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우가진 : ..... 어떻게 된겁니까, 우오즈미. 보스 앞에서 천한 짓을 한다면.... 당장, 제가 쏴 죽이겠습니다.
우오즈미 : 으윽.....읏......아, 알고 있습니다, 우가진씨.....! 깜짝 놀랄 정도로... 맛있어서...... 무심코, 외친 것 뿐입니다.....
우오즈미는 그렇게 말하며, 없는 영업 스마일을 띄웠지만……
류 : 그런가 그런가.... 그렇게나 맛있었구나. 그렇다면 웡. 우오즈미가 좋아할 만큼 먹여줘라.
우오즈미 & 웡 : 네.......?
웡 : 보스..... 여, 역시 그런건........
January 31, 2026 at 7:02 PM
레이젤 양성소에 레벨1로 짱박아놓고 기스양키 양성소에서도 내맘대로 다 진행하고 왔는데 이렇게 살벌하게 말해 놓고도
보스가 말하니까 보스 말 들음 ㄷㄷ
January 31, 2026 at 11:37 AM
(사진스포주의?) 야!!!! 너 여기까지 온 거 보면 숨겨진 보스지??? 숨겨진 보스 맞지??? 나중에 전작 파리처럼 보스로 비설 숨겨져 있지???
January 31, 2026 at 10:55 AM
보스 전투할 때 다른 사람이 와서 같이 깼다! 우와
January 31, 2026 at 10:14 AM
우오즈미의 야심에 빛나는 눈동자는 싫지 않다. 아마, 지금의 자신도 그와 비슷한 눈을 하고 있겠지…… 거리의 찬란한 조명을 올려다보며 웡은 그런 생각을 했다.
웡 : 그리고 언젠가는... 바다를 건너간 보스, 그리고 JJ에게 당당히 인사를--
우오즈미 : 인사는 좋지만 말야, 웡은 비행기 탄 적 있었던가?
웡 : ..........한번도 없어. 하지만 저런 물건, 두려워 할 건 못되... 이상한 스피드가 있는 배를 타고 있다고 생각하면, 무섭지 않을꺼야.
January 31, 2026 at 9:02 AM
우오즈미 : 그럼, 말하기 전에 빨리 안았으면 좋았을텐데.
웡 : 그런 거 할 수 있겠냐... 무리야....
우오즈미 : 하하, 그렇구나..... 알고 있어. 웡이 그런 녀석이라는 것도. 하지만, 이 몸으로는.... 이제 보스를 지킬 수 없겠네... 웡.....
웡 : 어... 사실이야.... 간부 실격이야..... 하지만, 보스에게는, 감사하지 않으면.... 사실은 이 마음.... 무덤까지 가지고 갈 생각이였거든...... 보스 덕분에 네게... 고백할 수 있었고... 이렇게.. 콜록! 콜록!
January 31, 2026 at 9:02 AM
………………………………………………………………
…그 후 드래곤 헤드의 보스 류 젠의 사전작업에 의해 전자파 테러가 결행되었다.
혼란으로 가득 찬 도쿄만에서 드래곤 헤드는 다시 세력을 되찾아 그 권력을 넓혀 가게 된다……
그로부터 5년 만에 용궁은 '대용궁'으로 이름을 바꾸고 치외법권을 인정받는 일대 유흥가로 성장했다.
그리고, 웡과 우오즈미……두 사람은 드래곤 헤드의 간부로서 류를 지지해 대용궁의 거리를 계속 지키고 있었다.
……그러나, 그런 순항하는 드래곤 헤드와 대용궁에도, 그늘이 생긴다.
January 31, 2026 at 9:02 AM
【전반부】
……그날 밤, 용궁의 음식점에서 늦은 저녁 식사를 하면서, 웡은 고민하고 있었다.
저녁 식사 때가 지났기 때문에 가게 안은 그다지 혼잡하지는 않다. 그러나 웡의 표정은 여전히 밝지 않다.
드래곤 헤드의 보스, 류가 내린 명령.... 그것은 웡에게 뜻밖의 것이었다.
January 31, 2026 at 9:02 AM
우가진 : ..... 어떻게 된겁니까, 우오즈미. 보스 앞에서 천한 짓을 한다면.... 당장, 제가 쏴 죽이겠습니다.
우오즈미 : 으윽.....읏......아, 알고 있습니다, 우가진씨.....! 깜짝 놀랄 정도로... 맛있어서...... 무심코, 외친 것 뿐입니다.....
우오즈미는 그렇게 말하며, 없는 영업 스마일을 띄웠지만……
류 : 그런가 그런가.... 그렇게나 맛있었구나. 그렇다면 웡. 우오즈미가 좋아할 만큼 먹여줘라.
