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집에 버터 냄새 한가득
January 25, 2026 at 5:49 AM
단팥 식빵에 버터
January 25, 2026 at 5:26 AM
저 당시면 아마 버터 대신 마가린 써서 느끼하다는 소리가 나온 듯요
January 24, 2026 at 5:17 PM
낼도 아침에 눈뜨먄 식빵에 버터 듬뿍바르거 설탕뿌려 먹어야지
지금 먹고싶은데 졸려서 치카 다시 하기 싫어 ㅋㅋㅋㅋ
January 24, 2026 at 12:55 PM
갑자기 조카들이 와서 소금빵과 비스코티를 굽겠다고 해서...
소금빵 완성.
버터 동굴까지, 잘 만들어졌네~
고급 버터를 써서 풍미가 굿.

조카의 별점은 4.5점이라고.
왜냐면 발효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싫다고.
그럼 빵을 만들지 마 ㅋㅋㅋ
January 24, 2026 at 12:22 PM
비티에스에 아무 생각 없는 것과 별개로 비티에스 아이돌이나 디엔에 버터 이거 다 그 시절엔 카페 같은 곳에서 많이 틀어주지 않었나... 디엔에 좋은 곡인 것과 별개로 너무 많이 들어서 지겹삼
January 24, 2026 at 10:05 AM
#달팽레시피모음 내가 만든 레시피 아니고 내가 만들어먹는 남의 레시피 정리하기

시나몬 슈가 머핀 (더티밤이라고도 하는듯)

머핀:
밀가루 187g
설탕 100g
베이킹 파우서 1.5티스푼
소금 1/2티스푼
넛맥 1/4티스푼
버터(녹인거) 71g
달걀 1
우유 1/2컵

설탕코팅:
설탕 67g
버터(녹인거) 43g
시나몬 1티스푼

175도에서 20-22분
January 24, 2026 at 8:25 AM
록시땅 이번에 디자인이랑 라인들 일부 개편한 것 같은데 입에 1도 안 붙고... 디자인도 넘 안 예뻐서... 넘 낯설음... 내가 알던 록시땅이 아냐... 막 이러고ㅋㅋ 시어 버터 라인 갑자기 카리테 콩포르 이럼서 이름 바뀌었던데... 직관적인 시어 버터란 이름이 좋았어... 패키지도...ㅠㅠ
January 24, 2026 at 8:07 AM
빵 다 못먹었지만 버터 덩이를 이미 실온에 두고 결기를 다지다
January 24, 2026 at 7:13 AM
한치로 극장 버터 오징어 만들려고 했는데 설탕이 덜 들어가서 좀 애매하게 되었다. 그래도 맛있었음! 오늘은 그냥 구워서 마요네즈+간장+와사비 소스에 찍어 먹어야지!
January 24, 2026 at 4:52 AM
마들렌 마히게다
식감이나 맛도 좋지만 그 버터 레몬 향 참을수업더요
January 24, 2026 at 3:01 AM
오늘의 개선점

- 버 터 더 넣 어 ! ! !
- 버터 넣고 우유나 크림 약간 넣어서 응고를 막을 필요가 있음
- 아니면 소분해서 굳히자 이빨 안 들어감
- 죠리퐁 말고 덜 달고 바삭바삭한 알갱이를 구하자
- 스프링클은 옵션인데 ㄱㅊ은거 있음 넣어도 될듯
January 23, 2026 at 2:49 PM
라이스크리스피 후기: 라이스크리스피는 사드세요

