛도, 일하는 스타일도 장모 한향임 씨와 더 잘 맞는다. 말이 통하고 속도도 비슷해 일할수록 장모와는 가까워지고, 친정어머니 안경희 씨와는 자꾸만 엇박자가 난다. 안경희 씨는 “아들은 사돈한테는 딸처럼 사근사근하면서 나한테는 잘 챙겨주지도 않는다”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장모 한향임 씨는 두 사람 사이에서 눈치를 살피며 분위기를 다독이려 하지만, 세 사람의 마음은 얇은 실처럼 팽팽하게 당겨진다.   그러나 어머니 둘이 한 아들의 일을 돕기 위해 매일같이 작업장에 나오는 데에는 각각의 사정과 애틋한 이유가 있다. 화면은 홍게를 포장하며 아들의 허리를 살피는 장면, 말없이 물잔을 건네는 순간 등을 비춘다. 서호진 씨는 “언제까지 이렇게 도와줄 수 있을지 모르니, 더 잘돼야 한다”라고 말하며 두 어머니의 손을 잡는다. 오늘N은 웃음과 삐걱거림이 뒤섞인 이 홍게 가족의 풍경을 통해 가족이라는 이름이 가진 수상할 만큼 복잡한 애정을 포착한다.   마지막으로 전남 여수의 한 식당에서는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익어가는 돌문어 모둠철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수 토박이 장미영 씨가 이끄는 식당은 식사 시간이 되면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대표 메뉴인 돌문어 모둠철판에는 돌문어와 묵은지, 차돌박이, 새우, 전복, 키조개에 각종 채소까지 가짓수만 10개에 이르는 재료들이 한데 모여 풍성한 한 판을 이룬다.   장미영 씨는 “이 재료도 어울리겠다 싶어 하나씩 더하다 보니 이렇게 푸짐해졌다”라며 웃는다.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돌문어는 맛술을 넣은 물에 먼저 삶아내는 과정이 필수다. 초벌로 삶아낸 뒤 철판에 올려야 부드러운 육질이 살아나고, 묵은지와 차돌박이, 해산물이 만나면서 국물의 깊이가 더해진다. 불판 위에 채소와 고기를 먼저 깔아 익히며 나온 기름과 채소 즙 위로 김치와 돌문어, 해산물이 뒤섞일 때,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국물은 손님들로부터 “어디서도 맛보기 힘든 맛”이라는 감탄을 이끌어낸다.   불판 위의 마지막 주자는 볶음밥이다. 남은 국물에 밥을 넣고 지글지글 볶아내면, 여수의 바다 향과 묵은지의 깊이가 밥알 하나하나에 스며든다. 손님들은 수저를 내려놓지 못한 채 “여기선 볶음밥까지 먹어야 완성”이라며 웃고, 장미영 씨는 작은 재료 하나하나에도 손길을 아끼지 않는다. 오늘N은 장작불이 지키는 부안의 순댓국집에서 춘천 산속 한옥, 포항 홍게 가족, 여수 돌문어 모둠철판까지, 전국 곳곳의 삶의 식탁을 비추며 사람과 맛이 어우러진 풍경을 그린다.   장작불의 온기, 산바람이 스며든 한옥의 숨결, 붉은 홍게 속에 감춰진 가족의 속마음, 철판 위에서 끓어오르는 국물의 향기까지. 오늘N이 비춘 장면들 속에서 시청자는 저마다의 삶을 버티게 하는 힘이 무엇인지 조용히 떠올리게 된다. MBC 오늘N 2638회는 1월 6일 시청자와 함께 전국의 일터와 식탁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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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26 at 1:14 AM
‘생생정보’ 부안 격포해수욕장 백합정식 맛집 위치는? 백합탕-백합구이-백합죽 등 “신승태의 고장” #2TV생생정보 #부안격포해수욕장백합정식맛집 #부안변산면백합탕식당 #부안여행 #신승태
‘생생정보’ 부안 격포해수욕장 백합정식 맛집 위치는? 백합탕-백합구이-백합죽 등 “신승태의 고장” #2TV생생정보 #부안격포해수욕장백합정식맛집 #부안변산면백합탕식당 #부안여행 #신승태
‘2TV생생정보’에서 소개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소재 백합정식 맛집이 뜨거운 화제다. 5일 KBS2 ‘2TV생생정보’의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너는 “가수 신승태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라는 주제를 다뤘다.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부안 격포해수욕장 백합정식 맛집. (사진=해당 업체 네이버 플레이스) KBS2 ‘2TV생생정보’ 2450회에서 ‘생생현장’ 이게 바로 그 맛 특산물의 맛있는 변신 - 동해 묵호항 대게빨강버거·대게빵·대게치즈튀김·대게라면 식당, ‘한국인의 식판’ 단돈 (?)원 호텔 뷔페 점심, ‘천태만상 현장 속으로’ 촉법소년 절도 범죄, ‘나나랜드’ 사랑방이 된 시골집 - 신혜남·우해하 나나인,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부안 여행 - 채석강 등 다양한 정보 또는 맛집과 명소가 두루 소개됐다. 전북 부안 변산면 격포리, 격포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백합정식 맛집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백합정식은 백합탕, 백합구이, 백합죽, 칼국수사리 그리고 갑오징어무침 또는 바지락 무침 등의 알찬 구성을 가졌다. 아울러 백합돌솥밥, 바지락야채비빔밥, 황태해장국, 생선구이백반, 간장게장백반 등을 판매한다. KBS2 생활정보 프로그램 ‘2TV생생정보’는 평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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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9:42 AM
가족들이랑 일박이일 여행겸해서 부안 왔음 동생이 세시간 넘게 운전하고 난 한 30분밖에 안해서 편하게 왔네..마침 박정민 김고은 나오는 변산 영화 본지 얼마 안돼서 친근감이 ㅎㅎ 오늘은 점심 생선구이 한식집 먹고.. 저녁은 회센터에서 과식하고 옴… 배불러서 굴러다닐듯 하지만 내일 또 카페랑 점심 야무지게 챙겨먹고 올라갈거에요
January 4, 2026 at 1: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