우오즈미 & 웡 : 네.......?
웡 : 보스..... 여, 역시 그런건........
January 31, 2026 at 8:02 AM
오늘도 바쁜 하루, 보스! 커피 한 잔의 여유는 어떠세요? 잠깐의 쉼이 내일을 더 밝게 만들어요 #보스 ⚡☃ tinyurl.com/mrjcbzpy
January 31, 2026 at 6:24 AM
위험한 보스 느낌의 갓아트가~~!!
January 31, 2026 at 6:02 AM
우오즈미 : 이제, 꼴찌 쟁탈전은 됐으니까.....
바카라 테이블에서의 유치한 언쟁은 계속된다.....
우오즈미 : 그럼, 저.... 보스, 실례했습니다.....! 저희들, 슬슬 일하러 돌아가야해서.....
웡 : 어이, 아직 칩을 걸고 있을 뿐이야.....!! 시궁창에 버릴 생각이냐고!
우오즈미 : 전부 거는 것보다 났잖아! 그럼, 저희들은 이걸로~
류 : 하하, 현명한 판단이다.
이윽고 웡은 우오즈미에게 강제적으로 끌려가 테이블을 떠났다.
저런, 승부에 너무 과몰입해서 머리에 피가 오르는 타입은 도박에 맞지 않다.
January 31, 2026 at 5:02 AM
우오즈미 : 저.... 그리고, 보스. 생일 선물 감사합니다! 렉서스라니, 제겐 아깝습니다! 아직 망가뜨리는게 무서워서 떨면서 가끔 타봤지만... 소중히하겠습니다!
류 : 네놈도 웡 다음의 고참 간부다. 그 정도 보수는 당연하지. 그래. 이번 휴일때 차로 함께 외출하면 좋겠군... 그렇지, 웡?
웡 : 네...? 아니아니. 저기..... 보스, 갑자기 무슨 소리를!
우오즈미 : 싫다구요, 보스! 가끔있는 휴일까지, 왜 웡의 얼굴 같은 걸 봐야하는겁니까?
류 : 하하... 그것도 그렇구나.
웡 : ……………………
January 31, 2026 at 5:02 AM
그때부터, 우오즈미도 웡의 말은 들어주는 것 같고 웡도 우오즈미의 일을 다양하게 걱정하고 있다.
강제적인 수였지만, 결과적으로, 류는 우오즈미의 배신을 막은 것이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웡에게 매우 최선인 결과가 된 것이다.
류가 주위 하객에게 인사를 마치자 절묘한 타이밍에 우오즈미가 말을 걸어왔다.
우오즈미 : 보스, 수고하셨습니다!
류 : 우오즈미인가, 오늘의 결과는 어떻지?
우오즈미 : 네, 최상치입니다. 카지노 오픈 초기를 웃도는 매상이예요! 이 속도라면, 오늘의 매출은 최고치를 기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January 31, 2026 at 5:02 AM
난 그냥 그렸는데 SSR 브런치 스킨 씌운 이벤트 보스 히어로 챱토(Hero Rice Rabbit)래(?)
January 31, 2026 at 2:40 AM
우가진 : ..... 어떻게 된겁니까, 우오즈미. 보스 앞에서 천한 짓을 한다면.... 당장, 제가 쏴 죽이겠습니다.
우오즈미 : 으윽.....읏......아, 알고 있습니다, 우가진씨.....! 깜짝 놀랄 정도로... 맛있어서...... 무심코, 외친 것 뿐입니다.....
우오즈미는 그렇게 말하며, 없는 영업 스마일을 띄웠지만……
류 : 그런가 그런가.... 그렇게나 맛있었구나. 그렇다면 웡. 우오즈미가 좋아할 만큼 먹여줘라.
우오즈미 & 웡 : 네.......?
웡 : 보스..... 여, 역시 그런건........
January 31, 2026 at 2:02 AM
저주받은 도시 마의 스테이지 보스: 봄말 (폭탄 코뿔소)

폭탄에 살아 남도록 딜이 깡패 딜이라서 어마무시하거나
회복을 많이 해 주는 챔프가 있어야 하는데 페널티 걸려서 픽을 못해
대지술사라도 데려오게 해줘 이 치사빤스야!
January 31, 2026 at 12:47 AM
4층 보스 이름은 아르카디아여야 하지 않나 싶음(모름
January 31, 2026 at 12:10 AM
JJ : 어이. 무슨 이야기하고 있어?
류 :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JJ : 탑승구는 저기야. 짐은 가져갔어?
웡 : 응. 괜찮아.
우오즈미 : 웡 ~ 웡! 빨리~! 늦는다고!
웡 : 아아!
우오즈미 : 자! 또 만나요! 보스! 사랑해요~!