근데 만들어드실거면 버터를 이런 XX 걍 한강인데? 싶을 때까ㅣ지 넣으세요 그리고 절대 틀에 버터 좀 문댄 정도로 떨어질거라는 얄량한 기대는 하지마셈 결국엔 렌지에 돌려서 재성형하니까(ㅠ) 무조건 기름칠 빡세게!!!!!!!!!!!!!!
January 23, 2026 at 2:06 PM
엄마가 잠봉뵈르 사주셔서 먹었는데
큰거 사주셔서 마지막에 너무 물리고 느끼해서
버터 손끝에 닿자마자 막 몸이 짜르르 떨림
겨우겨우 다 먹었는데 후회된다
January 23, 2026 at 10:59 AM
근데 이건 중국음식 좀 먹고 중국음식은 다 기름지고 면이야 이러는 거랑 별 다르지 않다고 봄 그렇게 치면 ㅅㅂ 유럽색기들 음식 어케 먹냐 죄다 토마토 치즈 버터 바리에이션인데
January 23, 2026 at 10:56 AM
배달음식에 반찬으로 딸려온 생 편마늘과 곤약면으로 파스타 해먹음.
마지막에 버터 한덩이 넣어서 녹이고 바로 불끈게 킥이었어. 맛있었당~
#취미로_다이어트

태그 틀려서 재업…..
January 23, 2026 at 10:48 AM
제일 좋아하는 샌드위치는 빵 버터 잠봉만으로 승부하는 잠봉뵈르
제일 좋아하는 밥반찬은 우메보시 하나나 해산물 젓갈 하나만으로 백미밥먹는거
음식에 치즈 잘 안 뿌리는 편(극혐!!!!!!!)
모든 것이,,, 내가 전통 한식이든 현대 한식이든 한식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걸 나타냄,,, 별개로 좋아하는 한식도 있지만(부대찌개라거나 닭갈비라거나)
January 23, 2026 at 9:09 AM
냉부에서 각 장르 핵심재료 뺏고 장르요리 시키면 좋겠다
중식 전분 압수 양식 버터 압수 일식 미림 압수
January 23, 2026 at 9:06 AM
버터가 가염버터라 새곰달콤짭짤조화다
버터 녹은거에 빵 찍어야겠다
January 23, 2026 at 8:24 AM
새우 보리꼬리 마늘 방울토마토 올리브유 치킨스톡 후추 페페론치노 버터 = 감바스알아히요
January 23, 2026 at 7:24 AM
나도 음식이 좀 덜 달았으면 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화제 되고 있다는 외국인 한식 평가는 좀 웃긴 부분이 있다. 나도 서양요리에 버터 집어 넣는 거 볼 때마다 기겁을 함. 쟤네들한테서 버터를 빼앗으면 뭘 만들 수는 있는 건가? 토마토랑 올리브유(?) 빼면 뭔 다른 맛을 낼 수는 있나? 뭐 아니긴 하겠지. 어쨌든 ㅋㅋㅋ 나도 무식한 소리 좀 해봤다.
January 23, 2026 at 5:14 AM
원래 쿠키 레시피였는데 뭘 잘못한건지 반죽이 너무 묽게 나와서 베이킹소다 넣고 브라우니처럼 구웠어요... 밀가루 버터 없이 하는 엄청 간단 레시피랍니다(설탕 피넛버터 1:1.2 비율+달걀)
January 23, 2026 at 3:05 AM
Day 6.

요즘 자꾸 디저트류가 땡기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평소에 잘 먹어보지 않은 류가 좀 땡기는데(뭔가 이쯤되면 환상이나 동경에 가까운듯), 예를 들어서 파이? 제가 한창 언더테일을 할 무렵에 버터 스카치 시나몬 파이 맛이 너무 궁금해서 유명한 파이집에서 사먹어 본 적이 있었거든요. 스모어 파이랑 같이 사먹어봤는데 둘 다 넘... 맛있어서... 그 이후에 먹어본 적이 없지만 그래도 근처에 파이가게가 있다면 저 대신 파이를 한 번 드셔보시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January 23, 2026 at 2:51 AM
고구마 삶아서 설탕이랑 버터 넣고 뭉갠 다음에 그 위에 아기마시맬로 토핑한다음에 오븐에 구우면 진짜 극락이거든여... 고구마 캐서롤이라고 땡스기빙이랑 크리스마스에 먹는 건데... 아 말하다 침나옴
January 23, 2026 at 1:09 AM