류 : 훗. 짜증나는구나. 빨리 돌아가라!
January 30, 2026 at 10:02 PM
류 : 알겠지? 각오가 되어있다면 네놈에게도 내려주지. 어금니 꽉 물어라.
JJ : 류! 그만해!
류 : 정말이지 바보들이.... 걱정을 끼치기는...
우오즈미 : 어라....?
웡 : 보스....?
류 : 알겠나? 네놈들은 아직 반쪽이로, 혼자서는 몸의 반쪽이나 다를 바 없다. 몸 반쪽으로만 살기엔 이 세상은 호락하지 않아. 기죽지 말고, 일어서서 가라!
우오즈미 : 으... 흐으윽..... 죄송합니다아.... 보스으.....
웡 : ....하지만.... 전.. 아직 벌을....
January 30, 2026 at 10:02 PM
류 : 어쨌든, 계속 네놈들의 멍청한 얼굴을 봐야하니까. 이번에는 특별히 봐주마.
우오즈미 : 흐...흐으윽... 으아아아아아아앙!!!!!!
웡 : 흐윽... 흑... 보스....! 흑....
류 : JJ. 술 가져와라.
JJ : 어. 포도주로 괜찮아?
류 : 그래. 오늘은 네놈도 마셔라. 어이. 다 큰 남자들이 울지마라. 칠칠맞기는! 내일은 새로운 패밀리를 마중한다. 바쿠 패밀리와 노인네를 말이야! 네놈들도 얼굴을 보러 와라. 힘을 갈망하는 그 얼굴을 슬슬 잊지 않았겠지?
(중략)
우오즈미 : 보스... 건강하세요...
January 30, 2026 at 10:02 PM
류 : 네놈이 그 모양이니까 드래곤 헤드가 웃음거리로 전락하는거다. 알겠나. 내가 네놈을 곁에 두는건 철같은 힘. 그것 밖에 없어. 잊지말라고. 우오즈미를 잃어버리면 대용궁의 영광은 침몰한다. 무력에만 의존하면 돈을 벌 수 없다.
웡 : ....네....!
류 : 웡... 각오는 되어있겠지?
웡 : 윽...! 허억...!
우오즈미 : ...저기 보스... 저건 제가....
류 : 감싸는거냐? 웡이라면 몸이 버틸 수 있다만, 약한 네놈이라면 아마 갈비뼈 한두 개는 부러질거다.
우오즈미 : 으흑.....!
January 30, 2026 at 10:02 PM
웡 : 휴우... 그건 그렇고 늦네. 우오즈미 녀석. 우오즈미. 우오즈미? 어?! 어이! 우오즈미! 우오즈미!! 읏...!?
(중략, 우오즈미 구출 작전 성공)
JJ : 어이. 류! 적당히 웡의 처벌은 내려줘.
웡 : 보스....! 정말 죄송했습니다!
류 : 흥....
웡 : 제 부주의로.... 우오즈미만 아닌 보스까지 위험에 처하게 만들었습니다...
류 : 웡... 네 녀석, 어째서 한눈을 판거냐. 홍콴의 리더를 몇 년이나 했지?
웡 : 죄송합니다! 완전히... 제 잘못입니다! 벌을 받을 각오는 되어있습니다!
January 30, 2026 at 10:02 PM
우오즈미 : 으아~ 너무 마셨나. 이제 무리예요.... 보스....
류 : 후훗.... 오늘은 좋은 날이구나. 이봐. 사신도 웃고 있지 않나.
JJ : 딱히 웃고 있지 않거든. 당신이 너무 취한거야. 오늘 오픈 전 객실을 예약했어. 내일 일이 있으니까 슬슬 호텔에 돌아갈 때가 되었어. 차로 데려다줄께.
웡 : 아니. 괜찮아. 여기서 가도 멀지 않아.
우오즈미 : 밤바람을 쐬며 느릿느릿 걸어갑시다아~ 그럼, 잘 주무세요~
January 30, 2026 at 10:02 PM
JJ : 웡. 네 차례야.
웡 : 어.. 어이! 벌써 시작한거냐! 언제 패를 낸거야!?
류 : 웡. 네놈을 대신해서 먼저 패를 냈다.
웡 : 네?! 그만둬주세요! 보스! 아아악!!! 도라가 생겨버렸어! 정말... 한다구요... 하면 되는 거잖아요?!
........
류 : 퐁!
JJ : 대3원에 도라도라.... 이걸로 끝이야. 렉서스를 배 편으로 보내줘. 차키도 맡아야겠어.
웡 : 아니... 아직이다! 한 번 더다!
우오즈미 : 웡....? 술, 안마셨지?
........
January 30, 2026 at 10: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